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클럽, 유흥업소 등 계도 활동
    한달간 유흥주점 운영자제 행정명령
    정부가 8일 오후 8시를 기해 앞으로 한달간 전국의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 등 밀폐된 유흥시설에 대해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토록 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다만 운영 자제를 권고하는 내용의 이번 행정명령은 이태원 클럽에서 감염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기간 때와 같은 수준이다. 이에 정부는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단속을 한층..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트럼프
    트럼프, '中 코로나19 책임론' 함께 묻자 동맹들에 요청
    CNN은 5일(현지시간)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들을 인용해 최근 몇 주새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미 정부 관료들이 해외 동맹국 수십 곳에 중국의 코로나19 은폐 책임 문제를 집단적으로 다룰 방법에 관해 얘기를 꺼냈다고 보도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국내 첫 사망자가 발생한 곳으로 알려진 21일 오후 경북 청도군 대남병원에서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의심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정부,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 하향까지 고려 중
    정부가 연휴가 끝나는 6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종료하고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이행을 발표하면서 가장 높은 '심각' 단계인 감염병 위기경보 조정을 질병관리본부 등에 주문했다. 하루에 생활 방역 전환부터 등교 개학, 위기경보 하향까지 한꺼번에 언급한 것이다...
  • 코로나19
    재양성에 재재양성까지…방역당국, 전염력 여부 전수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가 다시 확진되는 '재양성' 사례가 잇따르면서 방역당국이 전수 바이러스 분리 배양 검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양성 환자들의 바이러스에 전염력이 있는지 조사해보겠다는 의미다...
  • 미국 질병 통제예방센터(CDC)의 로버트 레드필드 국장
    “올겨울 코로나19의 2차 확산, 더 치명적일 것”
    미국 질병 통제예방센터(CDC)의 로버트 레드필드 국장이 2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의 2차 확산이 올 닥쳐올 것"이라 말하고, "그럴 경우 이번 겨울의 독감시즌과 겹쳐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 경고했다고 워싱턴 포스트(WP)가 보도했다...
  • 서울 강남구에서 경찰과 함께 자가격리자에 대해 점검하는 모습.
    정부 자가격리 위반자에 ‘안심밴드’ 부착한다
    정부가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안심밴드'(전자손목밴드)를 다음주 초부터 부착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현 범정부대책지원본부 홍보관리팀장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주 초부터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안심밴드를 도입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질본 "10명 중 3명 무증상에 감염원도 몰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 중 3명은 '양성' 판정 당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나타나지 않았고 감염원도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 코로나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입체구조
    코로나19, 평균 5.7명 감염시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는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처음 발생했을 때 추정됐던 것보다 2배 더 전염력이 강한 것으로 미국 연구진의 새로운 연구 결과 나타났다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가 15일 보도했다...
  •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숭신초등학교에서 방역 관계자가 투표소 설치에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신분증과 마스크 필참
    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는 집에서 출발할 때부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때 불필요한 접촉 등을 방지하기 위해 자녀 등은 가능하면 집에 머물도록 하고 투표자 혼자만 이동하는 것이 좋다...
  • 코로나19
    국내 코로나19 유행 새 복병 '재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자가 재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가 지난 9일부터 나흘간 총 37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신규 해외 감염자(41명)의 90.2%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