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중개업소 가운데 상당수가 올해 수도권 집값이 상승할 것으로 에상했다. 2일 KB금융연구소에 따르면 KB중개업소 네트워크 회원 316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수도권 집값이 올해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은 37.7%, 강보합세 에상이 19.1%로 절반 이상(56.8%)이 상승을 기대했다. 비수도권 집값에 대해서는 보합이 27.7%, 상승은 24.8%였다. 매매가 상승폭 수준은.. 
12월 토지 거래량 9.6% 증가…부동산 회복 조짐
지난해 전국의 땅값이 1.14% 오르고, 땅 거래량은 9.6% 늘어났다. 이는 가격은 안정세에 부동산 경기가 회복되는 조짐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지가변동률이 2012년과 비교해 전국 평균으로 1.1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1.04%, 지방권은 1.30% 상승했다. 지난 한 해 토지 거래량은 총 224만1천.. 
[신간] 장용석의 머니재태크 "부동산은 죽지 않았다"
최악의 부동산 경기에도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투자 노하우를 말하는 이가 있다. 부동산을 새롭게 해석한다는 그는 아시아경제팍스TV '장대장의 토지쇼'에 출연 중이고 중알일보 조인스랜드 칼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장용석(장대장부동산연구소) 대표이다... 
부동산 전문가 51% "올해 집값 오를 것"
부동산 시장 전문가들 중 51.2%는 올해는 집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발표한 '2013년 4분기 부동산시장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 전문가로 구성된 모니터링 그룹 86명 중 55%가 올해 주택 매매 가격은 "다소 상승할 것" 1.2%의 응답자는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보합'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30.2%, .. 
전국 아파트값 20주 연속 상승
아파트 매매가격이 20주 연속 상승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13일 기준으로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 대비 0.09% , 전세가격은 0.24% 상승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말 대비 매매가격은 0.18% 상승, 전세가격은 0.41% 상승했다... 
주한 외국 교육진흥원과 문화원, 맘껏 이용하세요~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그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국내에 들어와 있는 주한 외국 문화원이나 교육진흥원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들 기관들은 한국과의 교류를 위해 자국의 재정지원으로 책과 음악, 전시 행사, 강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해외 문화와 교육을 전파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아는 사람만 이용하는 다소 생소한 기관들이지만 한국인을 위한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다. 외.. 
국토연구원 "올해 집값 1.3%, 전세값 3% 상승 전망"
올해 주택 매매가격은 1.3%, 전세가격은 3%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예상 물가상승률은 2.0%다. 국토연구원은 14일 미리 배포한 '부동산시장 정책효과와 전망 세미나 자료'에서 올해는 경제여건 개선과 부동산 정책 효과로 주택거래량은 87만가구 내외, 주택가격(전국)은 1.3% 내외에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개선효과는 비수기 이후인 3월부터 점진적으로 정책효.. 
대규모 수산물 복합상가 '하남수산물복합단지' 이달부터 분양
경기 하남시 풍산동 245-3번지 일대에 대규모 수산물 복합상가인 '하남수산물복합단지'가 이달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대지면적 1만8156㎡ 연면적 2만7273㎡ 부지에 지상 3~4층 5개 단지, 건물 15개동으로 건립되며, 206개 점포와 28세대의 공동주택으로 구성된다... 전국 아파트값 17주 연속 상승
아파트 매매가격이 17주 연속 상승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23일 기준으로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 대비 0.09% 상승, 전세가격은 0.17%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매매가격은 19주 연속 상승, 전세가격은 72주 연속 상승했고 매매와 전세 모두 지난주보다 오름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말 대비 매매가격은 0.09% 상승, 전세가격은 0.17% 상승했다. .. '월 7만~18만원' 대학생 전세임대 3000호 공급
월임대료 7만~18만원 수준의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3000호가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지역별 학교 수, 지난해 경쟁률 및 계약률 등을 고려해 서울 등 수도권과 지방에서 대학생 전세임대 3000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지역별 공급량은 서울 1100호, 경기 600호, 충남 160호, 부산·대전 각각 140호, 전북·강원 각각 120호, 경북·충북 각각 110호, 인천 1.. 
국세청, '연말정산 2013 앱' 나왔다
국세청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소득공제 내용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연말정산 2013'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무료 배포했다고 3일 밝혔다. 국세청이 이번에 배포한 연말정산 앱은 '자주 틀리는 연말정산' 기능을 추가해 '틀리기 쉬운 소득공제 유형', '법령 및 관련 예규', '연말정산 과다공제 문답자료'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국세청 세정홍보과는 "근로자들이 연말정산 때 .. 
"아파트 외벽 균열, 0.3㎜ 이상이면 하자"
공동주택의 하자 여부에 대한 판단이 빠르고 공정해진다. 국토교통부는 3일 '공동주택 하자의 조사, 보수비용 산정 방법 및 하자판정기준'을 제정·고시했다. 이 기준은 5일부터 시행되며, 시행 이후에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하자신청 분부터 제정된 규정이 적용된다. 하자 판정기준도 명확히 정했다... 
주택 전셋값 상승, 수도권엔 매매가 70% 돌파 지역도
전셋값이 고공 행진을 하면서 수도권에서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의 70%를 넘는 지역이 속출하고 있다. 2일 KB부동산 알리지(www.kbreasy.com)에 따르면 작년 말 현재 수도권에서 아파트 전세가율 70%를 넘어선 곳이 경기도 군포시(70.9%), 의왕시(70.2%), 수원시 영통구(70.5%), 장안구(70.2%) 등 4곳 이었다. 그동안 수도권에서 전세가율이 70%를 넘어선.. 
법원, 손님 잘못이 아닌 여행 취소는 환불해줘야
여행사 잘못이 아니더라도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일정을 바꿔야 하는 등 사정이 생겼고 손님이 이를 거부했다면 여행사는 계약금 전액을 환불해야 한다는 법원이 판결이 내려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부(박홍래 부장판사)는 권모(32)씨 부부가 A 허니문 전문 여행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처럼 "권씨 부부에게 742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2일 밝혔다. .. 
2014년 전국 아파트 입주량 22만여 가구
2014년 새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22만6239가구로, 2013년 대비 약 32% 늘어날 전망이다. 3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204년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입주물량은 358곳 총 22만6239가구로, 2013년 입주물량인 299곳 17만990가구 대비 5만5249가구(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은 총 7만8538가구로, 지역별로는 경기.. '한 푼이라도 아끼자'…국경 없는 쇼핑 '해외 직구'
"국내보다 해외가 훨씬 더 저렴해요. 지갑 사정이 좋을 때는 상관없지만 요즘 같은 불황일 때는 '손품'을 팔아서 좀 더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하는 게 절약입니다." 주부 박지현(36·여)씨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한 뒤 한국으로 배달시키는 이른바 '해외 직구(직접 구매)족'이다. 최근에도 가족들에게 필요한 겨울옷을 해외 배송대행업체 사이트를 통해 .. 
전국 미분양 주택 3개월 연속 감소
전국 미분양 주택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3709가구로, 전월(6만4433구)대비 724가구가 줄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방에서 신규 미분양(충남 1524가구, 부산 1253가구, 울산 729가구 등)이 대규모로 발생했으나 8.28 대책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에 이어 기존 미분양이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다... 
해 넘기게 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정부가 주택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추진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등이 결국 해를 넘기게 됐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를 폐지하는 소득세법 개정안과 분양가 상한제의 탄력운영을 담은 주택법 개정안이 이날까지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연말까지 물리적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데다 철도파업을 둘러싸고 정치권의 대립이 격화되면서 이들 법안의 연내.. 
내년 4월부터 '수직증축 리모델링' 본격 시행된다
내년 4월25일부터 15층 이상의 공동주택은 최대 3개층, 14층 이하는 최대 2개층까지 수직증축 리모델링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층간소음 저감 규정이 신설되고, 외부 회계감사 의무화 및 비리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는 등 아파트 관리제도가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이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등 일부개정안을 마련, 오는 24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 목동·잠실 등 5개 지역 행복주택 지구 지정
서울 목동·잠실·송파·공릉·안산 고잔 등 5개 지구가 행복주택 지구로 최종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행복주택 후보지로 발표한 서울 목동, 잠실, 송파, 공릉 및 안산 고잔 5개 지구를 행복주택 지구로 지정한다고 19일 밝혔다. 후보지 발표 이후 주민공람, 설명회 등 의견 수렴 과정이 진행돼 왔으며, 이날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지구지정(안)이 통과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