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교수님! ‘왜 자꾸 칼빈주의, 칼빈주의 하십니까?’ 칼빈이 위대하지만 그는 450년 전의 위대한 종교개혁자 중 한 ‘사람’인데 왜 그를 높이는지요?” 서평자는 총신 신대원 1학년을 2번째 할 때, 칼빈주의 수업시간에 질문하였다. ‘칼빈주의는 곧 성경주의’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칼빈주의는 무엇일까?” “칼빈주의 세계관은 무엇일까?” <현암 정성구 자서전, 은혜위의 은혜>(킹덤북스, 20..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간 흔적들
현대 사회에서 ‘성공’이라는 단어는 수많은 사람의 삶의 목표가 되어 있다.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수입, 더 많은 팔로워를 좇는 시대 속에서, 누군가는 단호하게 말한다. “성공이 아니라 성경입니다.” 바로 이 문장을 제목으로 내건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성경 말씀 한 구절에 순종하며 평범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목도해온 저자의 간증을 담은 책, <성공이 아니라 성경입니다>는.. 
고려신학대학원, ‘찾아가는 신학강좌’ 통해 현장 목회 지원 강화
고려신학대학원(이하 신대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신학강좌’가 2025년 상반기에도 활발히 진행되며,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현장 사역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목회자들이 신학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목회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북한이탈주민 정착 위해 인정·포용·통합적 가족정책을”
통일부·북한이탈주민학회·한양대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이 16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동행의 길: 현안 진단과 개선 방향’이라는 주제로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했다. 학술회의는 탈북민 정착을 위한 법과 제도의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사를 전한 강종석 실장(통일부 인권인도실장)은 “정부는 그동안 .. 
나이지리아 북서부서 풀라니 무장세력, 기독교인 5명 살해·110명 납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북서부 카두나(Kaduna)주 카주루(Kajuru) 지역에서 무장한 풀라니(Fulani) 유목민들이 기독교인을 상대로 또다시 잔혹한 공격을 감행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11일 오후 3시 30분경, 풀라니 무장 세력은 캄파니(Kampani) 마을의 복음주의교회(ECWA)에서 진행되던 성경공부 및 기도회 도중 기습 공격을 벌..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새 가지 끝에서 연한가지’를 꺾었다는 것은 그 가지는 더 이상 생명력을 발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꺾어진 가지는 조경을 위한 꽃꽂이로 사용될 수는 있지만 열매를 맺는 생명력은 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해 땅에 심어진 꺾어진 가지는 세상이 줄 수 없는 놀라운 두 가지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신앙 탄압 중단하라”… 운정참존교회 관련 경기북부경찰청 앞 항의 집회
운정참존교회(담임 고병찬 목사)와 산하 ‘IBMS 신앙공동체 부모연대’(대표 김훈희 집사)를 포함해 총 430여 개 기독교 및 교육 단체들이 공동 주최한 항의 집회가 지난 10일 경기북부경찰청 앞에서 열렸다. 이들은 최근 운정참존교회와 IBMS에 제기된 ‘내란선동’, ‘극우사상 세뇌’, ‘교육법 위반’, ‘정서적 학대’ 등 혐의가 "악의적이고 허위에 기반한 정치적 고발"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이재명 정부, 지방세 강화 방안 검토… 교부세·소비세 대폭 인상 추진
국정기획위원회는 최근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로부터 해당 내용을 보고받은 뒤 이를 국정과제로 상정하고 본격적인 검토에 돌입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제시했던 지방재정 분권 공약을 본격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기독교인 대상 무차별 공격 계속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기독교인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무장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보고에 따르면, 풀라니 유목민으로 추정되는 무장 세력이 두 차례에 걸쳐 마을을 습격해 최소 두 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부상하거나 납치됐다. 주민들은 이러한 폭력이 일상화되며 생존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복지 축소와 조력자살 법안이 가져오는 폐해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잭 로더의 기고글인 ‘장애인 복지 삭감과 조력 자살은 최악의 조합(완벽한 폭풍)이 될 것이다’(Disability cuts and assisted suicide would be a perfect storm)를 최근 게재했다. 잭 로더는 사회 정책 자선 단체 CARE의 정책 담당자로 활동하고 있다... 
폭염 속에서 누린 영화와 감동의 무비캉스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던 한여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필자에게는 말 그대로 ‘무비캉스’였다. 부천시청 어울마당과 CGV소풍관을 오가며 3박 4일 동안 13편 영화를 보면서 함께한 시간은, 무더위마저 잊게 할 만큼 벅차고도 감동적이었다. 이번 영화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감성이 영화라는 언어로 하나 되는 장면들을 보는 일이었다. 가족, 미래, 평화, 비.. 
한동대, 경북 특성화고 대상 진로·취업 프로그램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경북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상반기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항여자전자고, 한국해양마이스터고, 구미여자상업고, 포항흥해공업고 등 총 4개 학교에서 재학 중인 409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