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출발했다. 두어 달 만에 플리머스에 도착하였다. 원래 한 달이면 올 수 있는 뱃길을 한 달을 더 걸려오게 되었다. 급작스런 돌풍을 만났기 때문이었다... [정요셉의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 '시편 107편 40-41절'
안녕하세요!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새 힘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이렇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안인권 칼럼] 감사로 시작한 나라
감사의 찬양이 1620년 12월 26일 플리머스(Plymouth)해변에 울려 퍼졌다. 메이플라워(Mayflower)호를 타고 아메리카 신대륙에 도착한 102명(남자78명 여자24명)의 청교도들의 외치는 소리였다. .. 
[김병규 칼럼] 우리가 품어야 할 것은 감사입니다
파커 팔마는 자신이 쓴 책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에서 잘못된 호기심에 대해서 이런 경고를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들이 추구했던 지식의 종류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 그것은 하나님을 불신하고 배제시켰던 지식이다... ![[권 준 컬럼]다니엘과 같은 아이들이 키워지게 하소서](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217/image.jpg?w=188&h=125&l=50&t=50)
[권준 칼럼] 감사하며 한 해를 돌아보니
11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감사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도 지켜 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형제와 저를 구름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는 날입니다... [선교의 새 패러다임] WCC와 한국교회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WCC (World Council of Churches)가 "생명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인도하옵소서"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 란 주제로 한국의 부산에서 개최 되었다. .. 
[이성자 칼럼] 본질적인 것과 비본질적인 것
최근에 이스라엘에서 사역하시는 아셔 인트레이터 목사님께서 이런 칼럼을 쓰셨습니다. "달이 해보다 몇 배나 더 작은데도, 일식이 일어나는 동안 사람 눈에는 달이 태양 전체를 가리는 것처럼 보인다. 반 셰켈 동전도 해보다 수십 억 배나 작은데도, 사람이 반 셰켈 동전을 팔 길이만큼 떨어진 위치에 놓고 해나 달을 보면, 해나 달만한 크기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영시감상] A Late Walk 늦은 산책
로버트 후러스트(Robert Lee Frost/ March 26, 1874?January 29, 1963)는 미국의 시인이다. 그는 20세기 초 미국의 동부 뉴잉글랜드 지방의 도시생활을 그리기보다 오히려 시골의 삶을 다루었다. 그는 미국의 존경을 받는 많은 시인들 중의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제이슨 송 칼럼] 교직과 소명
선생이란 직분을 맡아 살아가는 것 같이 보람된 일은 없는 것 같다. 적어도 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학생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결국 그들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을 보게될 때 느끼는 희열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민종기 칼럼] 나의 할머니는 구원을 받으셨을까
제게는 사랑하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모든 할머니가 그러하듯이 할머니는 저에게 사랑 그 자체셨습니다. 동생이 태어나서 제가 어머니의 품을 떠났을 때, 저는 할머니의 빈 젖을 빨았고, 할머니의 품을 차지하기 위하여 누나와 다투어야 했습니다... 
[신동수 칼럼] 서정우 하사, 문광욱 일병 3주기 추모사
신선하기만 했던 가을바람이 칼바람으로, 회오리 바람으로 돌변하여 흉탄으로 인하여 한줌의 재로 변해버린 젊은 고 서정우 하사님, 그리고 문광욱 일병님 그리고 민간인 2명이 지금은 소리도 없이 하늘나라에서 고이 계실 것을 믿습니다... 
[엔젤라 칼럼] 인터뷰를 위해서 미리 준비하고 자신을 솔직히 보여 주십시오
캠퍼스 방문을 할 때 아예 입학처 담당자와 인터뷰를 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학교에 따라서 각 지역마다 인터뷰를 담당하는 학교 졸업생 대표가 있어서 입학을 지원하는 학생들이 자기가 사는 지역 부근에서 인터뷰를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기도 합니다. .. [Sergei 선교칼럼] 러시아의 겨울연가
러시아의 겨울은 몇 가지 긴 여운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먼저 영하 2-30도의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나와 처음 몇 분 동안은 매우 온화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어, 별로 안 춥네' 생각하게 되는데, 그것은 습기가 없기 때문에 첫 느낌이 부드러운 것이다... 
[기윤실 칼럼] 참다운 어른
어린아이는 어른을 보고 배운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은 존재라 어릴 적부터 실수를 하는데 그 실수를 일깨워 주는 것은 어른들인 부모, 선생님 등이다. .. 
[선교의 새 패러다임] WCC와 한국교회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가 "생명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인도하옵소서"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란 주제로 한국 부산에서 개최 되었다... ![[하인혁 교수의 신앙과 경제] 돈과 믿음 (1)](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742/1.jpg?w=188&h=125&l=50&t=40)
아메리칸 드림, 성공 후에는 국적포기?
어떤 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일까? 아무리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고 하더라도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단지 환경적인 요인만으로 평가할 수는 없는 문제인 것이 분명하다... 
[트리니티 칼럼] 신학과 신앙/목회는 과연 상관이 없는가?
얼마 전에 한 목사님을 만나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이 분께서 하신 말씀이 내 마음에 오랜 동안 부담으로 생각이 되어 동역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교육 칼럼] 기독기숙학교를 통한 선교 완수
꿈 이야기를 해 보려 한다. 언제 어떻게 누구를 통해 이루어질지 모르기에 황당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그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함부로 꿈 이야기를 떠들어서 불필요한 고통을 자초할지도 모르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오늘도 동일하게 역사 하시기에 그분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크리스천 보딩스쿨에 대한 꿈을 나누려고 한다... 
[최인근 컬럼] 미국이 뭔지
오래전 한국에 집회가 약속되어 있어 Sea-Tac 공항으로 나갔다. 일찍 나간다고 서둘렀는데도 이미 창구에는 긴 줄과 함께 커다란 가방들이 질서정연하게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29) 디히트리히 본 훼퍼를 사랑하는 사람들
미국인들은 디히트리히 본 훼퍼를 사랑한다. 본 훼퍼는 1906년에 태어나 1945에 히틀러에 의해 살해 된 독일 신학자이다. 그를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것은 그가 미국과 특별한 인연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그의 히틀러 독재정권에 대한 저항 정신과,히틀러의 반유대정책에 반대함으로써 인종차별에 반기를 들었다는 사실을 높이 사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