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 성명서] 시국 현안에 대하여
    온 나라가 ‘최순실’이라는 이름으로 충격에 빠져 있다. 최순실씨가 청와대로부터 각종 자료를 받아 국정 전반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한 것인데, 이 부분은 여야의 의견대로 특검을 도입해 철저히 조사..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끝까지 붙잡고 견디어
    인내의 덕을 세우겠습니다. 멸시 받을 각오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인내도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았는데 어찌 우리의 인내가 환영을 받겠습니까? 끝까지 견디어 구원을 얻게 하옵소서. 고통이 시작되는 때에 잘 견디어내어 이기게 하옵소서..
  • 서보혁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평화칼럼] 가이사의 것을 가이사에게 주기 위해서
    1980년대 총칼로 권력을 찬탈한 전두환 군부독재정권이 한국사회를 지배하고 있을 때 일부 깨어있는 그리스도인들은 민주화운동 세력과 연대해 독재정권 타도, 민중생존권 쟁취 등을 함께 외치며 교회는 물론 거리에서 기도했다...
  • 조일래 목사
    [한교연 논평] 대통령 사과 기자회견에 관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5일 그동안 소문으로 떠돌던 최순실 씨 관련 의혹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대통령 취임 전후에 '연설과 홍보'에 관해 도움을 받았던 사실에 대해서만 해명했지만 그 뿐 아니라 최..
  • 제2차 시리아 난민 돕기 바자회의 모습.
    [땅 끝에서 온 편지] 아살라무 알라이쿰!
    지난 10월 7일에는 2회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무료 바자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번 바자회 때에는 겨울 이불과 주방 기기, 장난감 등 지난 봄 보다 다양한 물품들을 터키 교민들께서 기증해 주셔서 보다 풍성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한교연 성명서] 박대통령의 개헌 결단을 환영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임기 내에 헌법 개정을 완수하기 위해 정부 내에 헌법 개정을 위한 조직을 설치해 국민의 여망을 담은 개헌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개헌추진을 공식화한데 대해 환영하며, 대통령의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윤길수 목사
    NCCK 정평위, 백남기 농민 관련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윤길수)가 백남기 농민에 대한 법원의 부검 집행 기한을 하루 앞둔 24일, 성명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부검은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이다”를 발표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빈약함을 불쌍히 여기어
    자신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큰소리로 말하지 않게 하옵소서. 자랑할 것도 과시할 것도 없습니다. 결단 앞에 겸손하게 하옵소서. 기도하고 더 겸허한 마음으로 노력을 다하게 하옵소서.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어 죽지 아니하면 열매를..
  • 서울대 정문
    "서울대의 동성애 옹호 인권가이드라인 제정 중단하라!"
    기독교, 천주교, 불교, 유교, 학부모, 일반 등 36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와 탈동성애인권단체연합체인 '탈동성애인권포럼'이 서울대학교의 동성애 옹호를 조장하는 인권가이드라인의 제정 중단을 호소하는 호소문을 발표한다...
  • 김영한 박사
    "국가적 비상시국, 한기총·한교연은 조건 없는 통합을"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CCK)은 1989년 한경직 목사를 중심으로 보수교회들의 연합모임으로 그동안 20여 년 동안 한국교회의 보수주의 신앙을 통합하는데 큰 역할을 하여왔다. 한기총은 진보신앙을 대변해온 한국교회협의회(KNCC)와..
  • 예사랑교회 신영욱 목사
    [평화칼럼] 동북아 디아스포라와 통일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두만강 홍수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해 보려 중국을 방문하는 길에, (사)뉴코리아가 주관하여 한 조선족 소학교에서 조선족 아이들을 대상으로 우리의 전통 농악(풍물)을 전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이효상 칼럼] 개혁자 루터와 두가지 개혁운동 ​
    마르틴 루터는 1483년 독일의 작센안할트 주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교회성가대에서 노래하였으며,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며 모금하여 학비를 보충하였다. 그러다 귀족부인이 그를 불쌍히 여기고 음악적 재능을 눈여겨보고 수양아들로..
  • 국회 앞에서 극단주의 이슬람의 한국사회 침투를 경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농림부 할랄 성과 부풀리기 중단하라!"
    정부가 ‘할랄 식품사업’ 성과 부풀리기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린 국정감사 기간에 드러났다. 이에 이슬람대책 전국연합외 87개 단체는 국민의 눈을 호도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지원계획을 펼치고 있는 정부의 할랄산업 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