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속의 빛 속에서
    [오늘의 말씀] 가르치면서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신앙
    사도 바울은 로마서 2장 17–22절에서 신앙인의 가장 위험한 함정을 드러낸다. 그것은 무지가 아니라 위선이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스스로를 어둠 속에 있는 자의 빛이요 어리석은 자의 교사라고 여겼다. 그들은 하나님을 자랑하고 말씀을 가르치는 위치에 있었지만, 정작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신앙의 모순 속에 빠져 있었다. 바울은 바로 이 지점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 이훈구 장로
    감사하는 자녀가 행복한 인생을 산다
    자녀 교육과 결혼, 경제관, 그리고 감사하는 자녀로 양육하기 위한 여러 가지 지혜들을 모아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어 왔다. 부모라면 누구나 그러한 과정을 통해 자란 자녀가 결국에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할 것이다. 자녀가 성공한 인생을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녀가 스스로 만족하며 감사 속에서 살아가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13. 사무엘의 고별설교
    사무엘은 이스라엘 최초의 선지자요 마지막 사사였기에 이스라엘 민족의 유일한 최고 지도자였다. 지위와 명예, 권세를 한 몸에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득권에 연연하지 않았다. 사울을 왕으로 세운 다음 자신이 지금까지 누리던 지위와 명예, 권세를 다 깨끗하게 포기하고, 그 모든 것을 사울에게 이양한다. 그리고 사울을 백성들의 전면에 부각시킨다. “이제 왕이 너희 앞에 출입하느니라 보라 나는 ..
  •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 사진
    방탄소년단 제이홉 모교 후배 위해 1억 원 쾌척, 초록우산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합류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모교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8일(수) 밝혔다. 제이홉은 생일인 2월 18일을 맞아 모교 후배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제이홉은 앞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모교인 광주국제고등학교와 지역내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
  •  배우 윤유선 부부
    배우 윤유선·남편 이성호 결혼 스토리… 기도로 구한 배우자 조건 화제
    배우 윤유선이 판사 출신 변호사인 남편 이성호와의 결혼 과정과 신앙적 결혼관을 공개했다. 윤유선과 이성호는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배우자 선택 과정과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나누며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결혼관을 소개했다...
  • 종교적 연대의 평화로운 만남
    스리랑카 반테러법 논란 확산…기독교 단체 “소수종교 탄압·인권 침해 우려”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리랑카에서 추진 중인 새로운 반테러법을 둘러싸고 종교적 소수자 인권 침해 우려가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스리랑카 기독교계는 새 법안이 기존 테러방지법의 문제점을 반복할 가능성이 있다며 소수 종교 공동체와 시민사회 활동에 대한 제약을 경고했다...
  • 슬픔 속의 손목덧없는 아들
    파키스탄 기독교인 신성모독 사건 논란…시각장애인 기독교인 보석 기각 파장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시각장애를 가진 기독교인이 신성모독 혐의로 체포된 뒤 법원이 보석을 기각하면서 종교 자유와 기독교인 인권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사건 기록의 불일치와 증언 신빙성 문제 등이 제기된 상황에서도 법원이 보석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파키스탄 기독교인 박해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기독교인 강제 개종 논란…빈곤 이용한 종교 변경 압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빈곤과 부채 상황을 이용해 기독교인 노동자에게 이슬람 개종을 강요하고, 그 여파로 자녀들의 기독교 신앙 정체성까지 제한되는 사례가 제기되면서 종교 자유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