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이유성 하사 영결식
    [포토뉴스] 슬픔에 잠긴 부대원들
    특전사 포로체험 훈련을 하다 순직한 13공수특전여단 故 이유성 하사 영결식이 치뤄진 4일 오전 국군대전병원 장례식장에서 부대원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
  • 국방부, 신현돈 '음주물의' 은폐 의혹
    음주물의로 대장신분에서 첫 불명예 제대 기록을 남긴 신현돈 전 육군 1군사령관 (육사35기)에 대한 국방부의 은폐의혹이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방부는 신 전 사령관의 물의를 알고 있었지만 국회의원 질의와 언론 취재가 들어가자 그에 대한 해임 조치에 나선 점 때문이다...
  • 신현돈 1군사령관 전역조치..불명예 제대
    건군사상 최초로 대장급 인시가 군인으로서의 품의 손상을 이유로 불명예 전역했다. 국방부는 신현돈(대장·육사 35기) 1군사령관이 과도한 음주로 군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군사대비태세를 소홀히 해 2일부로 전역 조치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신 사령관이 지난 6월 군사대비태세 기간 중 안보강연을 위해 모교를 방문해 지휘관으로서 위치를 이탈하고 출타 중에 품위를 손상시킨 데 대해 책임을 지고 ..
  • F-35
    차기전투기·한국형전투기 사업 내달 '본격화'
    우리나라 공군력 강화를 위한 차기전투기 사업과 한국형 전투기 사업이 이번달 본격화한다. 차기전투기는 이달 도입을 위한 계약에 들어가며 한국형 전투기는 입찰공고를 시작한다. 방위사업청은 이달 중 방위사업추진위원회는 차기전투기로 선정한 F-35A 기종 40대를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구매하기 위한 계약에 들어간다. 방사청이 선정한 F-35A는 록히드마틴사(社)의 5세대 스텔스기종으로..
  • 한미, UFG연습 종료..한반도 방어태세 재확인
    한미연합사령부는 연례 컴퓨터 지원 시뮬레이션 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UFG)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커티스 M. 스카파로티 한미연합사령관은 "올해 UFG 연습은 한미 연합군의 연합 방어력을 한층 강화하고 한미 연합군과 유엔 파병국의 준비태세 또한 증진시킬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
  • 한·일, 내달 차관급 전략대화 추진
    정부가 일본 정부와의 차관급 대화 추진에 나선다. 일본의 제안을 정부가 받아들인 것이다. 정부 관계자는 27일 "양국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전략 대화를 갖자고 일본이 요청해와 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도 "일본 쪽에서 지난 5월 이후 수차례 요청이 왔는데, 우리가 시간이 없어 응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받아들인 것"이라고 전략대화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 군대
    군 전역자 "구타 경험 68%, 모병제 찬성 41%"
    군대를 나온 이들의 68.5%가 군대 내에서 구타.및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한 이들의 12.3%는 군 내 성폭행을 당했다고 응답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진성준 의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타임알앤씨에 의뢰해 21~22일 전국 성인 남·여 806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여론조사를 한 결과 군 복무 경험이 있는 응답자 326명이 이같이 응답했다고 밝혔다...
  • 정부 이라크에 1백만달러 지원
    정부가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간 내전으로 정정불안에 시달리는 이라크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 나섰다. 외교부는 20일 수니파 근본주의 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이라크 북부 '모술' 공습 이후 이 지역의 인도적 위기가 고조되는 점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남경필 장남 수사 관할권 '5군단으로'
    남경필 경기도지사 장남인 남모(23) 상병 군의 수사 관할권이 5군단으로 이전됐다. 남 상병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됐지만 향후 보강수사를 통한 재청구 가능성이 높아졌다. 육군 관계자는 20일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육군본부 고등검찰부의 지시로 수사 관할권을 6사단에서 5군단으로 이전했다. 보강수사를 통해 영장을 재청구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 기념촬영하는 ARF 외무장관들
    북핵 위협 규정한 아시아 외무장관들
    미안마 수도인 네피도에서 10일(현지시간)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회의가 '북한의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를 우려하며 한반도 비핵화를 촉구하고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의 완전한 이행을 재확인'하는 내용이 채택됐다. ARF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정부 관계자는 "공통적으로 외무장관들 대부분이 북한의 핵개발에 대한 위협과 각종 미사일·포 사격으로 인해서 새로운 형태의 도발이 강화되는 것..
  • 이해관계 치열한 미얀마..한미중일북 외교장관 집합
    동북아를 포함한 지역 안보정세를 논의하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10일 미얀마의 수도 네피도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미얀마에 동북아 외교수장들이 모이면서 각국의 이해관계를 두고 치열한 외교전이 예상된다. 한국과 중국, 일본을 비롯해 북한과 미국의 외교수장들이 속속 모이면서 자국의 합종연횡 움직임이 보여진다. 특히 남북한을 포함해 북핵 6자회담국이 모두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 한미 ..
  • 고개숙여 인사하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
    [포토] 고개숙여 인사하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선임병들의 집단폭행, 이른바 '악마의 폭행'으로 짧은 생애를 마감한 28사단 윤모 일병 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성명 발표에 앞서 인사 하고 있다...
  • 합참 설계도 유출한 예비역 장교 구속
    국방부 검찰단은 31일 합동참모본부 청사 건물 설계도면을 불법 유출한 혐의로 예비역 대령A를 구속하고 이에 가담한 2명을 입건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합참 청사 건물 설계도는 군사기밀인데 이 설계도가 수년전부터 유출된 정황을 포착한 국방부 검찰단은 관련 업체 사무실 등 2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압수물 분석과 관련자 수사를 벌였다...
  • "한미연합사단 없다"..연합방위형태 고민하는 국방부
    해체예정인 한미연합사령부를 대체할 새로운 한미 방위태세를 두고 국방부가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29일 일부 언론이 보도한 한미연합사단 창설을 위한 테스크포스를 꾸렸다는 사실에 대해 부인했다. 대신 한미연합사를 대체할 그에 준하는 방위태세 확립 방안을 고민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 미-러 신 냉전 불똥튄 한반도
    러시아가 미국이 한반도 배치방침을 밝힌 고고도 미사일 요격체계 '사드(THAAD)'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러시아는 사드의 한반도 배치 거부의사를 직접적으로 표현하면서 우크라이나에 이은 미국와 러시아의 대립장이 한반도로 번지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 한미 원자력 개정협의 내주 서울서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을 위한 협상이 내주 서울에서 열린다.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 측 한·미원자력협정 개정협상 수석대표인 토머스 컨트리맨 미국 국무부 국제안보·비확산 차관보가 우리측과 소규모 협의를 위해 28~31일 방한한다고 밝혔다...
  • 내달 ARF 계기로 막힌 외교 열리나
    내달 10일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을 계기로 한일 외무장관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도 의견교환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북한도 이 회담에 참가해 아세안게임 실무회담 이후 추가적인 회담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23일 오후 서울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한 국장급 협의를 개최한다. 이날 협의에는 우리측에서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장이, 일본에..
  • 한-일, 오늘 군대 위안부 논의 국장급 협의 재개
    한국과 일본은 23일 오후 서울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한 국장급 협의를 개최한다. 이날 협의에는 우리측에서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장이, 일본에서는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참석한다. 이를 위해 이하라 국장은 이날 오전 방한한다. 이번 협의는 지난 4월과 5월 열렸던 두차례의 국장급 협의 후속 회의다. 한일 양국은 4월부터 매달 국..
  • 유흥수 전 의원 신임 주일대사로
    22일 정부가 전직 4선 의원이자 새누리당 고문을 맡고 있는 유흥수 한일친선협회중앙회 이사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일본 정부에 유 전 의원 내정을 통보하고 아그레망(임명동의)을 요청했다. 유 내정자는 1937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경찰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관선 충남도지사와 대통령 정무 제2수석비서관, 교통부 차관을 역임했다. 국회의원으로는 민주정의당에서 부산을 지역구로..
  • 한미훈련
    軍 "주일미군 한반도 전개에 일본 개입 안돼"
    한반도 유사시 주일미군이 투입되려면 일본 정부의 허가를 얻어야 한다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발언에 대해 우리 군 관계자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5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한반도 유사시 주일미군 기지에서 미국 해병대가 출동하려면 일본 정부의 양해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고 보도했다. 그러나 우리 군 관계자는 16일 "한반도 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