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공공행정혁신포럼 내 마련된 하이닥 부스
    하이닥, UN공공행정혁신포럼서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관심 집중
    건강정보앱 하이닥(HiDoc)이 '정부3.0' 사업의 성공사례로 세계적 권위의 행정포럼인 '2014년 UN공공행정혁신포럼'에 초청돼 세계 각국의 귀빈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UN공공행정혁신포럼은 126개국에서 1861여명의 각료와 석학들이 참여해 나흘동안 우리나라의 전자정부 등의 공공서비스를 경험하는 전시회다...
  • 2W 다이어트 – 비타민 골드 세트
    인성내추럴, 연령대·몸 상태 맞춘 '건강 다이어트 솔루션' 선봬
    천연원료 건강기능식품 기업인 인성내추럴(대표 손인성)이 연령대와 각자의 몸 상태에 따른 건강한 다이어트 해법을 제공하는 '2W 다이어트 찰떡궁합 세트를 출시했다. 모두 4가지로 구성된 이번 제품은 2030 직장인, 중년 여성과 남성, 산모 등 연령과 몸 상태에 따라 최근 출시한 '인성 2W 다이어트'와 함께 섭취하면 좋은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인성내추럴은 설명했다...
  • "네팔산 석청-태국산 칡 등 해외 구입 자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여행지 또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식품으로 사용이 금지된 네팔산 석청, 태국 칡 등의 구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각한 독성이 있어 우리나라에 식품으로 수입과 유통이 금지돼 있지만 해외 직배송 쇼핑몰 등을 통해 일부 판매되고 있다. 대표적인 위해 식품은 네팔산 석청, 태국칡(푸에라리아 미리피카), 센나, 통캇알리, 마황, 쓴쑥, 요힘베, 컴프리, 에키네시..
  • 끓여도 안통하는 독소형 식중독 예방법은...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식중독 발생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중독은 덥고 습해지기 시작하는 5월부터 벌레와 곰팡이 이물의 발생 건수가 증가하고, 한여름에 비해 음식물 관리가 소홀한 탓에 한자 발생률을 가장 많다. 식중독은 주로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상한 음식을 먹어 복통, 설사, 구토, 발열 같은 급성 위장관 증세가 생긴다. 원인물질..
  • 인성네추럴 2주 다이어트 프로그램
    인성네추럴, 2주 다이어트 기능식품 선보여
    천연원료 건강기능식품 기업인 인성네추럴(대표 손인성)이 체중감량을 돕는 새로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2W 다이어트'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인성네추럴은 2단계 한 세트로 구성된 2주동안 체지방 감소와 동시에 영양소를 균형있게 채우고 유지시켜줘 요요현상 걱정이 없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뿐만 아니라 원활한 배변활동까지 도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도록 한다...
  • 혈액형 0형은 전립선암 재발률 낮다..일 연구팀
    전립선암의 재발 가능성이 혈액형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 나왔다. 일본 도쿄 의과대학의 오노 요시오 박사가 전립선암 환자 555명을 대상으로 6년에 걸쳐 진행한 조사분석 결과 혈액형이 O형인 전립선암 환자의 재발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14일 보도했다. 오노 박사는 혈액형이 0형인 전립선암 환자는 A형인 환자에 비해 재발 가능성이 35% 낮은 ..
  • 안과
    망막장애 환자 매년 12% 증가한다
    망막황반변성이나 당뇨 망막병증 등 망막장애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매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망막장애 진료환자는 2008년 54만 명에서 2012년 86만 명으로 연평균 12.2%씩 증가했다. 2012년 기준 연령별 진료인원은 60대가 22만7000명(26.5%)으로 가장 많았고, 70대(19만4000명, 22.6%), 50대(18만800..
  • 약
    감기약을 커피와 먹으면 '부작용 위험'
    의약품의 약효를 증가시키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품 섭취에도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 약과 음식은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어떠한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 독이 될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요즘과 같이 일교차 큰 환절기 날씨로 감기에 걸린 환자는 감기약 등을 복용할 때에는 카페인이 들어간 식품을 같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많은 감기약이나 복..
  • 임산부 약 처방
    임신부 식습관이 성장 후 치매 발생률에도 영향
    임신부의 식습관이 태아의 알츠하이머병, 즉 치매 발전 가능성과 상당한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영국 사우스 햄튼 대학 호크 박사는 "임신한 어미 쥐가 고지방 음식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경우 새끼 쥐의 두뇌에 혈류가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그는 "이에 두뇌의 노화나 알츠하이머병으로 뇌 속에 생기는 점액성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β-..
  • 아토피 환자 연간 100만명…9살 이하가 절반
    아토피피부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연간 1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8~2012년 아토피피부염 연평균 진료인원은 104만 명이었고, 이중 남성이 49만 명, 여성은 55만 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별 진료인원은 2012년 기준으로 9세 이하가 47만5000명으로 전체 환자의 48.4%를 차지, 다른 연령대에 비해 월등이 많았다. ..
  • 하이닥 애플리케이션
    하이닥, 실시간 미세먼지·대기 환경 지수 전국 서비스로 확대
    '의료포털' 하이닥이 지난해 11월부터 서울지역 자치구 단위로 제공했던 실시간 미세먼지 지수와 대기 환경 지수 제공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하이닥은 "지난 12일부터 하이닥 애플리케이션의 건강지수 메뉴를 통해 전국의 총 159개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 및 대기 환경 지수를 확인할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 미국 신생아 에이즈 완치 두 번째 사례 보고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 환자인 어머니에게 태어난 아기의 에이즈를 완치한 2번째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고 CNN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롱비치의 밀러아동병원 연구진이 5일 보스턴에서 열린 종양 바이러스·기회감염 학회에서 HIV에 감염된 여아가 세 가지의 항레트로바이러스 약물 치료를 받고 2년 가까이 에이즈약을 북용하지 않는 사례를 발표했다고 CNN..
  • 워커홀릭 진단법
    '워커홀릭' 건강에 해롭기만 할까?
    개인사보다는 일을 우선하는 '워커홀릭'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사회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워커홀릭들은 퇴근 이후나 쉬는 날에도 일을 쉬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모바일이나 PC를 활용해 업무를 본다. 과도한 업무로 식사를 거르가나 불규칙한 식습관 때문에 소화기 장애를 호소하고, 스트레스성 두통, 근골격계 질환, 만성 피로 등을 호소한다. 또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 ..
  • "비타민 B12, 아토피피부염 가려움증에 효과"
    난치병에 속하는 아토피부부염 치료에 비타민 B12의 항염작용을 이용한 치료법이 대안으로 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토피피부염은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며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피부 질환으로 치료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앙대학교병원은 피부과 김범준 교수가 최근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비타민 B12의 효능(Efficacy of adenosylcoba..
  • 나트륨
    '나트륨 줄이기' 식습관에 정부가 나선다
    적정량의 두 배 이상 나트륨을 먹는 한국인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정부가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집단급식소 가운데 모범적으로 나트륨을 줄인 업소를 '건강삼삼급식소'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양념이나 육수의 염도를 낮추거나 양을 조절하는 등의 노력으로 고객의 나트륨 과잉 섭취를 예방한 급식소를 독려하고 홍보에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이다...
  • 암병동
    WHO "암 발병 2030년에는 지금보다 50% 증가"
    2030년에는 연간 암 발병건수가 2012년 대비 50% 이상 증가한 2천200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센터(IARC)는 3일(현지시간) 세계 암의 날(2월4일)을 앞두고 발표한 '세계 암 보고서 2014'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국제암연구센터(IARC)는 40개국의 연구자 250명이 참가해 집필된 이번 보고서를 통해 203..
  • 운동
    성인 10명중 9명이 운동 안한다
    우리나라 성인 10명중 9명은 신체활동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활동 부족은 혈압, 흡연, 고혈당에 이어 전 세계 사망 원인의 네번째 위험 요인이다. 4일 질병관리본부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해 만 19세 이상 성인의 신체활동 지침 준수율을 살펴본 결과, 유산소 신체활동과 근력운동 지침을 모두 준수한 성인은 2012년 기준으로 11.8%에 불과했다...
  • 운동이 의료비 줄인다
    평소에 운동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의료비 지출이 현저히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오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의 '운동자와 비운동자간 의료이용차이 분석' 보고서를 보면 지난 2009년 한국의료패널 조사에 참여한 20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1만 3천900명의 운동 유형과 병원 내원일 수, 본인 부담 의료비 등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자 이 같은 경향이 확인됐다...
  • 간접흡연도 지방간, 당뇨 등의 위험 높여
    담배연기 속의 독성물질은 담배가 피워진 공간의 표면과 먼지 속에 고스란히 남아 오랜 시간 해독을 끼친다. 이런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제3의 흡연(third-hand smoke)이라고 한다.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대학의 마누엘라 마르틴스-그린 세포생물학교수는 제3의 흡연 노출이 간(肝)과 폐에 상당한 손상을 일으킨다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일(현지시간) 보도..
  • 임신 중 흡연, 스트레스 동성애 태아 출산 가능성 높여
    여성이 임신 중에 흡연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태아의 성 정체성 또는 성욕이 교란되어 동성애자가 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 미국 메디컬 데일리 보도자료에 따르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의 신경생물학 스와브 교수가 저술한 'We are our brains'에서 임신 중 음주 및 마약이 태아의 지능지수(IQ)를 저하시키고 흡연 및 합성 여성 호르몬(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