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은 폐허로 변했다 . 이 아파트 건물은 지진의 참혹한 상처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건물 곳곳이 파괴되고 수많은 가족들이 집을 잃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는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는 고통이었다. ⓒWEA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1만 명 추정… 세계복음주의연맹(WEA) 긴급 구호 및 인도적 지원 호소
    베네수엘라를 뒤흔든 대지진으로 현지 전역이 극심한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복음주의연합(CEV) 회장 세사르 메르메호 목사가 전 세계 형제 자매들을 향해 참혹한 현지 상황을 전하며 긴급한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 메르메호 목사는 온라인 화상 회의를 통해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무너져 내린 삶의 터전과 이재민들의 절박한 생존 투쟁을 눈물로 증언했다...
  • 최근 한 무리의 무슬림들이 남수단 고롬 난민캠프 안에 있는 드레이크 하론의 교회에 들어와 그를 폭행했다
    남수단 난민 캠프 교회서 수단 출신 개종자 집단 폭행 발생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남수단에 위치한 고롬 난민 캠프 내 교회에서 수단 출신의 기독교 개종자가 무슬림 무리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7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내전을 피해 이웃 국가로 피신한 난민 공동체 내에서 종교적 마찰이 물리적 폭력 사태로 번지면서 수단 기독교 박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신성모독 혐의로 수감된 60대 기독교인 옥중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중증 치매를 앓던 61세의 가톨릭 신자가 허위 신성모독 혐의로 1년 가까이 수감 생활을 하던 중 교도소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7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부실한 의료 지원과 악법으로 꼽히는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남용 실태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국제사회의 비판이 일고 있다...
  • 기독교 장애인 선교 단체 조니 앤 프렌즈
    선교단체 조니 앤 프렌즈, 태국 뇌성마비 소녀에 25만 번째 휠체어 기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적인 기독교 장애인 선교 단체 조니 앤 프렌즈가 태국의 11세 뇌성마비 소녀에게 단체의 25만 번째 휠체어를 기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조니 앤 프렌즈는 이번 지원을 통해 전 세계 장애인 선교 사역의 주요한 이정표를 달성했으며 이동의 제약을 겪던 현지 장애 아동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했다...
  •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오늘의 말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장 1–2절에서 바울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에게 주어지는 놀라운 은혜를 선포한다. 그는 먼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고 말한다. 이것은 칭의로 말미암아 주어진 첫 번째 축복이다. 과거의 우리는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 은혜의 시대는 곧 평화의 시대다...
  • 광야에서 배우는 신비의 책
    [신간] 광야에서 배우는 신비의 책
    평범한 일상 이면에 흐르는 하나님의 정교한 섭리와 성경의 숨겨진 패턴을 새롭게 발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특별한 안내서가 나왔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메시아닉 랍비인 조나단 칸의 신작 『광야에서 배우는 신비의 책』이다. 이 책은 사막의 광야를 배경으로, 고대의 지혜를 가진 스승과 제자가 성경 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신비로운 계획과 목적을 탐구해 나가는 365일 영적 묵상집이다...
  • 공예배를 귀히 여기라
    [신간] 공예배를 귀히 여기라
    철저히 개인화된 현대 사회 속에서 ‘공동체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일’의 가치가 점차 퇴색되고 있다. 각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춘 편리하고 개인적인 대안들이 넘쳐나는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공예배의 참된 영광과 능력을 다시 일깨우는 신간 『공예배를 귀히 여기라』가 출간되었다...
  • 오직 사랑으로 워크북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과 상황이 내 삶을 해석하게 두면 상처와 두려움이 커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면 슬픔과 실패와 문제들조차 하나님 안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사랑받는 존재라는 확신은 생각을 바꾸고 결국 삶의 방향까지 바꾸어 갑니다. 기도는 단지 필요한 것을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머무는 자리입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우리는 주님의 동행을 다시 깨닫고 사랑이 식어 가던 마음도 다시 회복되..
  • 김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1호 조례안,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이후 첫 조례안으로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조례가 상정됐다. 통합특별시의회 김진남 의원은 1일 전남 무안 남악청사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안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