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 넘은 탈북자 현장사살… 위험부담 상승
    북한이 국경을 넘어 탈북을 시도하는 주민들을 사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탈북 봉쇄가 강화된 배후에는 북한 정권의 후계자 김정은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달 25일 북한 양강도 혜산 근처. 압록강을 건너 중국에 도착했던 탈북 남성이 대낮에 북한 경비병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
  • 김일성 숭배 위한 정기·가정예배 드리는 북한
    북한은 사이비 종교집단이다. 즉 김일성이라는 유일의 태양신을 중심으로 김정일을 함께 숭배하는 신흥 우상종교 집단인 것이다. 그래서 집집마다 반드시 3가지의 사진을 걸어놓고 우상화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김일성 사진, 김정일 사진, 그리고 김일성과 김정일의 사업토의 사진 등 3가지가 그것이다. 열혈 당원이라면 여기에 김정일의 모 김정숙의 사진을 하나 더 걸어놓는다. 이것은 집안을 장식하는 ..
  • 북, 평안도서 5명 총살
    북한이 최근 북한 주민 5명을 처형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북한전문매체인 데일리NK는 북한이 평북에서 조개잡이를 하는 수산사업소 기지장을 포함한 5명을 지난 달 28일경 총살했다고 전했다...
  • 백인이 울먹이며 “킨들 e북 사려던 돈, 북 棄兒 줄래”
    백인 고등학생인 윌 제식군은 정 양에게 찾아와 울먹이면서 자신이 킨들 이북(eBook)을 사려고 모아놓은 200불을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 가정에게 젖염소 한마리를 보내기 위해 기증하겠다고 고백했다. 정 양은 현재 털사 지역뿐만 아니고 미국 전역에 있는 학교, 교회, 단체에 다니면서 북한 인권과 기아 현상에 대해 연설하며 모금할 계획이다...
  • 북한에 '성경 '들어가게 해야…탈북자는 한사람이라도 놓쳐서는 안되
    자꾸 생각이 나서 성경을 펼쳐 들고 창세기 1장 26~28절을 읽고 무릎을 쳤다. 북한체제의 근간을 이루는 주체사상의 기원이 성경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가치 있다는 것이 주체사상인데 창세기 1장은 인간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고 했다...
  • 예장합동,밀가루 150t 평양 봉수빵공장에 제공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가 북한에 연간 150t의 밀가루를 지원할 예정이다. 총회 남북교회교류협력위원회는 지난 5일 임원회에서 밀가루 150t을 50t씩 총 3회에 걸쳐 북측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 밀가루는 총회가 세운 평양 봉수빵공장에 보내질 예정이다. 이 공장에서 만들어진 빵은 평양 지역 어린이들에게 제공된다. 총회는 봉수빵공장을 통해 밀가루, 콩기름 등을 지원하고 있다. ..
  • 국제학교에 등교한 김한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손자 김한솔이 17일(현지시간) 보스니아 남부 모스타르에 있는 `유나이티드월드칼리지 모스타르(UWCiM)'에 등교해 학교생활을 본격 시작했다. 김한솔은 이날 오전 기숙사 급우들과 함께 등교했다. 사진은 오전 수업을 마친 뒤 점심을 하러 나온 모습...
  • 탈북자 "아버지가 한국인 납치해 간첩 교육해"
    탈북자 9명이 일본에 표류했다가 지난 4일 한국으로 이송된 가운데 40대 한 탈북자는 자신의 부친이 한국인을 납치해 공작원 교육시켜 다시 한국에 내려보내는 등 업무를 지휘했다고 산케이신문은 5일 보도했다...
  • 7대 종단 대표들 21일 평양 방문
    통일부는 19일 7대 종단 대표들의 북한 방문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7대 종단 대표와 실무자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방북단은 오는 21일 중국 선양을 거쳐 평양에 들어간다...
  • 10·4선언 '4돌' 평화통일 국민대회연다
    참여정부가 북측과 합의한 10.4선언 4돌을 맞아 평화통일을 촉구하는 국민대회가 열린다.6.15남측위원회 언론본부(상임공동대표 우장균·정일용)는 16일 저녁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주변 한 식당에서 집행회의를 열어 6.15 10.4선언 평화통일번영국민대회를 관련단체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