• 4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은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선거관리위원회 해체,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논란, 법원 증거보전 일부 인용… 송파구 투표소 현장 검증
    6·3 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관련 증거를 보전해 달라는 신청이 법원에서 일부 받아들여졌다. 법원은 투표용지 보관상자와 투표소 폐쇄회로(CC)TV 영상 등에 대한 증거보전 필요성을 일부 인정하고, 투표소 현장 검증도 실시하기로 했다...
  •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제주시 오라초등학교에 마련된 오라동 제2투표소에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정교모 “6·3 대선, 선거 부정 의혹 해명하라”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6월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6.3 조기 대선을 둘러싼 선거 조작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문제 제기를 하며,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부에 명확한 해명을 촉구했다. 정교모는 "6.3 조기 대선은 5월 29~30일 이틀간 사전투표..
  • 도서 'STOP THE STEAL'
    ‘STOP THE STEAL’,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차지
    교보문고가 발표한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이 책은 전주 대비 51계단 상승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STOP THE STEAL'은 2020년 4.15 총선 당시 인천 연수구을 선거구에 출마했던 민경욱 전 의원을 대리했던 변호사들이 대법원의 선거무효소송 판결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샬롬선교회
    [특별기고] 윤 대통령의 숨은 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
    윤 대통령은 20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그는 19대 문재인 대통령의 후임이다. 그는 문재인 정권에서 검찰총장에 발탁되었으나 문재인과는 당적을 달리하고 정치적 기본 입장을 달리한다. 문재인 정권 시절은 코로나19의 시절로 덮여 있다. 광화문의 시민 집회와 교회의 기본적 예배와 참석은 위생과 보건, 방역을 이유로 심한 제재를 받았지만, 정작 중국 우한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중국 인민..
  • 수원지방검찰청
    현직 부장검사, 부정선거 의혹 검증 필요성 제기
    수원지검 장진영 부장검사는 14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게시한 글에서 지난 11일 헌법재판소에 출석한 백종욱 전 국가정보원 3차장의 증언을 언급하며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보안 문제에 대한 조사를 강조했다. 그는 “백 전 차장의 증언에 따르면 2023년 선관위 서버 점검 결과 외부 해..
  • 헌법재판관들이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 참석해 있다.
    대통령 변호인단 "해킹으로 선거 데이터 조작 가능"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은 2월 11일 입장문을 통해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보안 시스템과 해킹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변호인단은 이날 탄핵심판 과정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보안 취약성이 증언을 통해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거대 야당과 일부 언론은 이를 단순한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극우 프레임을 씌웠으나, 실제 시스템을 검증한 결과 여러 문제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 백종욱 전 국가정보원 3차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7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외부 해커가 인터넷 통해 선거망 침투 가능성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공개 변론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망 보안 취약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11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공개 변론에서 백종욱 전 국가정보원 3차장은 "선관위의 인터넷망, 업무망, 선거망 간의 접점에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증언했다. 외부 해커가 인터넷을 통해 선거망에 침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 이영돈 PD ⓒ영상 캡처
    이영돈 PD, 부정선거 의혹 다큐멘터리 제작
    과거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이영돈 PD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유 중 하나로 언급한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10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이 PD는 최근 "긴급 취재–부정선거, 그 실체를 밝힌다"(가제)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며, 오는 3월 중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강연 중인 전한길 강사. 유튜브를 통해 부정선거 의혹과 선관위 문제를 비판했다. ⓒ유튜브 캡처
    전한길, 부정선거 의혹과 선관위 문제 비판… ‘투명한 선거 필요’ 강조
    전한길 강사는 언론의 편파적 보도와 특정 이념에 치우친 방송이 국민의 분열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히틀러의 선전부 장관 괴벨스가 말했듯, 거짓말도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는 언론의 행태를 지켜볼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200만 명 이상의 제자들을 가르친 강사로서, 진실을 알릴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 검찰
    검찰 내부망에 '부정선거 의혹 수사' 주장 글 올라와
    장 검사는 특히 내란죄의 중대성을 강조하며, "사형이나 무기징역 같은 중형이 규정된 내란죄의 특성을 고려할 때,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이유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러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대통령의 주장에 대한 실체적 진실이 수사를 통해 드러나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