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신규환자 2주째 '없어'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사망자가 16일째 신규로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발표일 기준으로 신규 환자는 지난 6일 이후 14일째, 사망자는 12일 이후 8일째 나오지 않았다. 누계 환자수는 186명, 총 사망자는 36명을 각각 유지했다. 앞서 완치 판정을 받았던 119번 환자(35)가 퇴원하면서 메르스에 걸렸다가 완치 판정을 받아 ..
  • 메르스 13일째 없어...퇴원 135명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발표일을 기준으로 메르스 신규 환자는 6일 이후 13일째 나오지 않았다. 이에따라 누계 환자수는 186명, 총 사망자 수도 변함없이 36명이다. 퇴원환자는 183번 환자(24·여)가 추가로 퇴원해 135명이 됐다..
  • 메르스 확진 12일째 없어...완치 134명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메르스 신규 환자는 지난 6일 이후 12일째 나오지 않았다. 사망자 역시 12일부터 6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누계 환자수는 186명, 총 사망자 수는 36명, 메르스 완치자는 1명 늘어나 134명이 됐다...
  • 메르스
    메르스 확진 11일째 없어...완치 133명
    메르스 확진환자가 11일째 나오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고 16일 밝혔다. 발표일을 기준으로 메르스 신규 환자는 지난 6일 이후 11일째, 사망자는 12일 이후 닷새째 나오지 않았다. 누계 환자수는 186명, 총 사망자 수는 36명을 유지하고 있다...
  • 메르스
    메르스 확진 열흘째 '0'…추가 사망자도 없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열흘째 나오지 않았다. 사망자 역시 나흘째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5일 메르스 신규 환자가 지난 6일 이후 열흘째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총 환자수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186명이다. 사망자도 12일 이후 나흘째 나오지 않았다. 메르스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36명으로, 치명률은 19.4%이다...
  • 호스피스
    말기암 환자 호스피스 의료, 건강보험 적용
    말기 암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호스피스·완화 의료가 15일부터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는다. 복지부는 14일 말기 암 호스피스의 하루 진료비에 정액 수가를 적용하고, 비급여 항목은 최대한 불허용해 환자 부담을 크게 낮췄다고 밝혔다. 특히 말기 암 환자는 밀접한 간병이 필수라는 점을 감안해, 호스피스 교육을 받은 요양보호사의 전문 간병 서비스까지 건강보험을 적용하기로 했다. ..
  • 메르스
    병원 종사자 65% "병원내 감염 가능성 높다"
    의사나 간호사 등 병원 종사자 3명 중 2명은 '병원 내 감염'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이용자 및 종사자의 병원안전 인식도 조사연구'에 따르면 '병원내 감염 발생 가능성'에 대해 병원 종사자들은 '높다'(43.4%) 혹은 '매우 높다'(21.9%)고 답했다. 조사는 지난 2~3월 서울시내 종합병원과 병원급 의료기관 5곳의 ..
  • 메르스
    메르스 신규 확진 9일째 없어…추가 사망도 없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신규 환자가 9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4일 메르스 신규 환자가 나오지 않아 총 환자수는 186명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메르스 신규 환자는 지난 6일 이후 이날까지 9일째 추가되지 않았다. 사망자도 12일 이후 사흘째 발생하지 않아 현재까지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36명, 치명률은 19.4%이다. 퇴원자도 ..
  • 감기
    예방접종, 32%가 바빠서 접종시기 놓쳐
    국민 10명중 3명은 감염병을 막기 위한 예방접종의 효과를 잘 알지만 바빠서 자녀의 접종 시기를 놓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가 13일 공개한 '국가예방접종 정책 국민인식 및 만족도 경향(고재영, 최유석, 홍정익)' 보고서를 보면, 작년 6~7월 실시한 '2014 국가예방접종 지원정책 만족도 및 보호자 인식조사'에서 응답자의 89.2%는 "예방접종이 아이의 질병예방에 효과적이라..
  • 삼성병원
    삼성서울병원 격리 해제는 20일 이후 가능
    국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사태가 소강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마지막 집중관리병원인 삼성서울병원의 부분폐쇄 해제는 20일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반장은 13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자가격리된 의료진들이 메르스 검사 등을 하고 복귀하는 20일 이후에 해제가 공식 논의될 것이다"고 밝혔다. 권 반장은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
  • 대구 메르스
    메르스 확진 환자 일주일째 없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신규 환자가 1주일째 나오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2일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총 환자수가 전날과 같은 18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137명건의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지만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는 1건도 없었다. 메르스 신규 환자는 지난 6일 이후 1주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 안과
    아동·청소년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 급증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가 작년보다 크게 늘었다. 9일 질병관리본부의 표본감시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올해 26번째 주인 지난달 21~27일 유행성 각결막염의 인구 1천명당 외래환자수는 지난달 21~27일 25.7명으로 작년 26번째 주(2014년 6월22~28일)의 15.4명보다 66.9%나 많았다. 유행성 각결막염은 영유아나 소아청소년층에서 특히 심했다. ..
  • 메르스 4군감염병 지정…환자경로·의료기관 공개 의무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이 제4군 감염병으로 지정됐다. 이에따라 보건당국은 메르스 감염병 환자의 이동경로 등 감염병 관련정보도 신속하게 공개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일부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메르스는 제4군 감염병에 공식 포함됐다. ..
  • 내년 최저임금 시급 6천30원·월급 126만원 인상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이 올해보다 8.1%(450원) 오른 6천30원으로 결정됐다. 시급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126만270원(월 209시간 기준)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8일 12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 인상안을 이같이 의결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임금이 오르는 저임금 근로자는 260만명으로 추산된다. 2010년 이후 연도별 최저임금 인상률은 2.75%(2010년), ..
  • 메르스 큰 고비는 넘겼다...새 환자는 가족 감염에 '무게'
    방역 당국이 중동호흡기중후군(메르스)의 큰 고비를 넘겼다고 판단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의 권덕철 총괄반장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메르스 사태의 큰 고비를 넘었다는 판단에 동의한다면서 다만 "여전히 감염 경로가 확실하지 않은 경우가 있고,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의 감염 가능성이 남아 있어 모니터링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추가 유행지가 될 우려가 컸던 강동성심병원은 "즉각대응팀이..
  • 메르스 추가 확진·사망자 없어…확진 186명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추가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일 오전 6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는 전날과 동일한 186명이며 사망자도 6일째 발생하지 않아 33명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현재 퇴원자 117명은 남성이 62명(53.0%), 여성이 55명(47.0%)이며, 연령별로는 40대 27명(23.1%), 50대 26명(22.2%), 60대..
  • 열흘만의 일반인 메르스 환자 발생
    열흘만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발생해 감염 경로가 주목된다. 5일 방역당국이 추가 환자로 발표한 186번 환자(50·여)는 지난 25일 추가된 180번 환자(55) 이후 열흘만에 나온 일반인 환자다. 186번 환자는 음압격리병상을 찾아 여러 병원을 이동해야 했던 132번(55) 환자의 부인이다 방역당국은 이 환자가 비교적 최근인 지난달 말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 삼성서울병원 의사 또 메르스 감염…확진 185명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또 감염됐다. 총 확진자는 185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4일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185번째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아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메르스 2차 유행지인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90명으로 늘었다...
  • 메르스, 삼성서울 1명·강동성심 2명 '1차 양성'
    삼성서울병원의 전공의 1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강동성심병원 의사 1명과 병원 행정 직원 1명도 1차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삼성서울병원이 이 병원 전공의 1명에 대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 결과 3일 양성 판정이 나왔다. 방역당국은 국립보건연구원에서 이 전공의의 최종 확진 판정 여부를 가리는 2차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 ..
  • 삼성서울 메르스 환자들 국립의료원 등으로 이송
    삼성서울병원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치료중인 환자들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된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3일 정례브리핑에서 "삼성서울병원 내 확진 환자를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전원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 서울병원에서 치료 중인 메르스 환자 15명 가운데 12명이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시 보라매병원 등으로 옮겨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