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들이 자기의 머리됨을 행사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주된 자원은 이기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남편이 매일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한 것처럼 아내를 사랑할 때 자기희생이 요구됩니다. 콜롬비아 성경대학과 콜롬비아 신학교에서 1990년까지 총장으로 지내신 로버트 맥퀼킨(Roberson McQuilkin) 교수는 그의 가정의 지도자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복음주의의 지도자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사모님 뮤.. 
[묵상 책갈피] 가정 교회
대부분의 유대인들에게 가정이라는 개념은 성스러운 것이었다. 그 집이 누추하거나 혹은 부유할지라도 그들은 자신들의 인격을 지켜 나갔다. 신약 시대에 교회가 시작될 때도 가정은 여전히 중요한 위치였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많은 사람들도 자신의 가정을 온전히 지켰다. 고넬료의 가정은 꽤 큰 편이었다. 그리고 그의 친지들뿐만 아니라 관리들도 그 집을 방문했으며 베드로의 설교를 듣기 위해 가까운 친.. 
[묵상 책갈피] 이스라엘에서의 집단과 개인
한 사회와 개인의 관계에 대한 어떠한 역사적 연구를 시작하에 있어서, 특히 이스라엘에 대하여는, 일반적으로 세 가지 고려사항들이 언급되어야 한다. 첫째로, 그 둘 사이에는 어떠한 근본적이고 배타적인 대립이 있을 수 없다. 개인은 어떠한 사회적인 형태가 없이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으며 그의 성장과 발전은 그가 속한 사회에 의존하고 있다... 
[묵상 책갈피] 낡은 옷을 벗어라
예수께서 ‘나사로여, 일어나라!’고 명하셨고 그의 명령에 시체가 살아났다. 자사로는 나흘 동안 죽어 있었고 시체 보존을 위해 향유를 바른 린넨 천으로 둘둘 말려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 생명은 수의를 뚫고 그의 육체에 들어갔다... 
[묵상 책갈피] 기독교인을 넘어뜨리는 세 가지
이 세상에는 기독교인을 넘어뜨리는 세 가지 장애물이 있음을 요한은 지적합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요일2:16) 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이브를 타락시킨 것도 바로 이것입니다. “여자가 나무를 본 즉 먹음직도 하고(육신의 정욕), 보암직도 하고(안목의 정욕),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이생의 자랑) 나무인지라 그 실과를 따 먹고”(창3:6)... 
[묵상 책갈피] 크리스천의 가정관을 오염시키는 4가지
이제 지금까지 말한 네 가지의 잘못된 성향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바로 이 성향들이 우리의 가정관을 오염시키고 있는 것들입니다. 1. 가정문제가 단순한 것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수고로운 노력 없이도 단지 공식화된 단계를 취함으로써 쉽게 해결될 수 있다고 간주되고 있습니다... 
[묵상 책갈피] 분노를 지속시키는 신화들
다음의 항목들 중 당신이 분노할 때 종종 느꼈던 것에 체크하십시오.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내가 겪고 있는 쓰라린 고통을 아마 이대로 내버려 두시지는 않았을 것이다. 남들이 나를 거부한다면, 그건 아마도 하나님이 나에게 관심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리라 생각한다... 
[묵상 책갈피] 이스라엘과 교회
이스라엘은 율법 아래 있었으나 교회는 은혜 아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성숙치 못한 어린아이들을 인도하는 몽학선생 아래 있었으나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 중에 하나님의 아들의 지위를 가진 성숙한 자녀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이렇게 반박을 합니다. “이 성경 구절에 보면 율법이 몽학선생으로서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다고하지 않았느냐?”라고 몇 해 전에 독실한 목사인 나의 친구 하나가 율법에서의.. 
[묵상 책갈피] 성경의 교훈, 인간의 가르침과 배치된다
성경은 인간이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나아가 도덕적으로 타락한 상태에 있어서 만일 홀로 버려둔다면 점점 타락하여 마침내 파멸의 지경까지 이르고 만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는 독특한 책이다... 
[묵상 책갈피]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 회복
교회는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해야만 합니다. 첫사랑의 자리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이 일은 오직 자신을 겸손케 하고 회개함으로 가능합니다. 에베소 교회처럼, 교회는 앞으로 더 전진하기 위해서 지금은 한걸음 뒤로 물러서야 합니다. 그 뒷걸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첫사랑을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했을 때 교회는 하나님의 온전한 뜻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묵상 책갈피] 껍데기는 가라
많은 목회자들이 출석 교인수에만 집착하는데 이것은 교회의 내실과는 상관이 없다. 얼마나 많은 수가 출석하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그들의 믿음이 얼마나 역동적이고 활발한가가 중요하다. 교회를 꽉 채우고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교인수와 영성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묵상 책갈피] 왜 지구를 돌봐야 하는가?
왜 지구를 돌봐야 하는가? 여러 가지 타당한 이유가 있다. 우리 자신의 생존이 위태롭게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 자손에게 지구를 돌려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지구친화적 생활방식이 훨씬 더 기쁨 넘치는 일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형태의 억압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정한 피조물들은 돌봄을 받을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 자체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지구 돌봄은 지구 공동체 전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