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애틀 비전교회 제6대 담임으로 고창훈 목사(53)가 부임한다. 고 목사는 현지 시간 5일부터 주일예배를 인도하며 담임 사역을 시작했다. 고 목사는 "시애틀 비전교회에서 함께 주님을 예배하고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며 "시애틀 비전교회가 설렘이 있는 교회, 사랑이 넘치는 교회, 천국의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분당우리교회 29개 교회 분립, 내년 4월로 연기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일환으로, 당초 올해 12월 중 계획했던 29개 교회 분립을 3개월 늦춰 내년 4월 첫 주에 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조치다. 이찬수 목사는 최근 ‘일만성도 파송운동’ 4차 중간보고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이 점점더 심각해지고 엄중하다”며 “이 상황에서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시작하는 건 지혜롭지 못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2021 다니엘기도회의 은혜, 12월에도 이어간다
지난달 21일 막을 내린 다니엘기도회가 이제 세계에 흩어진 성도들과 함께 한다. ‘글로벌 다니엘기도회’가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것. 이 기간 지난달 진행된 ‘2021 다니엘기도회’ 당시 강사들의 간증과 메시지가 6개의 언어로 번역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대구 범어교회, 제7대 담임목사로 이지훈 목사 청빙
대구 수성구 소재 범어교회(담임 장영일 목사)가 제7대 담임목사로 이지훈 목사를 청빙하기로 했다. 범어교회는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공고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주일이었던 지난 28일 열린 공동의회에서 담임목사 청빙투표가 진행됐다... 
사랑의교회 새 생명축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새 신자 전도를 위한 ‘새 생명축제’를 개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축제 기간 2,556명의 결신자(현장 결신자 1,856명·온라인 결신자 700명)가 생겼다. 이에 대해 교회 측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외면치 않은 증거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의교회 ‘새 생명축제’ 통해 2,556명 결신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새 신자 전도를 위한 ‘새 생명축제’를 개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축제 기간 동안 2,556명의 결신자(현장 결신자 1,856명·온라인 결신자 700명)가 생겼다. 이에 대해 교회 측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외면치 않은 증거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장애인대교구가 24일 교회 앞 베다니광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갖고 20킬로그램 들이 김장김치 1,200상자를 장애인 가정 1,000곳과 관계 기관 등에 전달했다... 
제일좋은교회, 수원시에 생필품 든 희망박스 80개 기부
수원 영통구 소재 제일좋은교회(담임 엄진용 목사)가 23일 수원시에 생필품이 들어 있는 희망박스 80개를 기부했다. 제일좋은교회 측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에 10만여 원 상당의 생필품이 든 80개의 상자를 전달했다... 
지구촌교회, 예배·신앙 회복 위한 ‘10만 감사운동’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전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10만 감사운동’을 진행 중에 있다. 2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무기력과 우울감, 좌절감이 익숙한 우리 사회에 감사가 회복되기 위한 운동이 필요함을 느끼고 교회 성도들에게 감사 고백과 나눔의 장을 제공한 것이다... 
휴스턴 지역에 맞춘 철저한 양육으로 ‘신앙의 요람’ 자리잡아
미주 기독일보는 텍사스 지사 창립을 맞아 휴스턴, 오스틴, 달라스 등 텍사스 지역 주요 한인목회자들의 인터뷰를 연재한다. 두 번째 순서로 휴스턴한빛교회 담임 정영락 목사와의 인터뷰를 싣는다. 전 연령이 고르게 분포된 균형 잡힌 목회를 펼치고 있는 정 목사는 휴스턴 지역에 맞는 제자훈련 프로그램을 적용시켜 성도들의 신앙을 깨우고, 평신도 리더들을 지속적으로 세워나가고 있다... 
에덴스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감사 예배
미국 조지아주의 에덴스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위임 및 직분자 임직예배가 현지 시간 지난 7일 오후 4시 거행됐다. 팬데믹으로 인해 1년 넘게 미뤄졌던 정순재 담임목사 위임예배와 함께 김주영, 김태중 장로 임직, 이인혁, 박은영 집사 임직, 임유미 권사 임직이 함께 드려진 이날 예배는 원근 각처에서 찾아온 교단 관계자들과 동료 목회자들, 이웃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하는 기쁨의 시간이 됐다... 
한미수교140주년사업회, 오는 25일 학술대회 개최
올해 한미수교140주년을 기념해 올해 5월 출범된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한미사, 상임대표 최이우 목사)는 ‘한미수교140주년 회고와 미래방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국내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 4층 (사)크로스로드에서 개최된다. 유튜브 채널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에서도 실시간 중계로 진행된.. 
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수능시험일인 18일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를 가졌다.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한 기도회에는 수험생 학부모는 물론 함께 기도하고자 하는 성도 5백여 명이 참석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수험생을 위한 기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수능시험일인 18일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기도회를 가졌다.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한 기도회에는 수험생 학부모는 물론 함께 기도하고자 하는 성도 5백여 명이 참석했다. 아래는 교회 측이 공개한 오정현 목사의 ‘수험생을 위한 기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코로나 이전의 80% 예배 출석”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2021 가정과 자녀 축복 및 추수감사 특별새벽기도회’를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교회 측은 “특히 코로나19로 정상적인 대면예배가 불가능했던 시간을 벗어나 ‘단계적 일상회복’ 이 이뤄지면서 예배의 회복에 대한 열정이 새벽기도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새 한우리교회, 이전 감사 예배로 힘찬 도약 다짐
미국 LA에 있는 한인교회인 새 한우리교회(담임 강지원 목사)가 지난 14일(현지 시간),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새 한우리교회가 새로 이전한 장소는 LA 웨스턴 애비뉴와 워싱턴블러버드 인근으로 코리아타운 중심가에 위치했으며, 산타모니카 프리웨이와 매우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다... 
수원순복음교회, 이재창 목사 원로 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 드려
수원순복음교회(담임 이요한 목사)가 지난 14일 응답대성전에서 47년간 목회를 이어온 이재창 목사에 대한 ‘원로 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교단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 일생 마지막은 결산이다. 주인은 다섯 달란트 남긴 자나 두 달란트를 남긴 자나 똑같이 칭찬했다... 
사랑의교회, 성탄트리 점등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4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교회 측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교회 앞 마당인 사랑글로벌광장에 설치된 성탄트리는 북한 교회의 회복과 복음적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광복 전에 있었던 북한에 세워졌던 2,850개 교회 이름을 트리에 새겨 넣어 장식했다고... 
사랑의교회 특새 마쳐… 연인원 10만여 명 참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거룩한 새판짜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제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를 개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번 특새 현장에는 매일 1만여 명 이상의 성도들이 참여했으며, 온라인으로는 5천여 명의 전 세계 성도들이 동참해 연인원 10만여 명이 함께 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13일엔 찬양예배인 ‘.. 
선한목자교회서 첫 설교 김다위 목사 “순종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유기성 목사의 후임으로 결정된 김다위 목사가 14일 선한목자교회 3부 주일예배에서 ‘말씀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요한복음 1:1~18)라는 제목으로 첫 설교를 전했다. 강단에 오른 김 목사는 교인들에게 인사한 후 “지난 5월에 정말 사랑하고 너무 좋아하는 선한목자교회 후임 담임으로 청빙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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