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젤라 김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 어려운 과목? 쉬운 과목?
    대학 공부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일반론은 전에 썼던 여러 기사에서 이미 많이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각 대학교마다 고유의 특색들은 다 있게 마련이고 또 경험하게 될 어려움 역시 각 학교마다 다 다를 것이다...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칼럼] 참된 리더십은 방향성을 세워 갑니다
    리더십이 가지는 독특한 특질 중의 하나는 참된 리더십은 그 공동체를 한 방향으로 결집시켜 준다는 것이다. 바른 리더십, 역동적인 리더십을 만나면 그 소속 공동체는 혼란과 무질서, 그리고 방종한 분위기로부터 무언가 새로운 질서와 방향성을 잡아 가게 된다. ..
  • 실로암한인교회 신윤일 목사
    [신윤일 목사 칼럼] 한인 회관의 화재
    저희 교회 건축이 한창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교회 재정이 힘들었습니다. 그 때 한인 회관이 너무 열악하고 장소도 외딴 곳이어서 새로운 한인회관 건립기금 모금 켐패인을 하고 있었습니다. ..
  • (Photo : 이주섭 목사) Great Laura인 마르 사바 수도원으로 가는 길
    유대 광야 수도사들의 일상 생활
    일반 사회와 동떨어진 채 스스로 고립되어 경건과 영성에 힘썼던 수도사들의 하루 생활은 어떤지 역사적인 문헌들을 통하여 조명해 본다...
  • 애틀랜타성결교회 김종민 목사
    [김종민 목사 칼럼] 귀순용사와 탈북자
    어린 시절 가끔씩 텔레비전에서 긴급속보로 방송되는 뉴스가 있었다. 귀순용사에 대한 뉴스였다. 휴전선을 목숨을 걸고 넘어 귀순한 사람들을 보며, 모든 국민들은 그들과 함께 기뻐하기도 하고, 북에 남겨둔 가족들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적실 때에는 우리의 마음도 먹먹했다...
  •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글로리 웨딩
    우리 교회 가정 사역 위원회에서 지난 2달간 부부교실을 진행했는데, 이 과정을 수료한 부부중 5 커플이 서로에 대한 결혼 서약을 새로이 하는 글로리 웨딩을 갖습니다. ..
  • 아름다운교회 고승희 목사
    [주일설교] 자존심을 꺾고 은혜의 자리로
    신명기 30:19절에 하나님께서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고 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이 생명을 선택하여 복을 얻게 됩니까? 어떤 사람들이 사망을 선택하여 저주의 자리에 들어가게 됩니까?..
  • 새소망교회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 두려움과의 싸움
    엄밀히 말하면 인생의 실패는 문제 때문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이다. 문제는 물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이다. 생각이 두려움에 잡히게 되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행동이 불가능하게 되고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패배를 자초하는 것이다. ..
  • 워싱턴영광장로교회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 삼국지의 제갈(諸葛)씨
    중국에서도 희성(稀姓)인 제갈(諸葛)씨가 유명한 것은 삼국지의 제갈공명때문이다. 공명은 아호이며 원 이름은 량(亮)으로 흔히 제갈량(諸葛亮)으로 불리운다. ..
  •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장 진유철 목사
    [진유철 칼럼]하나님이 세상을 보듬는 손길은 나눔과 섬김입니다
    금번에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OC교회협의회가 연합하여 차세대 리더 장학금 전달을 위한 모금운동을 하게 됩니다.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이 많은 때, 또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비판과 대적이 역사 이래 최대라고 말하는 때, 깨어있는 교회와 성도들이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
  • 뉴욕장로교회, 김한요 목사 청빙 결정
    [김한요 칼럼]"우리 모두가 살렸다"
    동부 열린말씀 컨퍼런스를 마치고 엘에이로 돌아오는 길은 컨퍼런스 중 받은 은혜와 상관없이 집 떠난 피로가 몰려와 온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삼엄한 공항 경계를 통과하여 드디어 기내에 타서 몰려오는 잠을 청하며 가족과 교회를 향하여 날아가기를 한 시간쯤 했을까, 갑자기 내 앞에 앉은 손님이 까무러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 베델한인교회 손인식 목사
    [손인식 칼럼]함께 해줘서 고마운 분들
    저희 옆집 제프리 형제의 가정이 미 동부로 이사하게 돼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트럭들이 몇 차례 오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아쉽기 짝이 없는 것이 저희 부부의 마음입니다. 처음엔 이름이 스티브인 줄 알고 몇 년을 스티브라고 불렀는데 아마 참다못해 그랬는지 한번은 자기 이름이 제프리라고 정정해 줘서 속으로 많이 웃기도 하고 참으로 미안한 마음도 가졌던 이웃입니다...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칼럼] 다시 한 번 되새겨야 할 부부 사랑
    지난주 5월 21일을 한국에서는 부부의 날로 정했다. 예전에는 부부의 날이라는 것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와 부부의 관계에 점점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 파국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부부의 날'을 인위적으로 정해 부부가 하나가 되는 다짐을 해 보고자 이런 날을 제정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