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석과 여인
    발레가 있는 연극 <보석과 여인>, 내달 30일까지 북촌아트홀에서 공연
    "연극 <보석과 여인>에서는 기독교적인 메시지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작품 속 희생적이고 조건 없는 남자의 사랑이 아가페의 사랑으로 전해진다. 이번 공연을 통해 완전한 사랑을 그리고 싶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완전한 단 하나의 사랑,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이 작품에 담았다."..
  • 보석과 여인
    영원히 변치 않는 완전한 사랑
    보석에 얽힌 세 사람의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음악극 '보석과 여인'이 지난 5일부터 서울 창덕궁 옆 북촌아트홀(대표 김창대)에서 공연되고 있다. 이 작품은 중·고교 교과서에 실린 희곡 작품 '파수꾼', '결혼', '들판에서' 등으로 유명한 희곡작가 이강백 교수(서울예술대)의 '보석과 여인'을 각색한 작품으로, 6곡의 창작곡을 우화적 기법과 함께 시적 언어로 버무린 음악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