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의 그늘 : 재미한인작가 아카이브 2부 1989-2001
    세월호부터 차별의 벽까지...뉴욕 한인 작가전 퀸즈뮤지엄 개막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뉴욕서 활동한 한국의 대표 작가들이 퀸즈뮤지엄에 집결했다. 지난 29일 퀸즈뮤지엄 2층 갤러리에서 열린 '시간의 그늘 : 재미한인작가 아카이브 2부 1989-2001' 전 오프닝 리셉션이 작가들과 쿠하우스 서니 신 대표, 뉴욕문화원 조희성 큐레이터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알재단(회장 이숙녀)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이 공동으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