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인공지능(AI) 기반 농업 기술 기업 딥비전스와 협력해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기술 기반 국제개발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4월 6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에서 농업 기술 혁신과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가족 인식 개선 위한 N행시 공모전 개최
홀트아동복지회가 한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해 N행시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모자보건 지원 확대… 1만3천명 안전한 출산 도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방글라데시에서 추진 중인 모자보건 사업을 통해 임산부 1만3천여 명의 안전한 출산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방글라데시 랑푸르 지역에서 진행한 모자보건 사업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롯데백화점, ‘리조이스 10주년 마음돌봄 포럼’ 개최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ESG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 10주년을 기념하는 마음돌봄 포럼을 개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이번 포럼이 지난 10년간 진행된 리조이스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심리·정서 지원 사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국회 연구단체,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마련 토론회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눈’ 소속 국회의원들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를 위한 교육토론회’가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지속가능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교육계와 정책 관계자,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서 오프닝 공연·전시 참여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과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작가가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열린 ‘제19회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오프닝 공연과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참여는 발달장애인 예술 활동의 가치를 알리고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안동 산불 피해지 복원 나무 심기 참여…산림 회복 지원
국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안동 산불 피해지역 산림 복원을 위해 산림청이 주관한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친구 기아대책 참여는 산불 피해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싱어송라이터 안예은,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134호 회원 위촉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을 아너스클럽 134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안예은은 그동안 꾸준한 기부와 아동권리 관련 활동에 참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초록우산, 슈퍼주니어 은혁 생일 맞아 1억 원 기부…모든 아동 위한 놀이터·작은 도서관 조성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초록우산 기부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와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아동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된다... 
세이브더칠드런, ‘세상에서 가장 긴 놀이터’ 국제어린이마라톤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오는 5월부터 약 한 달간 전국 10개 도시에서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가운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초록우산, 바이미성형외과와 취약계층 아동 의료지원 협력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바이미성형외과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아동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위한 힐링 나들이 진행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19일 경남 김해 일대에서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에서 다양한 분야로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서로 간의 교류와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 
레바논 아동 피난 급증… 중동 보건시설 공격 6시간마다 발생
중동 지역 분쟁이 격화되면서 레바논 아동의 삶이 심각한 위기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한 달 사이 레바논 아동 5명 가운데 1명이 집을 떠나 피난길에 올랐으며, 중동 및 인근 지역에서는 평균 6시간마다 한 번꼴로 보건시설이 공격받고 있다고 밝혔다... 
비영리 생성형 AI 활용 92.7%… 조직 가이드라인 보유율 10% 그쳐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지난 2월 국내 비영리조직 활동가 3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비영리조직 종사자의 생성형 AI 활용 현황 및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2.7%가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주 2~3회 이상 AI를 활용한다는 응답 비율은 77.8%였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51.3%는 거의 매일 AI를 활용한다고 응답했다... 
월드비전, 배우 최수영과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배우 최수영과 함께 분쟁과 재난 등으로 일상을 잃어버린 아동들을 지원하는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을 오는 4월 2일부터 진행한다.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은 취약한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안전하고 평범한 하루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후원 캠페인이다. 월드비전은 단순한 생존 지원을 넘어 아동들이 누려야 할 일상적인..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아동·청소년 먹거리 지원 ‘집으로 온 밥’ 실시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먹거리 지원사업 ‘집으로 온(溫) 밥’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세이브더칠드런, 밍글스푼으로부터 1천만원 후원 받아 아동 의료 지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위기관리 컨설팅펌 밍글스푼으로부터 국내 아동 보건의료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3월 30일 진행됐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전수진 마케팅그룹장과 밍글스푼 송동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밍글스푼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사회적 의미를 담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창립 13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경제적 어려움으.. 
굿네이버스 강원지부–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아동권리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강원지부와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가 아동권리 증진과 나눔 활동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굿네이버스 강원지부는 3월 3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와 국내외 아동권리 보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동부연회에서 진행됐으며 우광성 감독을 비롯한 동부연회 관계자들과 굿네이버스 강원지부 이서환 지부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나눔 가치 확산 위한 ‘노후를 바꾸는 시간’ 프로그램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나눔 가치 확산을 위한 ‘노후를 바꾸는 시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후원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 설계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7회 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부터 6월까지 서울과 광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동교회 50주년 기념 1천만 원 기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통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
수동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수동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교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