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은 2025학년도 2학기 제1캠퍼스 파랑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포항시 지원으로 지난해 7월 개관한 파랑뜰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대학 밖 캠퍼스’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약 5천명이 참여하는 지역 교육 허브로 자리잡았다. 이번 학기 파랑뜰 아카데미에서는 한동대 교수들이 직접 참여해 시민과 학생이 .. 
나사렛대, 목천고와 청년 진로·취업 지원 MOU 체결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광기)가 15일 목천고등학교(교장 최종식)와 지역 청년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진로 및 취업 지원 ▲지역사회 기반 진로 체험 기회 확대 ▲청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신간] 미디어 미식
넷플릭스, 유튜브, 웹툰이 일상이 된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세속 문화와 마주해야 할까? 오래전 교회에서 ‘미디어 금식’이 고난 주간의 신앙 실천으로 강조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끊어내는 방식보다, 복음적 시선으로 감상하고 음미하는 방식이 더 필요하다. 신간 <미디어 미식>은 바로 이러한 시대적 고민에 대한 신선한 해답을 제시한다... 
예장합동총회 제66회기 정기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에 서기원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66회기 정기총회가 15일 임마누엘교회에서 진행됐다.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된 서기원 목사는 취임사에서 목회자의 본분과 총회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서기원 목사는 딤전 4장 12절을 인용하며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며 “목사는 설교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설교와 말과 행실이 일치해야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결대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 12.52대 1… 전년 대비 상승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12일 마감된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083명 모집에 13,560명이 지원해 평균 12.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해 7.19대 1보다 크게 오른 수치다. 전형별로는 실기우수자전형이 82명 모집에 2,480명이 몰려 30.2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영화영상학과는 전년도 26.00대 1에서 44.96대 1로..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께서는 사람에게 버려졌지만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 살아있는 귀한 돌이 되셨습니다. 그에게 나아가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살아 있는 신령한 집이 되어 거룩한 제사장이 될 것입니다. 즉, 모든 신자는 예수께 나아가 신령한 성전과 거룩한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이렇게 신분이 극적으로 변했는데, 그 어떤 세상의 제도와 전통이 그를 노예로 규정할 수 있겠습니까? 다시 말.. 
서울신대, ‘2025 오픈 워십’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13일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2025 오픈 워십’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Return to Beginning(처음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예배는 신앙의 출발점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 초심을 회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제41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1학기 신앙수련회에서 전혁 목사가 전한 “예상치 못한 일에는 예상치 .. 
숙청과 혁명의 개념
‘숙청’과 ‘혁명’은 모두 정치적 변화를 의미하지만, 그 과정과 목적, 결과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숙청은 기존 체제 내에서 특정 인물이나 세력을 제거하는 것이고, 혁명은 기존 체제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숙청은 주로 권력 유지나 강화, 내부 비판 세력 제거 등을 목적으로 하는 정치 행위입니다. 합법적인 절차를 가장하지만, 실제로는 법의 지배가 아니라 권력자의 의지에 따라 법을.. 
한신대 박물관, ‘전쟁과 평화의 기억, 독산성’ 특별전 개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정해득)이 지난 15일 오후 경기캠퍼스 경삼관 4층 갤러리 한신에서 ‘신라부터 조선까지 전쟁과 평화의 기억, 독산성’ 특별전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반도의 전쟁사와 평화의 순간을 조명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전시품은 △백제 한성기 대옹편 △통일신라시대 와당 △조선시대 단.. 
트럼프 행정부, 찰리 커크 비판 외국인 비자 제한 검토
미국 보수 정치활동가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자인 찰리 커크가 총격으로 사망한 뒤, 그의 죽음을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외국인들에 대해 미국 정부가 비자 제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외국인들에 대해 신규 비자 발급을 거부하거나 이미 발급된 비자를 취소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필리핀·캄보디아 선교사회, 복음화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
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KMAP, 회장 이영석)와 주캄보디아선교사회(KMAC, 회장 김태권)가 최근 필리핀 안티폴로 호프미션크리스천스쿨에서 선교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세안 지역 복음화와 선교 자원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가수 송하예, 생명의전화 홍보대사로 위촉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이사장 임혜숙)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지난 10일, 서울 생명의전화 6층 라이프라인홀에서 가수 송하예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최근 밝혔다. 송하예 씨는 2019년 생명의전화가 주최한 ‘생명사랑 밤길걷기’를 계기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위촉은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캠페인을 보다 널리 알리고, 특히 청년층과의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