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43회 백석대신 총회
    [백석대신 제43회 총회] 양일호 목사 신임 총회장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 제43회 백석대신 총회가 19일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열렸다. 직전 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환영사에서 "지난해 제42회 총회는 사실상 우리 총회의 원년에 해당하는 역사적인 시작이었다. 모두의 염려를 뒤로하고 총회로서의..
  • cts 주일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예배는 생명만큼 소중… 이런 마음 존중해 주었으면”
    기독교방송 CTS ‘한국교회를 논하다’가 18일 '주일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3부를 방송했다. 김성근 목사가 진행을 하고 윤재절 목사 (대구 중앙침례교회, 기침 총회장),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선대신총회장), 이명진 장로(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가 패널로 참여했다...
  • 2019서울광장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회의
    "2019 반동성애국민대회, '반대' 보다 '축제'로"
    2019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제1차 준비위원회의가 22일 오전 11시부터 남부순환로 소재 백석대신총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 결의된 개략적 내용은 이렇다. 국민대회는 교계특별기도회와 국민대회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교계특별기도회는 국민대회 1달 전부터, 각 교회의 기도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된다...
  • 제주평안교회 김종명 목사
    41회 '백석대신' 정기총회, 김종명 목사 사무총장에 선출
    명칭 문제로 홍역을 앓은 제 4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정기 총회는 회무 3일차인 12일 늦은 오후에서야 사무총장 선거가 실시됐다. 수차례 통합으로 몸집불리기에 나선 백석대신 교단은 3대 교단이 됐다. 이에 교계 연합 사업과 관련해 조정자 내지는 중재자 역할을 해줄 인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었다...
  • '대신'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백석대신'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백석대신'명칭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10일 부터 천안 백석대에서
    10일 오후 2시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특히 초미의 관심사였던 명칭문제는 ‘백석대신’이라는 명칭으로 결론 났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명칭을 ‘백석대신’을 쓰기로 구 백석과 구 대신측은 합의했다. 다만 총회 회기는 구 백석 제 41회기를 쓰기로 했다. 총회 직전 증경총회장들은 막판 진통 끝에 ‘화합과 배려’의 성숙함을 견지하고자, ‘백석대신’ 이라는 공존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