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장신대 이윤철 전 교수 가족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한일장신대 이윤철 전 교수 가족,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신학과 이윤철 전 교수 가족이 학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전 교수의 배우자인 송영자 사모와 딸 이보라 씨는 이날 황세형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학교에 받은 은혜를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윤철 전 교수는 1987년 3월부터 2004년 2월까지 17년간 재직하며 신학생 양성에 헌신했다. 현재는 병원..
  • 나사렛대학교 국기원 태권도 연구소 기업탐방 진행
    나사렛대, 국기원 태권도 연구소 기업탐방 진행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광기)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일 국기원 태권도 연구소 기업탐방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탐방에는 나사렛대 태권도학과 4학년을 비롯한 재학생 50여 명이 참여해 국기원의 연구 현황과 운영 체계를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학생들은 전문가 특강을 통해 전공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모색했다...
  • 서울신대 웨슬리신학연구소 10월 설교연구모임 개최
    서울신대 웨슬리신학연구소, 10월 설교연구모임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교수)가 지난 2일 이성봉기념관 강당에서 10월 웨슬리 설교연구모임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현장과 더불어 온라인 줌을 통해서도 진행됐다. 이날 모임에서 류재성 박사(서울신대, 석남중앙교회 협동목사)는 ‘웨슬리 표준설교 읽기-자기 부인’(눅 9:23)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류 박사는 “누가복음 9장 23절의 말씀, 곧 ‘아무든지 나..
  • 영화 <어쩔수가없다>
    영화 <어쩔수가없다> - 정말로 ‘어쩔 수가’ 없었을까
    25년간 제지회사에 종사해 온 ‘만수’는 성실히 근속했지만 구조조정의 칼바람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는 그와 식구들의 행복한 일상을 파괴하죠. 종이에 관한 최고 전문가를 자처하는 그는 자신만만하게 재취업을 도모하지만, 일은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급기야 어렵사리 장만한 집마저 처분해야 할 지경에 이르자 모종의 결심을 합니다. 재취업에 걸림돌이 될 경쟁자들이 없어지면 그 ..
  • 화재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27일 소방대원이 불에 탄 리튬이온 배터리를 소화수조로 옮기고 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예견된 인재'로 드러나
    정부 전산망을 마비시킨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의 원인을 둘러싼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사고가 아닌, 충분히 예방 가능했던 ‘예견된 인재(人災)’였다는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 배터리 충전량 초과, 소방점검 미이행, 수명 초과 장비 사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이..
  • 컨테이너, 수출 경상수지 KBS
    이재명 정부 4개월, 경기 회복세 여전히 더뎌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4개월이 지났다. 정부는 과감한 확장재정 정책과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통해 경기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소비심리가 일부 회복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나, 경기 회복세는 여전히 더딘 상태다...
  • 유렵연합
    EU, 수입산 철강 관세 50% 인상 공식 발표
    유럽연합(EU)이 수입산 철강에 부과되는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하기로 공식화했다. 이번 조치는 해외 철강의 무관세 수입 한도를 절반으로 줄이는 동시에, 유럽 내 제조업 경쟁력과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평가된다...
  • 수단에서 분쟁을 피해 남수단 조다(Joda) 국경으로 대피한 실향민들이 거주하는 난민촌
    수단 다르푸르 엘파셔, ‘열린 시신 안치소’로 변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수단 다르푸르 지역의 마지막 정부 통제 구역인 엘파셔(El Fasher) 시에서 26만 명 이상의 민간인이 포위된 채 참혹한 폭력 속에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인권단체들과 구호단체들은 국제사회에 긴급히 민간인 대피 통로를 개설하고, 안전한 탈출로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 성경 접근이 법적 금지, 박해, 사회·정치적 장벽으로 인해 제한된 국가들을 보여주는 지도
    전 세계 1억 명의 기독교인, 성경 접근 불가…“말씀의 기근 시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전 세계 약 1억 명의 기독교인이 여전히 성경을 구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는 새로운 글로벌 평가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는 종교적 박해, 법적 제약, 빈곤, 분쟁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성경 접근이 차단된 결과로, 전문가들은 이를 “현대판 말씀의 기근”이라고 지적했다...
  • 우원식(왼쪽부터)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지난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77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민주당 ‘재판소원’ 도입 논의, 사실상 4심제 우려 커져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법원의 재판을 헌법소원 대상으로 포함시키는 ‘재판소원’ 도입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겉으로는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다시 뒤집는..
  • 기도 교회
    진짜 사도와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는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수잔 메인즈의 기고글인 ‘슈퍼 선지자’와 ‘슈퍼 사도’의 문제(The problem of 'super prophets' and 'super apostles')를 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수잔 메인즈는 공인 성경상담가이자 저자이며 미국에서 선도적인 의료비 나눔 사역 단체 중 하나인 사마리탄 미니스트리 인터내셔널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