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디프
    카디프 전 감독, 김보경에 인종차별?
    김보경(25·카디프시티)의 '은사' 말키 맥케이(42) 카디프시티 전 감독이 김보경을 대상으로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영국의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21일(한국시간) "맥케이 전 감독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조사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 이광호
    이광종 호 조편성 무난...金 향해 간다
    2014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무난히 조별리그를 통과할 전망이다. 한국 남자 축구는 21일 인천 중구 하버파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조추첨 행사에서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라오스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 정현
    정현, US오픈 예선 2회전 진출
    한국 남자 테니스 유망주 정현(18·삼일공고·250위)이 US오픈 예선 1회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정현은 21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예선 1회전에서 아구스틴 벨로티(22·아르헨티나·328위)를 2-0(7-6<4> 6-2)으로 제압했다...
  • 축구
    포항-서울, 0-0 무승부...4강행 티켓 주인공은 27일 서울에서
    포항스틸러스와 FC서울이 한 발 앞서 가기 위해 90분 동안 열전을 벌였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결국 4강행 티켓의 주인은 다음 맞대결에서 가려지게 됐다. 포항과 서울은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격돌했다...
  • 추신수
    추신수, 마이애미전 5타수 2안타...타율 0.243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 류현진
    류현진, 부상 이후 첫 캐치볼 실시
    류현진(27·LA 다저스)이 엉덩이 부상 이후 처음으로 캐치볼을 실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다저스 담당 켄 거닉 기자는 20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의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캐치볼을 했다"고 밝혔다...
  • 유재학
    유재학 감독 "농구 월드컵, 1승 내지 2승 목표"
    한국 남자농구가 16년 만에 농구월드컵(8월 30일~9월 14일·스페인)에 출전한다. 유재학(51)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이 농구월드컵을 앞두고 19일 오후 2시 30분 충북 진천의 진천선수촌에서 결단식을 가졌다...
  • 진해야구장
    안상수 창원시장, 진해야구장 사실상 백지화 선언
    안상수 창원시장이 18일 사실상 진해야구장 백지화를 선언해 한지붕 세가족인 통합창원시의 갈등이 확산될 전망이다. 안 시장은 이날 오전과 오후 시의원과 진해발전추진위 임원들과 잇달아 만난 자리에서 창원 새야구장 입지를 마산으로 변경하거나 NC구단이 창원을 떠나는 두가지 중 하나로 진해야구장 문제를 풀 것임을 밝혔다...
  • 디에구 코스타
    '첼시 이적' 디에구 코스타, 데뷔전에서 골 터뜨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로 이적한 디에구 코스타(26·첼시)가 데뷔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코스타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더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동점골을 기록, 3-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 데니스 텐
    데니스 텐, 김연아와 '한솥밥'...올댓스포츠와 계약
    의병장 후손으로 잘 알려진 피겨스케이터 데니스 텐(21·카자흐스탄)이 '피겨여왕' 김연아(24)와 한솥밥을 먹는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텐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올댓스포츠'는 텐과 2018년까지 4년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 남자 배구
    남자배구대표팀, 라이벌 일본 눌렀다
    한국 남자배구가 라이벌 일본을 꺾고 AVC컵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 밤(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쇼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일본을 3-1(25-19 26-28 25-11 25-17)로 제압했다...
  • 나달
    '오른 손목 부상 탓' 나달, 결국 US오픈 출전 포기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2위 라파엘 나달(28·스페인)이 오른 손목 부상 탓에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19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나달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US오픈 출전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 수아레스
    수아레스, 징계 완화 후 바르셀로나 데뷔전 치러
    스포츠중재재판소(CAS)를 통해 징계가 완화된 루이스 수아레스(27)가 FC바르셀로나 이적 후 데뷔전을 치렀다. 수아레스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레온FC(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 돼 약 15분 간 그라운드를 밟았다...
  • 신태용
    9월 A매치 '신태용 체제'로 간다
    9월에 있을 A매치 두 경기는 '신태용 체제'로 펼쳐진다. 이용수(55)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18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베르트 판 마르베이크(62·네덜란드) 감독과의 협상 결렬 이유를 밝혔다...
  • 판 마르베이크
    판 감독 "축협과 계약결렬 이유는..."
    차기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 1순위로 꼽혔던 베르트 판 마르베이크(62·네덜란드) 감독이 대한축구협회와의 계약이 결렬된 이유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판 마르베이크 감독은 1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언론 '데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대한축구협회와 막판까지 협상을 벌였지만 몇 가지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