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즈쇼 All-Line 컨퍼런스
    히즈쇼, All-line 컨퍼런스& 살아나는 성경박물관 전시회 개최
    갑작스러운 코로나19로 인해 교회학교는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이제 상황은 위드코로나로 종식이 될 듯하지만, 코로나 이후에 대한 근본적인 준비가 절실한 상황이다. 코로나로 빨리 다가온 미래사회에는 4차 산업혁명과 메타버스 등의 신기술이 우리 삶에 더 깊이 들어올 것이며, 교회교육도 이에 발맞추지 못한다면, 또 한 번의 도태를 맛보게 될 것이다...
  • 김학중 감독(꿈의 교회 담임목사)
    김학중 목사 “한국교회 부흥은 믿음의 동료들이 함께 할 때”
    다음세대부흥본부가 주최하는 ‘교육목회 엑스폴로22’ 넷째 날인 25일은 ‘소통의 반목회’를 주제로 4개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 날 박연훈 목사(키즈처치리바이벌 대표)가 ‘양육과 부흥’, 박진석 목사(알리온선교회 대표)가 ‘어린이 스타 큐티법’, 허외숙 목사(부산 백양로교회 교육목사)가 ‘소통의 반목회 사례발표’ 김학중 목사(꿈의 교회 담임)가 ‘부흥의 소그룹’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 박연훈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
    “절박한 아비 교사가 한 영혼을 빌리그래함 같은 대부흥사로…”
    다음세대부흥본부가 주최하는 ‘교육목회 엑스폴로22’ 셋째 날인 24일 예배 회복을 주제로 4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박연훈 목사(교회학교성장연구소 대표), 이동진 목사(다음세대부흥본부 사무총장), 진길창 목사(부산이삭교회 교육디렉터)에 이어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가 ‘교사 스승 그리고 아비’(고전 4:14~16)라는 제목으로 셋째 날 마지막 강의를 전했다. 박한수 목사는 “사..
  • 장순애 교수(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 교육학과)
    “예수님 닮은 교육… 성경 읽고, 탐구하는 교사가 돼야”
    지난 21일 안동용상교회(담임 배요한 목사)에서 열린 교사교육세미나에서 장순애 교수(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 교육학과)가 ‘예수님 닮은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장순애 교수는 기독교교육의 의미와 교사가 가져야 할 신앙적 태도를 정리한 뒤, 예수님 닮은 교육을 하는 교사가 될 것을 요청했다...
  • 박연훈 목사(엑스폴로22 준비위원장, 다음세대부흥본부 본부장)
    “사춘기 전에 예수님의 심장을 이식시켜 주자”
    다음세대부흥본부(대표회장 신상범 목사)가 주최하는 ‘교육목회 엑스폴로22’가 ‘교회학교, 복음으로 충분합니다’(롬1:16)라는 주제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11시 50분까지 진행된다. 첫째 날인 22일은 진단과 회개, 23일은 성경적 찬양, 24일은 임재의 예배, 25일은 소통의 반목회, 마지막 날인 26일은 2022년도의 전략을 제시하는 20여 개의 강의가 실시..
  • 교사영성세미나
    “주일학교가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교사들의 멘토로 불리는 고상범 목사는 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장, 주일학교사역자의모임 대표, 월간 교사의벗 편집위원, 4/14 윈도우한국협회 교회학교협력위원장, 서울 늘빛교회 협동목사등 다음세대를 위해 다양한 사역으로 헌신해 왔다. 교사훈련의 사명을 가지고, 주일학교가 살면 교회가 산다는 마음으로 달려온 그는 자신을 주일학교 사역자라고 소개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이선진 목사(안성제일교회 담임목사)
    “교회학교 교사, 복음 가르치는 자 아닌 보여주는 자”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지난 6일 ‘코로나 너머, 교회학교 교육’을 주제로 교회학교 교사대학을 진행했다. 이날 손성현 목사(창천감리교회 교육목사)와 이선진 목사(안성제일교회 담임목사)가 각각 ‘다리를 건너, 얼굴을 찾아’, ‘부름 받은 신실한 교사가 되십시오’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전했다...
  • 교육목회 엑스폴로22 기자간담회 단체사진 촬영
    “다음세대 세우지 못하면 교회의 미래는 없다”
    다음세대부흥본부(대표회장 신상범 목사, 이하 다부본)가 22일 오전 11시 서울시 여의도 국민일보 CCMM 빌딩 12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목회 엑스폴로22’(이하 엑폴22)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엑폴22는 오는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11시 50분까지 실시간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 왼쪽부터 김관성 목사, 윤은성 목사, 정성진 목사
    “자녀 교육의 초점은 올바른 성품 배양”
    ‘크로스로드’ 대표 정성진 목사, ‘어깨동무사역원’ 대표 윤은성 목사, 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담임 목사가 14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바람직한 크리스천 자녀 교육법에 관해 논의했다. 이 날 논의의 슬로건은 ’쓸모 있는 교육, 쓸모 없는 교육‘이었으며, 유튜브 채널 ’번개탄 TV’와 ‘크로스로드’ 채널이 담화를 이원생중계 했다...
  • 당진예빛교회
    “가정, 3~4인 소그룹 위한 성경 파노라마 콘텐츠 무제한 제공”
    “현 코로나 상황에서는 정부 방역지침에 반대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 정부가 말하는 대로 전면 비대면으로 예배드리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지금 드리는 비대면 예배의 결과는 5년, 10년 후, 교회에 한 번도 나가지 않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그때 나오겠지요. 심각한 일이에요. 그러니 지금 각 교회는 정부 방침도 지키면서 신앙도 유지할 방법을 절박한 심정으로 찾지 않으면 안 될 것..
  • 이정훈 목사(원천침례교회 교육부 담당)
    “어린이 사역, 주일만 아닌 항상 아이들 만날 수 있는 준비 해야”
    믿음의 세대 선교회(대표 박용철 목사)가 주최하는 다음세대 토크콘서트 3주차인 지난 31일 유아동 전문 사역자 이정훈 목사(원천침례교회 교육부 담당)가 ‘올라인 어린이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어린이 사역에 대한 테마를 네 가지로 나눠 메시지를 전했다. 이정훈 목사는 “코로나 상황이 길어지면서 고난의 긴 터널 속에 죽을 것 같은 순간 가운데 있다. 그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안에서 모든 라인이 연..
  • 박상진 교수(장신대)가 오륜교회 수요 오전예배(꿈미 5월 가정의 달 특별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천국 가서도 후회하지 않을 자녀교육이 성공적 자녀교육”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가 12일 오전 꿈미 5월 가정의 달 특별 세미나에서 ‘두 번째 거듭남 : 진정한 자녀교육 성공에로의 초대’(신 6: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상진 교수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교회학교가 위기라고 한다. 특별히 2017년을 기점으로 인구역전현상이라는 중요한 변화가 일어났다. 유소년 인구가 줄어들다가 687만 명으로 감소하고, 노령 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