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지원을 하려는 학생들을 컨설팅 하다보면 IB 프로그램이 있는 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가끔 있습니다. 또 어떤 부모님들은 IB와 AP과목이 모두 제공되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무엇을 이수하는 것이 대학 진학에 더 유리한지 묻기도 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 오신 날을 기다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주님 오신 날을 기다립니다. 인간의 가장 낮은 곳, 깊은 곳, 불가능한 곳, 죽음으로까지 내려가신 우리 하나님. 거기에서부터 하늘나라를 만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오신다는 메시아가 이미 오셔서 나의 구주가 되셨지만, 우리에게 또 메시아가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다시 오시겠다 약속하신 재림의 메시아이십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아기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옛날 이스라엘 자손들이 메시야를 목마르게 기다렸던 것 같이, 오늘 우리들도 대림절을 맞으면서 우리 주님을 기다립니다. 아직 고난의 역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 속에서, 구원의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우리의 죄가 용서받았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변화가 일어났지만, 아직 주님의 구원이 세상에 가득하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립니다. 구원의 주님을 고대합니다. 옛날 이스라엘은.. 
[김병규 칼럼] 지금이 어두움이라도 기다리면 됩니다
어두움은 창조가 있기 전에 거쳐야 할 과정이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성령님이 품으셨던 것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시기 전에 흑암은 깊었습니다... ![[권 준 컬럼]다니엘과 같은 아이들이 키워지게 하소서](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217/image.jpg?w=188&h=125&l=50&t=50)
[권준 칼럼] 기도와 찬양으로 세워지는 공동체
12월의 첫째 주일이자 첫 날입니다. 올해가 마지막 달에 들어왔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와 다음 해의 준비로 무척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주신 복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날들입니다... 
[진유철 칼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의 사명을 마치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을 이임하며 뜬금없이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데이빗 소퍼 박사가 감옥에 있는 사람들과 수도원에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연구한 내용입니다... 
[이성자 칼럼] 수전절과 성탄절 묵상
올해 수전절이 지난 11월 27일 수요일 해질 때 시작하여 12월 5일 목요일까지 8일간 지속됩니다. 하누카의 문자적 의미는 '봉헌'입니다. 유대인 가정에서는 창문마다 촛불을 밝히며 하누카를 지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변에 겨울이 다가오고
우리 주님께서 아기로 말구유에 태어나신 성탄일을 기다리는 대림절이 시작됩니다. 우리 주변에 겨울이 다가오고, 마음은 분주해지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나무들은 화려하게 물 든 이파리를 다 떨어뜨리고, 나목이 되어 떨고 있습니다. 주님을 맞이할 성숙한 신앙을 갖추도록, 우리 모두에게,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을 채워 주시기 원합니다... 
[이성자 칼럼] 수전절과 성탄절 묵상
올해 수전절이 지난 11월 27일 수요일 해질 때 시작하여 12월 5일 목요일까지 8일간 지속됩니다. 하누카의 문자적 의미는 '봉헌'입니다. 유대인 가정에서는 창문마다 촛불을 밝히며 하누카를 지킵니다... 
[김동승 칼럼] 북미 원주민 선교 운동- 섬자(섬기는 자) 운동이다.
지난 500년 간 서구의 팽창주의와 지배문화에 희생되어 "주권, 땅, 문화, 언어, 정체성" 등의 오중상실(五重喪失)을 체험한 북미 원주민들에 대한 선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한 "섬김"의 정신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최인근 컬럼] 권력무상
대략 10년 전, 2003년 12월 17일은 사담 후세인에게는 생애 최대의 비극의 날이었을 것이다. 땅 굴 속에서 도피 생활을 하던 중 미군들에 의해 생포되었기 때문이다. 며칠 동안 머리도 감지 못하고 수염도 깎지 못한 모양으로 잡혀 나오는 그의 모습은 차라리 측은하기까지 하였다...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30) 라스베가스공항이 주는 교훈
라스베가스공항에는 전세계 꿈으로 가슴이 부풀어 있는 모든 이들이 찾아든다. 라스베가스의 인구가 백 오십만에 불과 한데, 2011년 현재 라스베가스를 찾아 온 사람들의 수는 사천만이나 된단다... 
[박석규 칼럼] 감사의 편지
충청북도 강촌에서 한 통의 편지가 감사절 기간에 왔다. 생소한 곳이라 의아해하며 개봉했다. 그랬더니 이런 내용의 사연이었다. 오래 전에 미국을 방문했던 한 팀에 후배 목회자가 있었다. 시골에서 목회하는 분들이었다. 옷차림과 말투에서 촌티가 물씬 낫다. .. 
[이태선 컬럼] 알코올 의존심리가 초래하는 국가적 혼동
우리 한국인들의 성격유형 중에 가장 대표적으로 꼽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욱'하는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한번 기분이 상하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도 없이 그냥 곧 바로 터져 버리는 감정조절의 상실인데, 이는 우리의 가정문화에서 답습하는 역기능적인 대화의 패턴에서도 기인하지만 우리 한국인들의 알코올 의존성이 초래하는 자기 자신의 부정심리가 타인에 의해서 수치심을 느낄 때 발동하는 .. 
[김칠곤 칼럼] 멈춰서 보고 달려라
남녀가 부모를 떠나 한 몸을 이루기 위해서 결혼(結婚)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가정의 시작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가정을 통해서 이루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軒鏡 최윤환] 살쓰부르크의 영광
사람이 편안하고 쉽게 살아가고 있을 때는, 또 그런 삶을 살아왔을 때에는, 삶의 굴곡이 없기 때문에, 없었기 때문에, 그저 주어진 삶에 큰 감동이나 큰 변화의 변전의 요철 없이 살아가는 삶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 같습니다... [김영길 칼럼] 감사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불평이 없습니다. 만날 때마다 불평하는 사람은 아무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얼굴만 보아도 "저 사람 또 불평할꺼야"하며 멀리 피하게 됩니다. .. 
[목회서신] 깊은 바다에서 소원의 항구로
2013년 11월에 필리핀을 덮친 태풍 하이옌은 5,200명이 넘는 사망자와 4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을 내면서 필리핀에 사상 최대의 참사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2011년 3월에 있었던 일본의 쓰나미는 일본경시청 보고에 의하면 15,878명에 이르는 사망자를 내었고, 원전의 파괴로 천문학적인 재산 피해를 가져왔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생각이 깊어지는 계절
사랑의 하나님! 아름다운 가을이 조금 길었으면 좋겠는데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생각이 깊어지는 계절에 마음속으로 곰곰이 생각하며 오히려 희망을 갖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다함이 없고 그 긍휼이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 IT 스마트 기기들 원격조종?
집밥을 좋아하는 남자 윌리엄은 항상 스마트 폰을 만지작거린다. 집에 도착하기 30분전, 아침에 현미 쌀을 씻어 넣어 놓은 전기밥통에 "맛있는 밥을 지어 다오" 부탁을 하며 스마트폰 앱을 조종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