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예스티칭연구소 노휘성 대표
    “교과서 속 진화론에 갇힌 다음 세대, ‘성경적 창조’ 교육으로 깨워야”
    빅뱅 이론은 관측을 통해 자연스럽게 도출된 이론이 아니다. ‘우주는 창조주에 의해 정교하게 설계된 것이 아니라,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유물론적 전제를 수식으로 정당화하려는 목적에서 출발했다.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 방정식을 풀기 위해 현대 우주론은 세 가지 극단적인 가정을 도입한다. 첫째 우주는 무한히 팽창해 왔다, 둘째 우주는 균질하다(Homogeneity), 셋째 우주는 등방하다(I..
  • [넘버즈 342호]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Brief
    기독 청소년 절반 가까이, 복음에 대한 확신 없어
    교회에 출석하는 청소년 중 절반가량은 복음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사)꿈이 있는 미래와 공동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리포트를 14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청소년, 부모, 교사, 담임목사 등 다음세대 사역과 관련된 7개 집단 총 3,408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약 한..
  • ‘대한민국 정상화와 한국교회 공의 회복’ 시국기도회 개최
    ‘대한민국 정상화와 한국교회 공의 회복’ 시국기도회 열려
    감리회 7개 단체와 ‘대한민국과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정상화와 한국교회 공의 회복을 위한 시국기도회’가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앞 광장에서 열렸다. 주최 측은 “대한민국의 공의가 흔들리고 있고 한국교회의 거룩성이 위협받고 있다”며 “지금은 침묵할 때가 아니라 기도할 때”라고 기도회 취지를 밝혔다...
  • 미래를사는교회 여름성경학교 수련회 비전캠프 개최
    미래를사는교회, 다음세대 신앙 성장 위한 여름성경학교·수련회 개최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래를사는교회(담임 이상용 목사)가 올여름 다음세대의 신앙 성장과 비전 회복을 위한 다양한 여름 사역을 진행한다. 교회는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들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서별 특성에 맞춘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미래를사는교회는 다음세대 사역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교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역시 영아부부터..
  •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발간기념 간담회
    한국교회, ‘AI 네이티브’인 다음세대에 어떻게 복음 전할까?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발간기념 기자간담회가 29일 오후 서울 오륜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교회의 고령화와 다음세대 이탈이 가속화되는 현실 속에서, 변화하는 청소년 세대의 신앙 흐름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미래 사역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책은 목회데이터연구소와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가 공동 기획했으며, 오는 5월 20일 정식 출간될 예정..
  • 당진동일교회의 다세운 공동체 VCA 비전스쿨 아이들 모습
    당진동일교회 어린이 부흥 컨퍼런스 개최… 다음세대 사역·출산 돌봄 모델 공유
    당진동일교회가 다음세대 사역을 중심으로 한 교회 부흥 사례를 나누는 ‘2026 어린이를 통한 교회 부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어린이 사역을 통해 교회와 가정, 지역사회에 변화를 만들어 온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교회들이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역 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선교신학회 2026년 제1차 정기학술대회 개최
    AI시대, 다음세대 선교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한국선교신학회(회장 허준)가 28일 오전 대전 중구 소재 대흥침례교회에서 ‘다음세대와 선교’를 주제로 2026년 제1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Z세대와 MZ세대를 비롯한 다음세대를 향한 선교 전략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AI시대 속에서 교회의 선교적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전석재 교수(서울신대)가 ‘Gen Z세대 트렌드와 선교’를, 이승병 교수(주..
  •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연합기도회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무신론 맞서 성경적 세계관 회복을”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이하 희대연)가 3일 오후 1시 45분, 서울 종로구 중앙성결교회에서 열렸다. 중앙성결교회 담임 한기채 목사가 환영과 축사를 전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도회는 ‘교회를 위협하는 무신론 사상을 무너뜨려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교계와 학계, 세계관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강사들이 참여해 발제와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교회가 직면한 사상적 도전과..
  • 고려신학대학원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 밀착형 멘토링 활동 진행
    고려신학대학원, 다음 세대 신학 인재 발굴 나서
    고려신학대학원이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밀착형 멘토링’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은 지난 1월 중순 경기동부노회와 서울권역 SFC 행사를 잇따라 방문해 신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월 13일에는 경기동부노회 SFC가 주최한 ‘다멘커(다음 세대 비전 멘토 커뮤니티)’ 모임이 열렸다. 이 행사는 매년 신학, 인문, 자연, 예체능 ..
  • 위틴즈페스티벌
    10대가 직접 만든 ‘2025 위틴즈페스티벌’ 성료
    청소년 문화사역단체 지저스무브먼트(대표 박래성 목사)는 지난 23일 경기 부천 북부역 마루광장에서 '2025 위틴즈페스티벌(WETEENS 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는 'FREEDOM! (Know Jesus, Get Freedom)'을 주제로,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이 주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위틴즈페스티벌 운영위원회는 이번 축제가 말라기 4장 6절을 토대로 세대 ..
  • ACE-TCK WAVE 업무협약식
    ACE-TCK WAVE 업무협약 체결, “TCK 사역 네트워크 구축”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다음세대 사역단체인 ACE(Adullam Community in the Endtime)와 한국의 TCK(Third Culture Kids) 사역단체인 TCK WAVE가 TCK 사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0월 25일 서울 홍대 인근의 TCK WAVE 사역 공간인 WAVE153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TCK들이 신앙 공동체 안에서 건강..
  • 신지율 문화비전코리아 학생회원
    [다음세대를 살리자] 말할 수 없는 고통, 소리 없는 총알 ‘왕따’
    왕따는 무엇일까? 왕따의 정확한 정의는 어떤 집단 또는 무리에서 특정한 대상을 의도적이고 반복적으로 오랜 기간 소외시키거나 괴롭히는 현상, 또는 그 피해자이다. 흔히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이 왕따라는 명칭 또는 현상은 사실 공식적으로 정의가 된 용어가 아니다. 제대로 된 표현은 ‘집단 따돌림’ 혹은 ‘집단 괴롭힘’이 맞다. 왕따는 1990년대 후반쯤(1997년으로 추측)에 신조어로 시작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