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이란 협상 전망 불투명… 네타냐후 휴전 반대·전쟁 확전 가능성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고 있으나, 실제 타결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이 휴전에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점도 주요 변수로 꼽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매우 강력한 대화”를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이를 즉각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가..
  • 출생아 수가 6년1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19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출생아 수 증가 19개월째, 합계출산율 0.99… 저출생 반등 신호 나타나
    출생아 수가 6년 1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합계출산율 역시 상승해 1명에 근접하면서 저출생 반등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6916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17명(11.7%) 증가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제유가 하락, 중동 휴전 기대에 WTI·브렌트유 동반 하락
    중동 전쟁 종식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돼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24일(현지 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한국시간 오전 9시 20분 기준 배럴당 87.72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5.01% 하락했다. 브렌트유 선물 가격도 배럴당 94.46달러로 1.71% 떨어졌다...
  • 서울 영등포구의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한국GM) 직영 서울서비스센터 모습
    GM 한국 투자 6억 달러 확대… 생산설비 업그레이드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제너럴 모터스(GM)가 한국 사업장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생산 설비와 작업 환경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이번 투자로 한국 사업장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GM은 25일 제품 경쟁력 제고와 공장 설비 업그레이드를 위해 한국 사업장에 6억 달러(약 880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전경
    삼성 에너지 절감 정책 시행, 차량 10부제 도입… 국제 유가 대응 강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삼성이 에너지 절감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발맞춰 전사 차원의 절감 조치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삼성은 25일 국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도입하고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고대와 신앙의 만남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 대체가 아니라 성취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디나 다이 박사의 기고글인 ‘이스라엘과 교회의 참된 관계는 ‘대체’가 아니라 ‘성취’가 보여준다‘(Why fulfillment, not replacement, tells the true story of Israel and the Church)를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지역 아동 위한 나눔 협력 확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부평구소상공인연합회가 인천 지역 소외계층 아동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아동 보호 환경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달식 사진
    김영돈 목사 인천시장 표창 수상, 지역사회 봉사 공로 인정
    인천 순복음산곡교회 담임 김영돈 목사가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 공로로 인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 목사는 24일 인천에서 열린 행사에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으로부터 모범 선행 시민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 기여와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 전달식 사진
    신성 팬클럽 뉴스타 500만 원 후원… 홀트아동복지회 위기가정아동 지원 나눔 확산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는 홍보대사 가수 신성의 공식 팬클럽 ‘뉴스타’가 국내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족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