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NGO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월드비전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NGO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월드비전 브랜드파워 1위 기록은 6년 연속 이어지게 됐다... 
굿피플 한솔섬유 베트남 식수 개선…세계 물의 날 맞아 ‘솔샘 프로젝트’ 확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한솔섬유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베트남 지역 식수 개선 사업을 확대하며 현지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섰다. 굿피플은 19일 한솔섬유와 함께 베트남 빈롱성 내 초등학교 두 곳에 정수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 한솔섬유 베트남 식수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솔샘 프로젝트(Hansoll Spring)’를 통해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신용회복위원회 업무협약 체결…금융취약계층 지원 확대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과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금융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13일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지역주민의 금융복지 증진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김효제 대표 가입…고액 기부 확산 ‘선한 영향력’ 주목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고액 기부 네트워크 ‘그린노블클럽’에 새로운 회원이 합류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초록우산은 보험서비스 기반 금융 컨설팅 기업 인스파트너스의 김효제 대표가 고액 후원자 네트워크인 ‘그린노블클럽’ 전국 584호로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 맞은 월드비전, 식수 위기 조명…21억 명 ‘깨끗한 물 부족’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을 맞아 전 세계 식수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참여 확대에 나섰다. 월드비전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식수 접근성 문제의 현황을 공유하고, 깨끗한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생명 나눔으로 이어진 은혜…신장이식 환자에 사랑의 손길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지난 12일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이영준 씨(69)에게 치료비 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오랜 기간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왔으나, 약 10년 전부터 건강에 이상 신호가 나타났다. 주변에서 황달 증상을 의심할 정도였지만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 치료를 미루다 결국 만성신부전 진단을 받게 됐다... 
초록우산 GPE Grant Agent 획득…아시아 NGO 최초 글로벌 교육 협력 확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교육 협력기금인 GPE(글로벌 교육 파트너십)에서 ‘Grant Agent(GA)’ 자격을 획득하며 국제 교육 협력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초록우산은 16일 GPE로부터 GA 자격을 공식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시아 NGO 가운데 최초 사례로, 글로벌 교육 협력에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홀트아동복지회 국제개발협력 자문위원 위촉…서울여대 조혜승 교수 참여
홀트아동복지회가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사업 고도화에 나섰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3월 16일 서울여자대학교 조혜승 교수를 국제개발협력사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케냐 특수학급 이양…장애아동 교육 연속성 확보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오그웨디 PAG 초등학교에서 중급 특수학급 이양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정부 및 주정부 교육부 관계자와 학교 교사, 학부모, 학생 등 약 540여 명이 참석했다... 
유산기부 세액공제법 발의… 월드비전 “유산기부 제도화 기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 의원과 박수영 의원이 공동 발의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유산기부 세액공제법’과 관련해 유산기부 제도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월드휴먼브리지 ‘비투디 캠페인’ 2.6억 기부…연세의료원과 생명 돌봄 확대
월드휴먼브리지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삶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 돌봄 사역을 확대하고 있다. 월드휴먼브리지(이사장 김병삼 목사)는 연세의료원과 함께 ‘비투디(B to D, Birth to Death) 캠페인’을 진행하고 총 2억 6천만여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정부기독교연합회, 지역사회 돌봄과 아동 지원 위한 협력체계 구축
의정부기독교연합회(회장 이정재)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돌봄과 나눔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본부장 차혜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플레이잇 협약…‘테이블메이트’ 참여형 기부 문화 확산 나선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식사 기반 소셜 다이닝 플랫폼을 통해 참여형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식사 매칭 플랫폼 ‘테이블메이트’를 운영하는 플레이잇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사를 매개로 한 새로운 참여형 기부 모델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상적인 식사 경험을 기부로 연결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초록우산 ‘마인드업(Mind-Up)’ 심리지원사업 확대…학교 방문 심리치료로 아동 정서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 ‘마인드업(Mind-Up)’을 통해 아동 정서 지원을 확대한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17일 서울시 교육복지센터와 협력해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 마인드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직접 심리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 
홀트아동복지회·건보공단, ‘건강 100세 운동 교실’ 운영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 ‘건강 100세 운동 교실’을 새롭게 운영한다.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9일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100세 운동 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층의 신체 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우리은행, 우리WON뱅킹 ‘WON 아르떼 갤러리’ 발달장애 예술 전시
밀알복지재단이 우리은행과 협력해 발달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금융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는 온라인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은행의 모바일 금융 앱 ‘우리WON뱅킹’ 안에 마련된 온라인 전시관 ‘WON 아르떼 갤러리’를 통해 공개된다... 
한국미쓰비시상사 사회공헌, 홀트일산요양원에 기부금 전달…12년째 장애인 지원 봉사활동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는 한국미쓰비시상사 주식회사가 최근 산하시설인 홀트일산요양원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이용인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인천시 업무협약…이주배경아동 보육비 지원 사업 추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인천광역시가 이주배경아동의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사업에 나선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저소득 외국인 가정 영유아의 돌봄 지원을 위한 「사각지대 이주배경아동 보육권 지원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대학생 기자단 모집…장애·복지 현장 취재할 제7기 기자단 선발
밀알복지재단이 장애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복지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7기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기자단은 장애 복지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관련 이슈를 기사로 작성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시리아 분쟁 15년, 아동 700만 명 인도적 지원 필요… 월드비전 “중동 긴장 속 위기 심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시리아 분쟁 15주년을 앞두고 시리아 아동과 주민들이 여전히 심각한 인도적 위기 속에 놓여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오랜 전쟁으로 이미 취약해진 시리아 사회가 추가적인 불안과 위기를 겪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