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에는 죽고 하나님께는 살아 있는 자
    [오늘의 말씀] 죄에는 죽고 하나님께는 살아 있는 자
    로마서 6장 10–11절에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살아나심이 믿는 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선포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셨고, 다시 살아나 하나님을 향해 영원히 살아 계신다. 그분과 연합한 그리스도인도 자신을 죄에는 죽은 자이며 하나님께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기며 살아가야 한다...
  •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가족 대상 ‘mom편한 가족앨범’ 참여자 모집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가 캐논코리아와 함께 한부모가족의 소중한 일상을 사진으로 남기는 ‘mom(맘)편한 가족앨범’ 사업을 진행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서울과 인천, 대전, 대구 지역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mom편한 가족앨범’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초록우산 기자회견
    초록우산, 위기아동가구 지원 강화 위한 ‘곁에서 사는 법’ 개정 촉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 불안, 돌봄 공백 등 복합적인 위기에 놓인 아동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이른바 ‘곁에서 사는 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초록우산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복지법과 긴급복지지원법, 아이돌봄지원법 등 3개 법률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요청했다...
  • 전달식 사진
    희망친구 기아대책, ㈜터전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 지원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터전과 함께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 지원에 나섰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충청본부는 ㈜터전으로부터 베네수엘라 긴급구호를 위한 후원금 37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카우루 카운티의 나리돈 마을
    나이지리아 무장 괴한 공격으로 기독교인 30명 사망, 카두나주서 장례식 엄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으로 추정되는 무장 단체의 기습 공격으로 기독교인 30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8월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종교계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 장례식을 개최하고 정부 당국의 강력한 치안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독일 국기
    독일 베를린 프라이드 퍼레이드 테러 기독교 단체 이슬람 극단주의 급진화 실태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독일 베를린에서 발생한 프라이드 퍼레이드 테러 사건을 계기로 독일 내 이슬람 극단주의 급진화 문제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8월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건이 단독 범행을 넘어 지역 사회에 광범위하게 퍼진 이민자 청년층의 급진화 현상을 보여준다는 전문가 및 관련 단체의 지적이 제기됐다...
  • 자기 증명의 파산
    [신간] 자기 증명의 파산
    누구보다 철저히 믿고 온 힘을 다해 섬겼음에도, 어느 순간 영혼이 걷잡을 수 없이 메말라가는 것을 느낀 적이 있는가? 신간 『자기 증명의 파산』은 헌신과 봉사, 선행이라는 이름 아래 신앙생활마저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려는 ‘증명의 자리’로 만들어버린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복음의 진짜 얼굴을 들이미는 날카롭고도 따뜻한 통찰서다...
  • 하나님은 나를 끝까지 기다리셨다
    [신간] 하나님은 나를 끝까지 기다리셨다
    100억 원대 자산가에서 200억 원의 부도, 7년 8개월간의 참혹한 도피 생활, 그리고 3년 9개월의 수형 생활. 한 사람의 인생이라고 믿기 힘든 극단적인 굴곡 끝에서 비로소 하나님을 만난 사연이 책으로 엮였다. 아우라유니브, 아시아블록체인진흥협회, 거꾸로미디어가 공동으로 펴낸 신간 『하나님은 나를 끝까지 기다리셨다』는 가난과 버림받음, 세속적 성공과 철저한 몰락을 지나 벼랑 끝 교도소 독..
  • 마라나타: 광야의 증인 여섯 번째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마지막 때는 이와 같이 의인을 의롭다고 말하지 않는 시대다. 진리를 나타내는 자를 핍박하고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시대, 마지막 때의 가장 아이러니한 모습은 멸망이 닿을 때까지 그 마지막을 깨닫지 못할 만큼 평온해 보인다는 것이다. 자, 이 복음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반드시 속히 될 일’이고 ‘선지자들이 말한 것’이며 ‘구원에 관한 것’이다. 이 구원이 어떻게, 언제,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