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말씀의 멍에를 벗으면, 불량배로 전락한다
    나는 인간을 알고 나를 안다.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자가 인간이요 나임을 안다. 의인은 없고 하나도 없음을 알며 그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입술에 독사의 독이 있음을 안다.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름을 안다. 그 눈 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음도 안다...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하나님 없는 보편적 행복의 결말
    모든 인생은 행복을 꿈꾼다. 그것이 실패하였을 때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 하지만 그 배후에 하나님이 부재했을 때 그들도 상상하지 못할 고난이 오고 재앙이 임하기도 한다. 뭇 인생들은 누구나 행복을 꿈꾸나 하나님 없는 행복은 재앙으로 귀결되는 것이 자명하다...
  • 크로스로드 한인교회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죽어야 산다
    "아빠, 물어 볼게 하나 있는데요", "기숙사에서 한 방을 쓰는 동료가 너무나 무례한 것 같아 미움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물어보는 아들에게 갈등의 문제가 무엇이냐고 물어 보았다...
  • LA연합감리교회 김세환 목사
    [김세환 칼럼] 인생은 타이밍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적절한 시기"(Timing)라고 말할 것입니다. 모든 것에는 다 "때"가 있습니다.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열정만 갖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적절한 때가 있습니다. "때"를 놓치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든, 없든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때를 아는 것이 최고의 지혜입니다...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 말씀도, 하나님도 수단화한다
    '영적으로 한 시대를 책임지려는 자에게 비전은 어느새 욕심이 된다'는 어느 목사님의 말이 가슴 깊이 다가온다. '내가 깨달은 것이 진리이니 나를 따라오라'라고 하는 사람이나 기관은 이미 하나님의 일을 자기의 욕심으로 한다는 것이다. '묵묵히 진리 안에서 사는 것'이 사명이고 이후의 일은 오직 하나님의 몫인 것이다...
  • 새라 김 사모
    [새라 김 칼럼] 공립학교의 심각한 문제들과 대책
    지금 캘리포니아와 메사추세츠 등 미국의 대도시들의 공립학교에서는 5세 유치원생부터 시작하여 소중한 우리자녀들에게 적어도 8가지 이상의 왜곡된 성정체성을 가르치며 세뇌교육을 시키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그러한 프로그램에서 학부모들의 권리로 자녀들을 정식으로 면제시킬 수 없다는 사실이다...
  • 서형섭 목사
    [목회자 주해 묵상] 무지개 언약으로 보존하시는 세상을 향하여...
    기독교는 타락하여 신음하는 세상을 등진 종교가 아니다. 죄악된 인생, 그로 인해 고통하는 세상을 유기(遺棄)하는 종교가 결코 아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능력으로 그것들을 창조의 질서와 목적대로 회복시키는 능력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는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만일 십자가에서 내려왔다면...
    최후의 유혹은 십자가에서 내려오라는 것이다. 실패한 내 인생, '너를 구원하라'는 뭇 사람들의 조롱과 멸시가 귓전에 들려온다. 영원의 하나님, 천상의 하나님과의 교제는 희미하게 들린다. 아, 어찌할꼬! 무리들의 소리를 접고 저 천상의 하나님을 바라본다. 저들을 용서하고 내 영혼을 아버지께 부탁한다...
  • 아틀란타밀알선교단 단장 최재휴 목사
    [최재휴 목사 칼럼] 고통의 은혜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로마서 8장 17절~18절)..
  • 서형섭 목사
    [목회자를 위한 주해 묵상] 마음을 고쳐먹는 그 사랑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켜..." 히브리어 원문대로 번역하면 "차라리 내가 마음을 고쳐먹었다"이다. 고멜과 같이 음란한 자에게 하나님은 마음을 고쳐먹는 사랑으로 찾아오신다. 그를 불쌍히 여기는 하나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하다...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생수를 주시는 그리스도!
    어느 시대나 뭇사람들은 '진리'를 알기보다 안일한 일상을 택한다. 그들은 낮의 쾌락과 밤의 쾌락을 조촐히 즐기며 건강은 알뜰하게 챙기는 소위 말종인간의 군상이다. 나와 내 가족의 안위와 행복이 전부라는 인생주의가 극단의 이기심과 맞물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내 가족에게 당장 피해가 없으면 그만이라는 생각 속에서 조촐히 쾌락을 즐기는 말종인간처럼 살아간다. 이웃을 냉대하며 무관심을 넘어 ..
  • 워싱턴영광장로교회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 최인호의 유작시(遺作詩)
    고인이 된 최인호가 남긴 명작 소설에 많은 생명의 고귀성을 말하였을 것이지만 그가 남긴 제목도 없는 6줄의 유작시 아니 그저 짧은 중얼거림이라 해도 좋을 이 엽편시를 통하여 시를 통한 생명의 울림은 다시 한 번 경건히 옷깃을 여미게 한다...
  • 엔젤라 김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 대학 조기 지원 방법(2)-Early Action
    각 학교마다 보통 두 세가지의 지원 시기에 따른 전형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형편에 맡는 전형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정규 지원에 지원할 지 아니면 정규보다 이른 시기에 지원할 지를 우선 정해야하겠습니다...
  •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 "목회의 본질 붙들 때 역사하시는 주님 체험&quo
    [진유철 칼럼]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항공모함 같은 교회
    최근 AB1266 법안에 대한 소식은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의회를 통과하고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8월 12일 서명하여 2014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AB1266 법안은 공립학교에서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을 학생들의 주장에 의해 남녀공용으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또 트랜스젠더 학생들이 자기가 참여하고 싶은 스포츠 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법입니다...
  • [경건의 시간] 사도행전 22:2~5 '잘못된 열심'
    바울 사도가 몰려든 군중에게 군대의 보호를 받으며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먼저 자기 간증을 합니다. 원래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하여 복음전도자가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그는 유대인으로 공부를 많이 했고 하나님에 대하여 열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간증합니다...
  • 김택용목사
    [기고] 치유사역에 대한 성경적 원리와 그 적용
    가르치심(teaching)과 복음전파(preaching) 그리고 병자를 고치심(healing). 이 세 가지는 예수님의 지상 사역의 대표적인 내용이다. 그러므로 이 예수님의 세 가지 사역은 교회 사역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
  • 이상명 목사
    [이상명 목사의 성서로 문화 읽기8] 위기의 교회, 희망을 논하다(1)
    개신교회가 흔들리고 있다. 그것도 뿌리째 흔들리고 있고, 외부의 도전 또한 만만치 않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내 개신교 교세의 감소는 과거에 비해 가속화되고 있다. 전통적인 기독교 국가로 인식되어 온 미국 내에서조차도 개신교는 점점 게토(ghetto)화 되는 양상을 띠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