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 첫째 날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은 빛이었다. 그리고 넷째 날에는 해와 달을 만드셨다. 이렇게 되면 해가 비추기 전에 빛이 이미 있었거나 아니면 첫째 날 만들어진 빛은 없어지고 넷째 날 만드신 햇빛만 비취게 된다는 이야기가 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 '화평'
아기 예수가 이 땅에 온신 날, 하늘 천사들의 코러스, "하늘에는 영광, 땅위에는 평화!" 어둡던 땅에 빛이 비치고 즐거움이 온 땅에 충만하였습니다. 평화의 왕이라 불릴 아기가 탄생하셨습니다. 진정한 평화란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질서로 회복될 때 비로소 이루어질 것입니다. 주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집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며, 주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정진오 칼럼] 2014년 한국 교회·사회는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말 한 대학생이 붙인 "안녕하십니까?" 대자보가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대자보라는 말조차 낯선 시대에 "철도 민영화, 불법 대선 개입, 밀양 주민 자살" 등 세상 일에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안녕하십니까?" 라고 묻는 한 대학생의 글이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안녕하십니까?" 한마디가 페이스북과 인터넷을 통해 사회 각계 각층으로 번져 이를 두고 .. 
[아침을 여는 기도]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산 삶을 회개합니다
새로운 날의 흐름 속에서도 우리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고는 주의 말씀을 따라갈 수 없음을 주님께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우리 속에 심어주신 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이루었고, 영의 인도를 받은 육체는 아침 태양에 반짝이는 강물처럼 건강하고 아름다운 것이었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은총에 감사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으로 구원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삼아주신 은총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백성들의 무거운 죄짐이 사라지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됨을 믿습니다. 죄 없으신 주님께서 요단강에 내려가시고 죄인들이 받는 세례를 받으심을 생각합니다. 우리 주님과 함께 요단강에 내려갔다가, 주님과 함께 올라오게 하옵소서. 날마다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아침을 여는 기도] 새해 아침 우리에게 주신 가정을 생각하며
새해 아침에 우리에게 주신 가정을 생각합니다.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는 천국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우리에게 교회를 주시어 한 몸 같이 친밀하고, 믿음으로 하나 된 사랑을 나누게 하시며, 서로 염려하며 희생하는 사랑 안에서 큰 기쁨을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그의 역사와 그 섭리를 맛보게 하셨사오니 우리의 교회와 가정을 바르.. 
[아침을 여는 기도] 아침 해처럼 떠오른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일어나서 빛을 비추어라. 구원의 빛이 너에게 비치었으며, 주님의 영광이 아침 해처럼 너의 위에 떠올랐다." 하나님의 빛이 당신의 백성 위에 비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영광의 아침이 동터오는데, 이 빛을 보지 못하고 여전히 불평과 불만에 사로잡혀 원망하고 있는 저희들이옵니다. 해가 뜨는 것을 보면서 희망을 노래합니다. 주님의 창조의 빛, 구원의 빛 은총의 빛, 평화의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주님..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천지창조는 몇년전에 이루어졌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성경의 시작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기사로 시작된다. 예전에 하나님께서 계셨는데 그분은 어떤 분이셨고 어떻게 태어나 어디에서 사셨다라는 하나님 소개로부터 시작되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물어 보지 말라는 절대 선언이다. 그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김종민 칼럼] 명함에서 인생의 무게를 재다
지갑이 두툼할 때처럼 기분 좋은 것이 또 있을까? 구겨지지 않은 지폐 몇 장을 지갑에 넣고 길을 나서면, 세상의 모든 문이 자동문처럼 나를 향해 열리는 것 같고 집 나갔던 자신감이 이자를 쳐서 돌아오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선교의 새 패러다임] 자국인 선교 훈련원
싱가폴은 세계인구가 가장 많은 아시아 대륙의 중심지라고 한다면 모순일까? 적어도 동남아시아, 내지는 남 아시아의 중심지이다. 때문인지 세계적으로 알려진 국제선교단체들, 예를 들면, OMF, WEC, SIM 등의 국제본부를 싱가폴에 두고 있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성탄메시지]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최정규 목사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14) 샬롬! 인간을 구속하시기 위하여 이 땅 위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성탄절을 맞이하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이성자 칼럼] 전쟁과 평화
현재 이스라엘에 머무르고 있는 성도님한테 급한 연락이 왔습니다. "목사님, 이곳에 눈이 너무 와서 우리가 공항에 갇혀 있어요, 기도해 주세요." 최근 폭풍우를 동반한 눈사태가 레바논에서 이집트에 이르기까지 중동 지역 전역을 강타하였습니다. .. 
[김동승 칼럼] 북미 원주민 선교 운동-첫 단추부터 바로 끼우는 운동이다.
검은대륙 아프리카를 더욱 검게 만든 것은 유럽인들의 시커먼 검은 마음이다. Hopeless, Futureless, Loveless---그것도 "빛"으로 다가가야 할 "빛"의 자녀들(유럽의 기독인들)이, 탐욕의 "빚"을 받으려고 몰려 들어 온통 아프리카 대륙을 혼돈과 암흑으로 "빚"으로 덮어 버렸다... 
[김재억 칼럼] 커피의 지존 '자블럼'
세상에 하도 많은 커피 중 커피 황제, 커피 지존으로 불리는 세 가지는 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 예맨의 모카 마타리, 하와이의 코나 엑스트라 펜시를 꼽는다... 
[아침을 여는 기도] 두려움과 감격의 새해
큰 소망을 안고서 한해를 시작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달력의 마지막 장도 다하였습니다.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은덕과 은총 안에서 살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곧 우리에게 새로운 해 2014년도를 주실 터인데 두려움과 감격을 가지고 새해를 맞으렵니다. 소망과 사랑을 가지고 맞이하게 하옵소서... 
[김종민 칼럼] 명함에서 인생의 무게를 재다
지갑이 두툼할 때처럼 기분 좋은 것이 또 있을까? 구겨지지 않은 지폐 몇 장을 지갑에 넣고 길을 나서면, 세상의 모든 문이 자동문처럼 나를 향해 열리는 것 같고 집 나갔던 자신감이 이자를 쳐서 돌아오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
우리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또 이렇게 큰 소망을 주셨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립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우리와 우리 딸과 아들이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었습니다. 위대한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초라한 마구간의 아기 '예수'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가 탄생하신 성탄 아침에 경배합니다. 기뻐 찬양 드립니다. 들에서 양떼를 지키다가 천사의 전하여 준 소식을 들은 목자들과 함께 아기 예수 태어나신 베들레헴을 향해 달려갑니다. 천사들이 부른 노래,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그 황홀한 코러스를 들려주옵소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바, 그 일어난 일을 보여 주시옵소.. 
[목회서신] 미래를 아는 능력
미래를 아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번쯤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겁니다. "이 사람과 결혼해야 하나? 과연 이 직업을 선택해야 하나? 이놈의 반항아가 나중에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가?" 미래를 알게 되면 인생이 편안해 지고, 조그만 단서라도 주어지면 결정을 내리기가 쉬울 것 같은 생각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김영길 칼럼] 물고기와 스컹크 이야기
지난 금요일에 우리 교회 집사님 한 분이 투자한 회사에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회사의 영어 이름을 직역하면 "겸손한 물고기"(Humble Fish)였습니다. '아, 집사님의 신앙자세가 회사 이름에 담겨있구나'하고 생각하면서 여러 가지를 상상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