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롯데그룹과 함께 경북 칠곡군에 아동을 위한 실내 놀이 공간 ‘mom편한 놀이터’를 조성하며 아동의 놀 권리 보장과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에 나섰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롯데그룹과 협력해 경북 칠곡군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실내 놀이공간 ‘mom편한 놀이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놀이터는 아동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 
희망친구 기아대책, 레바논 무력 충돌 긴급구호 착수…이재민 3천 명 지원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무력 충돌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활동에 나섰다. 레바논 곳곳에서 공습과 충돌이 이어지면서 민간인 피해와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현지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긴급 인도적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세미나, 시민참여기본법·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변화 논의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시민참여 제도와 기부 정책의 변화가 비영리 섹터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시민참여기본법 제정과 고향사랑기부제 확대를 중심으로, 시민사회와 기부문화의 제도적 환경 변화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집 <그 바닷가에는 꽃들이 피어난다> 해피빈 펀딩…수익금 일부 밀알복지재단 전달
시집 <그 바닷가에는 꽃들이 피어난다> 출간을 기념해 진행되는 네이버 해피빈 펀딩 수익금 일부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된다. 이번 펀딩은 단순한 출판 기념 프로젝트를 넘어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프호프,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 참여 호소
부활절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 예방 캠페인 참여를 요청받고 있다.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생명의 꽃을 피우라’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에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 캠페인은 교회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생명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에서 자살 .. 
중동 분쟁 속 아동 보호 촉구…월드비전 “민간인 안전과 인도적 지원 접근 보장해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최근 중동 전역에서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아동 보호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월드비전은 이번 성명을 통해 중동 분쟁 상황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인 아동과 민간인이 심각한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며, 모든 분쟁 당사자들이 국제 인도주의 원칙을 준수하고 민간인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세미나 개최
보건복지부 시청각장애인 지원전담기관인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가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헬렌켈러센터는 오는 3월 23일 서울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2026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아대책·GS리테일, ‘행복한나눔 문래점’ 리뉴얼 오픈…나눔 소비 통해 취약계층 자립 지원 확대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GS리테일과 협력해 ‘행복한나눔 문래점’을 새롭게 단장하고 리뉴얼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리뉴얼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중동 긴장 고조 속 월드비전 “아동 인도적 위기 심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속에서 아동 인도적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즉각적인 긴장 완화와 인도적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월드비전은 최근 발표를 통해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약 4,480만 명의 아동이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 상담소, 어린이집 4곳과 위기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인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가 지역 보육기관과 협력해 위기아동 보호와 한부모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지역 돌봄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홀트아동복지회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는 지난 2월 19일 대구 지역 어린이집 4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부모가정 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 학대피해아동 등 위기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공모사업 협약 체결…이주배경아동·보호대상아동 지원 확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가 지역사회 아동 권리 보호와 복지 확대를 위해 협력기관과 함께하는 공모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6일 ‘2026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파트너기관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 ‘비전원정대 친해지기 캠프’ 개최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이 중학생 아동들의 진로 탐색과 꿈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중학교 1학년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 비전원정대 친해지기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인도네시아 여성 역량 강화 사업 성과 발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에서 추진 중인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의 성과를 공개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인도네시아 동누사텡가라(East Nusa Tenggara, NTT) 지역에서 진행 중인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여성들이 마을 개발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1억 명 이상 아동 직·간접 영향, 즉각적 보호 필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중동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분쟁으로 인해 1억 명이 넘는 아동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며 국제사회에 아동 보호를 촉구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아동의 생명과 안전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으며, 분쟁 상황에서 아동이 가장 취약한 피해 계층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국회 기자회견…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 보호 위한 법·제도 정비 촉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 보호 강화를 위한 제도적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초록우산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개최…전국 학생 참여로 아동권리 공감 확산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8회 ‘희망편지쓰기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희망편지쓰기대회는 3월부터 약 5개월 동안 이어지며, 학생들이 지구촌 이웃의 삶을 이해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 AI 오디오북으로 장애 인식 개선 스토리 193편 공개
밀알복지재단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진행한 스토리텔링 공모전 작품들이 AI 오디오북 형태로 새롭게 공개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디오 콘텐츠 제작·유통 전문 기업 오디언(Audien)과의 협업으로 추진됐으며,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다양한 이야기를 보다 많은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홀트주간보호센터, 발달장애인 대중교통 체험으로 지역사회 적응 지원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홀트주간보호센터가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대중교통 이용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홀트주간보호센터는 지난 2월 27일 발달장애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인 ‘버스 이용 체험 및 실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구 국공립 아이솔어린이집, 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에 아동·청소년 및 한부모가족 지원 후원금 전달
대구 지역 국공립 아이솔어린이집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과 한부모가족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는 국공립 아이솔어린이집이 지역 내 아동·청소년과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굿피플, 마다가스카르 사이클론 ‘게자니’ 피해 지역 긴급구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이 사이클론 ‘게자니(GEZANI)’로 큰 피해를 입은 마다가스카르 항구 도시 토아마시나(Toamasina) 지역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굿피플 마다가스카르 긴급구호는 기후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