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디 번햄 영국 총리
    영국 번햄 신임 정부, '기독교 자유 침해' 논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의 앤디 번햄 신임 총리가 이끄는 새 정부가 기독교인의 종교적 자유와 공적 표현을 제한하는 일련의 법안들로 인해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고 8월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행 규제와 새롭게 추진되는 법안들이 영국 내 기독교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는 종교계의 지적이 잇따르면서 신임 총리의 국정 운영 리더십이 첫 번째 시험대에 올랐다...
  • 인도 국기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개종 금지법 시행… 기독교계 강력 반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에서 종교 개종을 엄격하게 통제하는 새로운 형태의 개종 금지법이 시행되면서 현지 기독교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고 8월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인도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번 조치로 인해 일상적인 교리 교육이나 자선 활동, 기도 모임조차 경찰의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종교 탄압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 어라이즈 아시아(Arise Asia) 마닐라 대회
    “미래 선교, 분쟁·빈곤 지역 출신이 주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전 세계 기독교 선교의 중심축이 서구권에서 벗어나 분쟁과 빈곤을 겪은 비서구권 출신의 젊은 세대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8월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어라이즈 아시아(Arise Asia) 공동 설립자이자 전무 이사인 데이비드 로 목사는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어라이즈 아시아 2026 대회' 폐막 직후 CDI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35. 다윗의 실패
    고대 국가들은 일반적으로 전쟁이 일어나면 왕이 앞장서서 싸웠다. 그래야 부하들이 더 용기를 내고 승산이 높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본문은 이스라엘이 암몬과 전쟁 중일 때 다윗이 전쟁터로 나가지 않고 홀로 예루살렘에 머물렀다는 말로 시작된다(1절)...
  • 수험생을 위한 성경 필사 기도문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 이야기의 첫 무대는 메소포타미아입니다. '두 강 사이의 땅'이라는 이름처럼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 사이에 자리 잡은 이곳은 인류 최초의 문명이 탄생한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특히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수메르 지역은 성경 속 에덴동산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사람이 모이면 도시가 생기고, 도시가 생기면 잉여 농산물이 쌓입니다. 잉여 농산물이 쌓이면 그것을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 ‘반짝이는 우리 아이’ 캠페인 웹페이지
    굿네이버스, 더 좋은 양육 캠페인 ‘반짝이는 우리 아이’ 전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부모가 자녀의 약점보다 강점에 주목하도록 돕는 더 좋은 양육 캠페인 시즌4 ‘반짝이는 우리 아이’를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부모가 자녀의 행동과 특성을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아동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죄의 지배를 벗어나 은혜 아래 살다
    [오늘의 말씀] 죄의 지배를 벗어나 은혜 아래 살다
    로마서 6장 14–15절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신분과 권세를 선포한다.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 말씀은 죄의 유혹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죄가 더 이상 믿는 자의 주인으로 군림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소속과 소유권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40.6%가 외국인…과다호가부담금 도입 추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개인투자자 중심의 규제를 보완하기 위해 기관과 외국인에 대한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하는 한편, 시장 전반의 과잉매매를 억제하는 ‘과다호가부담금’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부동산 토론회서 세제 개편 우려…“전월세 매물 줄고 주거 불안 커져”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이 전월세 매물 감소와 임차인의 주거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서울시 주최 토론회에서 잇따라 제기됐다. 서울시는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비거주 1주택자와 무주택 청년, 민간임대사업자 등 시민을 비롯해 전문가와 콘텐츠 제작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만희 총회장
    합수본 “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국민의힘 가입”…이만희 등 기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간부들이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해 최소 5만6천여 명을 집단 입당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입수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등 8명의 정당법 위반 혐의 공소장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측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조직적으로 신도들의 국민의힘 입당을 추진한 것으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