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산불 피해 아동을 위한 긴급 지원 규모를 기존 1억 원에서 3억 원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1일(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울산 언양 지역의 대피 아동들에게 생수, 간식, 생리대,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제공했으며, 안동 지역 대피소에도 물티슈, 마스크, 양말 등을 지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미얀마 지진 피해 대응 15만 달러 지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미얀마 강진으로 피해를 본 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한 인도적지원을 시작한다고 31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15만 달러, 한화로 약 2억 2천만 원의 지원을 결정했다... 
굿윌스토어, 우리은행 영업점에 ‘굿윌 기부함’ 설치..손쉬운 물품기증 앞장
굿윌스토어는 우리은행과 기부문화 확산을 목표로 굿윌스토어 물품기부함인 ‘굿윌기부함’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고 31일(월) 밝혔다. 지난 27일 우리은행 소공동지점에서 진행된 제막식에는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이사장, 손봉호 이사,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월드비전, 자립준비청년 위한 ‘낭만청년단’ 프로젝트 2기 모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025 월드비전 자립준비청년 프로젝트 ‘낭만청년단’ 2기를 모집한다고 31일(월) 밝혔다. ‘낭만청년단’은 자립준비청년이 팀을 이루어 자립을 위한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하는 프로젝트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산불 피해 아동 위해 1억 원 규모 긴급 지원 나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산불 피해 지역 아동을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긴급 생계비, 아동 구호 물품, 교육 등 피해 지역 아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목) 밝혔다. 지난 22일 경상도 일대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면서 피해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월드비전 이준호 홍보대사,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1억원 기부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이준호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이준호 홍보대사의 뜻에 따라 전액, 경남·경북 지역 피해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산불 피해 이재민 대상 긴급구호 실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남·경북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긴급구호를 실시중이며, 구호활동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목) 밝혔다. 지난 3월 22일 경북 의성에서 성묘객의 실화로 처음 시작된 산불은 경상 지역 수많은 가정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초록우산, 더스킨팩토리와 전국 취약계층 아동 위한 생활용품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더스킨팩토리의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과 전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생활용품 지원에 나선다고 28일(금)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더스킨팩토리 쿤달이 지원한 샴푸, 바디워시 등 생활용품 1만 4,000개(약 2억3,000만원 상당)를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스타벅스 청년인재 11기 모집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스타벅스 청년인재’ 11기 모집에 나선다고 27일(목) 밝혔다. ‘스타벅스 청년인재’는 초록우산과 스타벅스가 지난 2015년부터 함께 운영해 온 청년인재 대상 장학금 및 리더십 육성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2024년까지 총 101명의 청년인재를 지원했다... 
기독 NGO들, 영남권 대형 산불에 긴급 구호활동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경남·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이재민을 돕기 위해 총 5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 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21일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와 대구경북사업본부는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담요 1,000장을 긴급 전달했으며 식생활 및 위생 지원을 위해 12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키트 1,000개를 제작해 오는 31일까지 배포할 예.. 
굿피플-NH투자증권, 농촌 지역 아동 돕기 앞장선다…5000만원 규모 물품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NH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윤병운)과 함께 농촌 지역 아동에게 학용품과 먹거리 등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고 26일(수)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굿피플 구영모 상임이사, NH투자증권 최홍석 부장 등이 참석했다... 
월드비전, 2025 브랜드파워 NGO부문 5년 연속 1위 수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제27차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NGO브랜드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수) 밝혔다. 총점 614.6점을 받은 월드비전은 종합 평가 항목 중 브랜드 신뢰도는 물론, 인지도와 충성도에서 모두 1위를 받으며 투명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초록우산, ‘9년 연속’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선정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한국가이드스타가 진행한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투명성 및 책무성 등을 인정 받아 9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5일(화) 밝혔다. 이는 한국가이드스타가 매년 국세청 공시내용을 토대로 진행하는 평가로, 공익법인의 ▲투명성 ▲책무성 ▲재무효율성 수준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업계에서 인식되고 있다... 
월드쉐어, 한생명복지재단과 태양열 가로등 설치 봉사활동 나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는 한생명복지재단(대표 이효천), 디도(대표 이정호), 안산 호산나교회(담임 정오성)와 협력해 태국 상클라부리 지역 난민촌 3곳에 태양열 가로등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화) 밝혔다... 
굿네이버스, '당신이웃다' 캠페인 진행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창립 34주년을 맞아 국내 위기가정지원 캠페인 ‘당신이웃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월) 밝혔다. ‘당신이웃다’는 세 가지 키워드(당신이 있다, 당신이 잇다, 아이들이 웃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곁에 있어 주는 좋은 이웃과 함께 따뜻한 변화를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굿피플, 한국남부발전 양봉농가와 취약계층 지원 이어간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과 함께 6000만원을 투입해 양봉농가 및 취약계층과 상생하는 ‘Be(e) The Change’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월)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굿피플과 한국남부발전은 기후변화 등으로 벌꿀 개체 수가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를 돕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는 영양분이 높은 벌꿀 제품을 전하고 있다... 
월드비전, 식생활취약아동 위한 후원금 전달식 및 임직원 봉사활동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농심켈로그 임직원들과 함께 ‘아침머꼬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식생활취약아동 위한 후원금 5만 달러를 전달 받았다고 24일(월)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과 임직원 봉사활동에는 총 36명의 농심켈로그 임직원이 함께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월드비전 ‘아침머꼬’ 캠페인에 사용.. 
“140년 전 선교사의 발자취 따라, 오늘날 복음 전하는 동역자로”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한국기독교 140주년을 맞아 2025 기아대책 부활절 캠페인 ‘미션투게더21’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에서 복음을 전한 해외선교사의 발자취를 묵상하며, 복음이 필요한 지역을 지원하는 온라인 나눔프로젝트도 전개한다... 
‘2025년 자립준비청년 장학지원사업 힐링데이 ’개최
하트-하트재단과 신한장학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신한익스페이스에서 ‘2025년 자립준비청년 장학지원사업 힐링데이’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 장학지원사업’은 하트- 하트재단이 주관하고, 신한장학재단이 후원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다... 
밀알복지재단, ‘물의 날’ 맞아 케냐 가뭄에 관심 촉구
밀알복지재단이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케냐 주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고 21일(금) 밝혔다. 아프리카는 기후변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심각한 가뭄이 지속되고, 반대로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하며 농작물이 초토화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케냐는 가뭄 때문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을 정도로 극심한 기후위기를 겪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