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방파제가 오는 11월 13일 청와대 앞에서 낙태약 도입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개신교를 비롯해 천주교·불교·유교계 인사들의 참여를 추진하고, 정부와 국회에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안전, 신앙·양심의 자유를 보호할 대책을 요구할 계획이다. 거룩한방파제는 30일 오전 서울 코리아나호텔 3층에서 개회예배에 이어 운영위원회 회의와 언론설명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 
국회서 낙태약 반대 국민대회 열려… “태아·여성 함께 보호를”
정부의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침에 반대하는 기독교계와 시민단체 등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낙태약 반대 국민대회’를 열고 정부에 정책 철회와 관련 입법 정비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실과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거룩한방파제 철야기도회… 교회와 국가, 다음세대를 위한 간구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가 18일 오후 9시 30분부터 19일 오전 4시 30분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다... 
“태아 생명권 짓밟고 여성 건강권 위협하는 낙태약 도입 안 돼”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이하 거루한방파제)가 17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낙태약 정식 도입 추진을 강력 규탄했다. 앞서 정부는 16일 국가정책조정회의를 통해 임신중지 약물을 정식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신 63일, 즉 9주 이내에 사용하는 약물의 수입품목 허가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는 도입 초기 2.. 
교계·시민사회, 국회서 “차별금지법·약물낙태 반대” 천명
8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과 낙태약 합법화 및 낙태 허용 확대 움직임 중단을 촉구하는 ‘차별금지법과 약물낙태 반대 통합국민대회’가 개최됐다.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실과 시민단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목회자, 교계 지도자, 평신도, 학부모, 시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자회견과 국민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기자회견은.. 
거룩한방파제 토요연합기도회 개최… “차별금지법·퀴어축제 반대”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토요연합기도회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와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변경 반대, 낙태 및 약물 낙태 허용 반대 등을 주제로 함께 기도했다. 이번 기도회는 홍호수 목사(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서 열린다
한국교회와 시민단체가 연합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집회는 동성애퀴어축제 반대와 성(젠더)평등 정책 반대, 종교의 자유 수호 등을 주요 의제로 내세우며 전국 단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 오후 1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숭례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형태로 집회를.. 
올해도 퀴어축제 반대집회… “다음세대와 가정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
서울 도심에서 오는 6월 13일 열릴 예정인 퀴어문화축제에 대응해 기독교계와 시민단체가 반대국민대회를 예고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3일 서울시의회 일대에서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주최 측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가정을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가.. 
“차별금지법 철회하라” 서울 도심서 10만 운집한 ‘거룩한방파제’
서울 도심에서 주최 측 추산 약 1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28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대한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22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창조질서 수호, 진리의 문제”… 김운성 목사, 거룩한방파제 대회장 취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함께하는 예배’가 지난 22일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운성 목사가 제8대 거룩한방파제 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사사기 6장 7~12절을 본문으로 ‘선지자와 영웅’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거룩한방파제 부산대회 “차별금지법·민법개정안 막아야”
부산 지역 교계가 차별금지법과 낙태 법안, 민법 개정안 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대응을 촉구하는 ‘거룩한방파제 부산대회’를 개최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교회총연합회 등 부산지역 4개 교계 단체가 주최하고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4일 부산역 앞에서 열렸으며,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차별금지법과 관련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응을 촉구했다... 
거룩한방파제 철야기도회… “차별금지법 반대, 진리의 외침”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13일 오후 10시부터 14일 오전 5시까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와 국가를 위해 기도했으며, 무엇보다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기를 간구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도회는 ‘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반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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