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충기 목사가 정든 교회 본당을 떠나고 있다. 성도들의 환송을 받으면서.
    "故 김충기 목사는 세계 교회 역사 가운데 큰 별"
    윤재철 목사(기침 총회장)의 집례로 열린 발인예배에서는 곽도희 증경총회장이 기도하고,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제3대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이어 피영민 목사(제2대 담임목사)가 추모사를, 김성국 목사(유가족 대표)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지 덕 목사(증경총회장)가 축도했다...
  • 길원평 텐트농성
    "서구처럼 윤리도덕 붕괴되지 않기위해, 경기도 성평등 조례 막아야 한다"
    동반연 운영위원장인 길원평 부산대 물리학과 교수가 26일부터 경기도 의회 앞에서 겨울 텐트 농성을 시작했다. 경기도 성평등 조례 개정안을 막기 위해서다. 그는 “아직 감기가 완전히 낫지 않은 상태에 겨울에 텐트 농성하는 것이 부담되지만, 경기도 성평등 조례를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에 12월 26일부터 텐트농성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이효상 칼럼] 올드보이들의 귀환
    아는 지인이 소일삼아 어항에 물고기를 키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물고기들이 얼마가지 않아서 자꾸 죽어가기 시작했다. 그 분이 열 받아서 “아니 싱싱한 물고기들을 넣었는데 왜 죽느냐”고 짜증을 내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필자가 그 분의 말씀을 듣고 어항을 잘 살펴보니 ‘수질’이 영 엉망이었다. 물고기만 자주 바뀠을 뿐 물을 한번도 바꿔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썩은 물..
  • 2019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 5
    "2019년 세계 박해 순위 TOP 5"
    크리스천 포스트는 26일자 기사에서 2019년 세계 박해 사건 5건을 뽑았다. 먼저 첫째로 중국 위루그 신장 소식이다. 신장 위구르는 중국 서쪽에 위치한 도시로, 중국 내 소수 민족으로 분류되고 있다. 700만 명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그 중 약 100만 명 넘는 무슬림들을 강제 수용소에 억류됐다. 중국가 종교 탄압의 일환으로 시행한 정책이다. 중국 정부는 “대부분 학생들이며, 이들의..
  • 소망풍선을 날리는 참가자들
    "올해는 함께 살고 같이 구함 받는 해가 되기를"
    대망의 2020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로움을 구하고 건강한 변화를 원한다. 지난해에는 대학교수들이 뽑은 사자성어 가운데 1위가 공명지조(共命之鳥)로, 함께 죽는다는 것이었다. 2위는 어목혼주(魚..
  • 을미년 일출
    "2020년 갈등이 화해, 반목이 화목으로, 증오가 이해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020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들은 “새해는 온전히 치유되지 못한 채 슬픔 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게 위로의 소식이 들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해고 노동자,..
  • 거리성탄예배에서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거리의 천사들과 함께하는 '거리 성탄예배' 열려
    다일공동체는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이하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32번째 거리성탄예배를 드렸다. 1988년부터 매년 거리성탄예배..
  • 강정훈 교수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신비한 예수탄생
    런던 국립미술관에서 이 작품 앞에 서면 예수 탄생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듣고 볼 수 있으며 신비한 분위기에 매료되어 정신이 가물가물 해졌던 일을 잊지 못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감사와 겸손함으로 맞고 싶습니다
    감사와 겸손함으로 예수님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이름 없고 가난한 여인을 찾으셨지만 그녀를 통해 인류를 구원할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큰일을 작은 일로부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겸..
  • 몸에 생명 나눔 타투스티커를 붙인 채 건강한 몸을 자랑하는 30여 명의 남녀 트레이너들의 멋진 포즈
    몸짱, 미녀 산타들의 이색 거리 장기기증 캠페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명동 중앙로에서 이색적인 장기기증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장기기증인들의 숭고한 나눔을 기억하고, 장기이식만을 애타게 기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갱신위 측이 성탄절을 앞두고 화해했다. 중재자 소강석 목사의 역할이 컸다고 한다.
    사랑의교회, 성탄절 앞두고 극적 화해
    사랑의교회가 성탄절을 맞이해 갈등 해소의 물꼬를 텄다. 교회가 소속된 예장합동 부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중재로 오정현 목사 측과 갱신위원회(마당기도회) 측이 합의각서에 서명을 한 것...
  • 김영한박사
    [김영한 칼럼] 나사렛 예수가 보여준 기도의 삶(II)
    열 두 제자들을 선택하시기 전 나사렛 예수는 산에서 밤이 새도록 기도하셨다. 누가는 다음같이 기록한다: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눅 6:12-13)...
  • 2020년 새해를 맞이해 1월 9일 오후 4시, 신촌 필름포럼에서 문화포럼 “2020 문화선교트렌드”가 열린다.
    "2020년 목회환경 변화와 한국교회의 방향은?"
    문화선교연구원(백광훈 원장)과 목회사회학연구소(조성돈 소장), 목회데이터연구소(지용근 대표) 공동주최로, 다가오는 2020년 급변하는 한국 사회·문화·정치·경제의 흐름을 분석하고 한국교회의 목회 환경의 변화를 짚으며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샬롬나비, 성탄절 맞아 "겸손과 소망과 정의를 실천해야"
    행동하는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이 2019년 성탄절을 맞이해 "우리가 겸손과 소망과 정의를 실천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오블리스 노블리주, 사회통합, 소회계층과 북한주민사랑을 구현하자"고 당부했다...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교회건강연구원, ‘기둥같은 하나님의 사람’ 주제로 청지기 제직훈련 세미나
    청지기 제직과 그 훈련의 개념이 변했다. 교회에서 그동안 통용되던 제직의 개념은 종 또는 일꾼 등 목회자의 지시에 따라 일하는 수동적 의미가 강했지만, 이제 함께 일하는 ‘동역자’로서의 능동적 개념으로 급선회하고 있다. 그리고 함께 일하기 위한 ‘팀윅’에 중점을 두는 것도 제직훈련이 강조하는 변화 중 하나이다...
  • 성탄절 산타클로스, 교회에서 환영해야 할까? 
    성탄절 산타클로스, 교회에서 환영해야 할까?
    최근 전미복음연맹(NAE)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부활절 토끼나 산타클로스 혹은 다른 캐릭터들을 교회의 축제에 포함시키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대한 질문에 52%인 절반의 미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경우에 따라 다르다" 42%는 "적절하지 않다" 나머지 6%는 "적절하다"라고 응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