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의 여정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깊고도 특별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생명을 우리와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은 자신의 본질을 나누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며 그분을 대표할 수 있는 존재로 만드셨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부릅니다. 이 표현은 단순한 비유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생명과 성품을 인간 안에 실제..
  • 한세대 미 LA 순회 봉사활동 위해 글로벌봉사단 발대식 개최
    한세대, 미 LA 순회 봉사활동 위해 글로벌봉사단 발대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6박 7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에서 순회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학은 자원봉사자 36명을 선발했으며, 지난 20일 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한세글로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세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대학 교육이념인 ‘의(義)·진리(眞理)·사랑(愛)’을 바탕으로 ‘봉사하는 세계인 양성..
  • 2026 신길교회 전국 청소년·청년 성령 컨퍼런스
    “골리앗 같은 현실 앞에서도 하나님 신뢰하는 다윗이 되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19일부터 21일까지 ‘춤추는 다윗의 예배’라는 주제로 전국 청소년·청년 성령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는 인생의 중요한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청소년,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깊이 돌아보고,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방향과 힘을 다시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미신
    기독교는 미신인가, 믿음인가: 미신이 아닌 복음이 말하는 신앙의 본질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기독교인들은 매우 미신적인가?’(TAre Christians very superstitious?)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이란 옛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미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이란을 북한에 빗대며 &#034;이슬람 정권의 붕괴가 불가피하다&#034;고 주장했다.
    레자 팔레비 "이란은 중동의 한국이 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북한"… 이슬람 정권 정면 비판
    이란 팔라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현 이란 이슬람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이란이 과거 충분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국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체제 선택으로 몰락의 길을 걸었으며, 현재의 이란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된 북한과 다를 바 없는 상태에 놓여 있다고 주장했다...
  • 간호사 제니퍼 멜
    英간호사, 트랜스젠더 재소자 ‘미스터’ 호칭 논란… 종교적 신념 둘러싸고 해고 위기
    영국에서 한 간호사가 남성 교도소에 수감된 트랜스젠더 재소자를 ‘미스터(Mr)’라고 호칭했다는 이유로 해고 위기에 놓이면서 사회적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의료 현장에서의 성별 호칭 기준과 개인의 종교적 신념, 직장 내 표현의 자유와 보호 범위를 둘러싼 갈등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올랐다...
  • 통계청이 &#039;202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청년층 부가조사 결과&#039;를 발표한 24일 서울 한 대학교 일자리센터에 기업들의 채용공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
    ‘쉬었음’ 청년층 증가 속 통념 흔든 한은 분석… “눈높이 높지 않고 중소기업 선호”
    청년층의 ‘쉬었음’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이들이 높은 눈높이로 취업을 기피한다는 기존 인식과는 다른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동시장을 벗어난 청년들은 대기업이나 공공기관보다 중소기업을 더 선호했고, 기대 임금 수준도 과도하게 높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미취업 상태가 장기화될수록 노동시장에 재진입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학력과 진로 적응도에 따른 정교한 정책 대응이 필..
  • 2025 국가이미지 조사 세계인의 한국 호감도
    외국인 한국 호감도 82.3%로 역대 최고… K-콘텐츠 영향력 재확인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조사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발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통해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82.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18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원전 추가 건설 논의에 여론수렴 강조… “결론 정해놓고 추진해선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추진과 관련해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절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제2차 국무회의에서 원전 정책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 점검하며, 결론을 미리 정해놓은 채 형식적인 의견 수렴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