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지역 교계가 차별금지법과 낙태 법안, 민법 개정안 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대응을 촉구하는 ‘거룩한방파제 부산대회’를 개최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교회총연합회 등 부산지역 4개 교계 단체가 주최하고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4일 부산역 앞에서 열렸으며,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차별금지법과 관련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응을 촉구했다... 
거룩한방파제 철야기도회… “차별금지법 반대, 진리의 외침”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13일 오후 10시부터 14일 오전 5시까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와 국가를 위해 기도했으며, 무엇보다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기를 간구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도회는 ‘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반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막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열린다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부터 대한문까지 구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이번 국민대회를 통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손솔·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이 역대 최악의 법인이라고 평가하고, 이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고,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연합해 대응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대.. 
“차별금지법, 신앙·헌법 가치와 충돌 우려”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를 비판하는 세미나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과 관련된 법적·사회적 쟁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목회자와 법조인,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차별금지법의 내용과 파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거룩한방파제, 내달 6일 국회서 ‘차별금지법·젠더 이데올로기 비판’ 세미나 개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측이 주관하는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 세미나’가 3월 6일 오전 9시 50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3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시청 인근 도로에서 개최 예정인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반대’ 통합국민대회를 앞두고 관련 쟁점을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계, 차별금지법 발의 추진 규탄 “종교·표현 등 자유 침해할 것”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진정한평등을바라는나쁜차별금지법반대전국연합(진평연)이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솔 진보당 의원이 22대 국회에서 첫 차별금지법 발의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와 반대 입장을 밝혔다... 
거룩한방파제, 성평등가족부·낙태 등 7가지에 반대 천명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7가지 주요 문제에 대한 반대 입장을 천명했다. 이들이 이날 반대 입장을 밝힌 문제는 ①2025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파트너 배우자 등록’ ②성평등가족부, 성(젠더)평등 ③성전환 수술 없는 설병정정 ④낙태 전면 허용 및 약물 낙태 허용 ⑤생활동반자법 ⑥포괄적차별금지법 ⑦종교의 자유 침해다... 
박한수 목사 “상식이 무너진 세상에 살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평등가족부 등 7가지 주요 문제에 대한 반대 입장을 천명한 가운데,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 홀리브릿지네트워크 대표)가 모두발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 대한민국 살리자는 피 끓는 호소”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지난 9월 27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일대에서 열린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관련된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이 국민대회에 약 5만 명이 모였다며 “자라나는 다음 세대를 위하고, 한국교회를 세우고, 대한민국을 살리자는 피 끓는 호소와 함께 온 국민들을 깨우기 위한 국민대회였다”고 했다...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가 던진 한국교회의 메시지
제7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가 전남 신안에서 막을 내렸다. 서울 양화진 선교사 묘역에서 시작해 경기·충남·전북·전남을 거쳐 문준경 전도사 순교기념관에 이르기까지, 26일간 650km를 걸으며 90개의 방파제를 세운 순례단의 여정은 단순한 도보 행진이 아니었다. 그것은 순교 신앙을 기리고 한국교회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발걸음이었다... 
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 “성평등가족부, 낙태, 차별금지법 반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개편하는 내용 등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26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27일 서울 여의도 의사당대로 일대에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진행됐다. 주최 측 추산 약 5만 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 참석자들은 ‘성평등’이라는 용어는 남자와 여자를 의미하는 ‘양성평등’과 달리 ‘젠더평등’, 곧 수십 가지의 이른바 ‘사회적 성’을 의미한다며.. 
‘순교 역사’ 돌아본 제7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완주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고, 소위 ‘성혁명’ 등에 반대하기 위한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가 그 일곱 번째 여정을 마쳤다. 지난 1일 시작된 이번 국토순례는 ‘많은 분의 핏값으로 지켜진 한국교회! 이제는 우리가 지켜낼 차례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한국교회 순교의 역사’를 간직한 전국 각 지역들에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