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안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쇼의 기고글인 'AI는 앞으로 올 기술이 아니다.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으며, 교회 지도자들은 이를 올바르게 인도해야 한다'(AI isn't coming. It's here and church leaders need to guide well.)'를 4월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우간다 샤리아 법원 법안 논란… 종교 자유 침해 우려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에서 샤리아 법원 도입을 골자로 한 법안이 추진되면서 종교 자유 침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난 4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 종교 자유 단체와 우간다 기독교 법률가 단체들은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비무슬림에게까지 종교법 적용이 확대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파키스탄 수도서 철거 강행에 충돌… 기독교 밀집 지역 주민 불안 고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비공식 거주지 철거 작업이 재개되면서 주민들과 당국 간 충돌이 발생했다고 4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기독교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이 철거 대상에 포함되면서 소수 종교 공동체의 주거권 보호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인권단체들은 이번 조치가 경제적으로 취약한 기독교 공동체에 더 큰 영향.. 
[신간] 고난
독일의 신학자이자 사회운동가 도로테 죌레(Dorothee Sölle)의 대표작 『고난』이 출간 50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지는 신학서로 주목받고 있다. 1973년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통과하며 형성된 죌레의 정치신학 사상을 집약한 저작으로, 인간의 고통과 사회적 불의에 대한 신학적 응답을 모색한다... 
우리의 일상이 예수로 가득 찰 때까지
제프 밴더스텔트의 신간 『예수 포화』가 복음 중심의 삶을 일상 속에서 구현하는 새로운 제자도 비전을 제시한다. 전작 『복음의 언어』를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삶의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을 강조했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개인과 공동체의 일상 전반이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로 가득 차는 삶의 방향을 제안한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님이 주시는 희락은 상황에 매이지 않는다. 많은 사람이 상황이 나아지면 행복해지리라는 그릇된 생각에 빠져 있다. 그러나 그들은 행복과 희락을 혼동한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내 영국인 친구 존 헌터는 이렇게 말했다. “행복은 적절한 상황으로 인해 생겨난다. 그러나 희락은 어떤 상황에도 변함이 없다.” 주 예수께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화평을 친히 보여 주셨다. 그분은 열두 제자가.. 
“여성의 권리 지키되 남성을 적으로 돌리지 않고…”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 목사), 대안연대가 17일 오후 아름다운피켓 사무실에서 ‘탈 코르셋, 극단 페미는 싫지만 여성의 권리는 바르게 주장하고 싶다’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의 메인 슬로건은 “그 페미는 틀렸다”로 여성 인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극단적 성향의 페미니즘이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키고 여성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지역 어린이집과 협력체계 구축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가 지역 어린이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에 나섰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소장 김원태)가 4월 16일 구립화성파크드림어린이집과 반도유보라어린이집과 함께 한부모가족 및 취약가족 조기 발굴과 맞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대-기독교 사상 심포지엄 열려… 학문적 대화와 관계 연구 논의
리쉬마 아카데미는 16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콜로키움 형식의 학술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대교와 기독교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연례 학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사무엘서 20. 관계의 그물망
사람은 누구나 관계의 그물망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 그물망은 날로 더 촘촘해지는데 든든하면 건강하게 살지만 끊어지면 치명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본문에는 든든한 관계의 그물망으로 ‘어왕다’(어차피 왕이 될 다윗)의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손현보 목사 항소심 본격화… 표현의 자유 쟁점 확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손현보 목사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다. 이번 재판에서는 손현보 목사의 발언과 행위가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통일부, 종교·직능단체와 탈북민 정착 지원 협약 체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탈북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종교 및 직능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통일부는 16일 정 장관이 8개 종교 및 직능단체 대표들과 함께 탈북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탈북민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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