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손자 김한솔이 17일(현지시간) 보스니아 남부 모스타르에 있는 `유나이티드월드칼리지 모스타르(UWCiM)'에 등교해 학교생활을 본격 시작했다. 김한솔은 이날 오전 기숙사 급우들과 함께 등교했다. 사진은 오전 수업을 마친 뒤 점심을 하러 나온 모습... 북한에 인기 몰이 중인 USB .. 복음 증거의 도구 되길
현재, 북한에서 USB(이동식 저장장치)가 매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모퉁이돌선교회는 전했다... 탈북자 "아버지가 한국인 납치해 간첩 교육해"
탈북자 9명이 일본에 표류했다가 지난 4일 한국으로 이송된 가운데 40대 한 탈북자는 자신의 부친이 한국인을 납치해 공작원 교육시켜 다시 한국에 내려보내는 등 업무를 지휘했다고 산케이신문은 5일 보도했다... 일본 표류했던 탈북자 일행 9명 입국
지난 9월 13일 목선을 타고 한국으로 향하다 일본에 표류한 탈북자 9명이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0대초부터 인터넷공간 누빈 김정일 長孫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손 김한솔(16)의 흔적은 인터넷공간 곳곳에서 확인된다... 김정일 손자 추정 김한솔, 페이스북 정보차단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손자로 추정되는 김한솔(16)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서 일반인의 정보 접근을 차단했다... 北탄도탄 요격 '한국형 패트리엇' 개발추진
군 당국이 미군 패트리엇 미사일(PAC-3) 사거리의 2배가 넘는 '한국형 패트리엇'을 독자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남북 '사전조치' 팽팽한 대립..마라톤협상 돌입
남북한의 6자회담 수석대표가 회동하는 제2차 남북 비핵화회담이 21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7대 종단 대표들 21일 평양 방문
통일부는 19일 7대 종단 대표들의 북한 방문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7대 종단 대표와 실무자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방북단은 오는 21일 중국 선양을 거쳐 평양에 들어간다... 10·4선언 '4돌' 평화통일 국민대회연다
참여정부가 북측과 합의한 10.4선언 4돌을 맞아 평화통일을 촉구하는 국민대회가 열린다.6.15남측위원회 언론본부(상임공동대표 우장균·정일용)는 16일 저녁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주변 한 식당에서 집행회의를 열어 6.15 10.4선언 평화통일번영국민대회를 관련단체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남북, 2차 비핵화회담 21일 개최 합의
남북한 6자회담 수석대표인 위성락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리용호 북한 외무성 부상이 21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2차 비핵화 회담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정부 당국자가 18일 밝혔다... 극심한 경제난 속 늘어나는 北 지하교회
최근 북한에서 당국의 눈을 피해 조용히 신앙을 지키고 전도하고 있는 지하교회가 급격히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흡수형 통일시계 5시30분…작년보다 10분 전진
통일·외교안보 전문가들이 만든 `통일예측시계'의 바늘이 흡수형 통일의 경우 5시30분(12시가 통일시점)을 가리켜 작년보다 통일이 10분 앞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北지령 간첩단 '왕재산' 적발…김일성 면담(종합)
북한의 지령을 받아 남조선 혁명을 위한 남한 내 조직을 구축해 활동한 반국가단체가 공안당국에 적발됐다. 이들은 사망한 김일성 주석의 교시를 통해 서울·인천 지역을 무대로 활동하면서 정치권 동향과 군사정보를 보고해 북한 훈장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정일 특별열차 러 하산 도착..환영 행사"(종합)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탄 특별열차가 20일 오전 러시아 하산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산은 북-러 국경에 인접한 러시아의 첫 기차역이다. 한국 정부 소식통은 "김 위원장의 특별열차가 북러 국경을 넘어 오전 10시께 하산역에 도착했으며, 현지에서 환영행사가 열린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국정원 "김정일, 러시아 방문 임박"(종합3보)
국가정보원은 19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원세훈 국정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정보위 간사인 한나라당 황진하, 민주당 최재성 의원이 전했다... 고착된 남북관계 개선 위한 목회자들의 결단 시작돼
고착된 남북 관계를 목회자들이 나서 풀어보자는 취지로 전개되고 있는 ‘수입의 1%를 북한 어린이 돕기에 내어놓는’ 운동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이 운동을 주관하고 있는 ‘평화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상임공동대표 길자연 박종화 손인웅 이영훈 이종복 홍정길, 이하 평통기연)의 공동사무총장 정종훈 연세대 교수는 18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 운동이 목회자와 평신도로 나뉘어 투 트랙 체제로 펼쳐지고 있다.. 美, 北수해복구 90만弗 긴급 지원(종합)
미국 정부는 18일 최근 수해를 입은 북한에 90만달러(한화 약 9억6천700만원) 상당의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美 '대북 수해지원' 북미관계 개선의 신호탄될까?
미국 정부가 18일 최근 폭우로 수해를 입은 북한에 90만달러(한화 약 9억6천700만원) 상당의 긴급 지원을 결정한 것과 관련, 후속 대화에 대한 기대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발표한 대북 긴급 수해지원 계획은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정치·안보적 사안은 구분한다는 기존 원칙을 재확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입장도 강하다... 종교인들, 북한 정권엔 ‘부정적’ 주민들엔 ‘긍정적’
한국의 종교인들은 북한 정권은 부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북한 주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이는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이하 연구원)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3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종교인 1,0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종교인의 통일의식’을 주제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전체 대상 종교인 중 불교가 43.3%(436명)으로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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