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땅이 우리 주님의 오심을 인하여 기뻐합니다. 이 12월 아침. 눈가에 스치는 고운 햇발에 부푼 희망을 안고 피어 날 새순의 기다림을 내 가슴에 심기 원합니다. 성탄 장식의 반짝이는 별과 함께 소리 없이 저 멀리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 대림절 아침. 낮고 천한 곳에 새 빛이 비치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며
예수님 오심을 기다림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다시 오실 재림의 그리스도를 기다립니다. 우리가 오늘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또 우리의 삶이 너무나 고달프기 때문에 주님을 기다립니다. 이 땅의 삶이 고달프지만 우리들은 과학의 발전에 기대하였습니다. 민주주의 발전으로 새로운 복지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애써 이 땅의 고난을 외면하였고, 땅이 보여주는 삶의 헛된 면을 들어내면서 거기에 안.. 
<가치관 전쟁> 더 치열해지는 영적 전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점점 더 치열한 영적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연방법인 DOMA(Defense of Marriage Act)를 연방대법원이 지난 6월에 폐지한 이후,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고자 하는 거센 어둠의 세력과 이에 반대하는 세력의 팽팽한 갈등이 미국 전역으로 더 치열하게 번져만 가고 있습니다... 
[김세환 칼럼] 인생=일생
누구나 인생을 한 번 삽니다. 한 번 살기 때문에 "일생"이라고 합니다. 한 번 밖에 살지 못하니 "경험"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누구에게나 실수와 모순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뿐이기 때문입니다... 
[이성자 칼럼] 사랑이 능력입니다
우리 교회와 오래 전부터 교제하는 아가페 농인 사역 중국 지부 대표, 임갈렙 선교사님께서 최근에 우리 교회를 방문하시고 선교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이 선교보고를 통하여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김종민 칼럼] 당신의 위선이 누군가에게는 사랑이다
자본주의의 꽃은 두 말할 것도 없이 소비에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무엇을 생산해 내는가가 그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소비하는가 하는 것이 사람의 존재를 결정한다... [안인권 칼럼] 두려움과의 싸움
두려움은 물체나 사람이나 사건 등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 두려움은 온갖 걱정들이 모습을 키워 생긴 것이며, 어떤 것이든지 사람과 직결 되게 마련이다. 예를들어, 우리 차가 철길을 건너는데 기차가 오는 것이 보인다면 우리는 두려움을 느낀다... [정요셉의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 '시편 109편 1-4절'
안녕하세요!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새 힘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이렇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심관식 칼럼] 주님이 보시는 성공(1)
이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도 많고 실패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공에 기준을 돈 버는 데다 두어서 큰 기업을 가진 것으로, 부동산을 많이 가진 것으로, 큰 회사의 회장으로, 큰 상인으로 주머니마다 입금시킬 수표가 그득 찬 것으로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기다림은 생명이며 희망
사랑의 하나님! 매 주일마다 촛불을 하나씩 켜 가면서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립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시며,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그리스도만이 오늘의 비극의 막을 내리고 새롭고 활기에 넘친 새로운 세계를 우리에게 주실 수 있으십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규호 칼럼] 죽으면 죽으리이다
교회를 개척하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고 수 많은 역경과 고통이 뒤따를 것이며 무슨 일을 당할는지, 어디에서 환난이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 없으나, 복음전파와 선교, 성령운동의 중심지였던 초대교회의 예루살렘을 향하여 목숨을 걸고 간 바울사도처럼, 미국의 Metropolitan워싱턴지역의 불신 영혼들을 변화시켜 복음과 진리의 중심, 선교의 중심으로 넓은 세상을 향한 기쁨의 목회, 옳곧은 .. 
[정인량 칼럼] 헤르만 헤세와 김현승의 기도
헤세는 1877년 독일 남부 소도시 칼프에서 태여나 여섯살 되던 해에 부모를 따라 스위스에 귀화, 바젤에서 3년 동안 살다 아홉살때 다시 고향 칼프로 돌아온다. 14세에 신학교에 입학하나 신경쇄약증세가 발병, 적응치 못해 자퇴하고만다... 
[선교의 새 패러다임] 잃어버린 세대에 대한 비서국 국가들의 관심
2009년 뉴욕의 프라미스교회(김남수 목사)의 다음 세대의 복음화를 위한 거룩한 부담이 이제는 세계로 확산되었다. 2009년과 2010년에 뉴욕에서 500명-700명 규모의 전 세계인들이 모인 4/14 윈도우 국제대회는 2011년의 싱가폴에 이어 금년도 방콕에서 10월 15일에서 18일까지 약 90여 개국에서 1000여명의 지도자들이 모인가운데 어린이 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사명을 확인하는 기.. 
[최인근 컬럼] 격려의 말 한 마디
초등학교 1학년 때의 담임선생님은 이충구선생이셨다. 얼굴이 기다랗고 좀 무섭게 생긴 선생님이라 처음으로 학교에 간 나에게는 좀 부담이 되었다. 어쩌다 반장이 되었는데 그 선생님이 "반장, 바깥에 나가서 회초리 하나를 만들어 와" 하시는 것이었다...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30) 목회자들의 이야기
한국을 방문하는 비행기 안에서, 안면 있는 두 목회자들과 함께 비행기에 올라 담소를 이어 갔다. 한 사람은 중국을 선교방문하기 위해, 다른 목회자는 일본 선교를 위해 한국에서 환승을 할 예정이었다. .. 
[이태선 칼럼] 천국의 빗물
1979년 10월 오클라호마의 조그만 타운에 위치한 브룩스의 농가에서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저녁식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분주히 쇠고기를 손보고 있는 어머니 메릴린과 월요일 저녁에 방영되는 풋볼경기에 열광하는 아버지 리처드가 부엌과 리빙룸을 독차지하고 있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대림절의 두 번째 촛불을 켭니다
사랑의 하나님! 대림절의 두 번째 촛불을 켭니다. 왕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동쪽의 박사들이 베들레헴의 별을 보고 왕의 탄생을 경배하였습니다. 기다리는 사람에게 빛이 되신 불빛을 오늘 우리들 마음속에 비추려합니다... [정요셉의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 '시편 108편 1절'
안녕하세요!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새 힘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이렇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트리니티 칼럼] "자네, 생을 바꾼 만남을 가져보았는가?"
인생을 바꾼 만남이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인생일까? 정민 교수가 쓴 [삶을 바꾼 만남]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스승 정약용과 제가 황상 사이에 있던 눈물겨운 사제간의 만남, 말 그대로 운명적인 만남에 대한 장장 600페이지 정도의 글입니다... 
[신윤일 목사 칼럼] 한 장 남은 달력
아인쉬타인의 일반 상대성 원리에 의하면, 시간이라는 것은 상대적으로 멈출 수 있다고 합니다. 빛보다 더 빠른 어떤 물체에 타고 있으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 갈 수도 있다는 이론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