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몬교인에게 투표? 보수 기독교인에게 해야”
    미국에서 현재 가장 유력한 대선 주자로 꼽히는 미트 롬니와 릭 페리를 두고 교계에 종교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서울시장 선거와 총선 대선을 앞두고 있는 한국의 교계에서도 참고할 만할 듯하다...
  • 2030년, 무슬림 인구 22억명이 될 것
    6일(현지시간) AP 통신이 퓨 리서치사와 John Templeton Foundation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0년 현재는 세계 무슬림 인구가 16억명이지만세계의 무슬림 인구가 2030년에는 22억명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 중 미국의 무슬림 인구는 620만명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 현재 미국내 무슬림 인구가 260만명인 것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높은 증가 수치라 볼 수 있..
  • 양승호 목사, 뉴욕교협 회비 240달러 납부
    양승호 목사가 4일(현지시간) 뉴욕교협에 회비 240달러를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아간 사실이 5일 확인됐다. 회비 120달러의 두 배를 납부한 양승호 목사의 회비는 37회기와 38회기 동시 납부로 처리됐다...
  • 美 위장전입생 추적 조사관 고용에 파파라치까지
    더 좋은 학교에 자신의 자녀를 보내려는 것이 죄가 될 수 있을까? 답은 경우에 따라 '그렇다'이다. 주소를 허위로 기재하거나 위장전입하는 형식으로 자녀를 보다 좋은 공립학교로 보내려 시도한다면 이는 최근까지 중범죄에 해당돼 감옥행이었다...
  • 잡스 없는 애플, 잘 꾸려갈 수 있을까?
    창업주 겸 전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면서 애플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홀로서기를 해야 할 형편이 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기독교계, 불교신자 잡스에 “고마워요”
    스티브 잡스를 회고하는 사람들에겐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등과 함께 그의 창의적 생각들과 혁신, 그가 이룩한 IT계의 수많은 업적 등이 추억으로 남겨져 있을 것이다. 그가 기독교 신앙에 기여한 바는 무엇일까? 잘 알려진대로 그는 불교신자다. 그러나 그의 죽음 후 목회자, 크리스천 지도자, 신학자들도 그의 업적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 IT의 영웅 - 스티브 잡스, '전설이 되다'
    IT업계의 전설로 통하는 애플의 공동 창업주 스티브 잡스가 5일(현지시간) 눈을 감았다고 이날 애플이 공식 발표했다. 애플 이사회는 그의 죽음에 대해 "잡스의 명민함과 열정, 에너지는 끊임없는 혁신의 근원이었고 이는 우리 모두의 삶을 풍부하게 하고 발전시켰다"며 애도했다...
  • 美하원 세입위, 한미FTA 법안 가결
    미국 하원은 5일(현지시간) 세입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을 가결 처리했다. 데이브 캠프(공화. 미시간) 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한ㆍ미 FTA 이행법안은 찬성 31표, 반대 5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본격적인 의회 절차의 첫 관문인 하원 상임위를 무난하게 통과했다...
  • 미국 정치, 복음주의 빼놓고 논하지 말라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자 중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는 대선 출마를 공식으로 발표하기 전에 먼저 이사람들에게 신고를 했다.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다. 페리 주지사는 지난 8월 6일 텍사스 휴스턴에서 2만여명의 기독교인들이 7시간동안 금식하며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집회인 ‘Response’에 참가했다. ..
  • 리처드 도킨스, 기독교 변증학자와 토론 거부
    ‘만들어진 신(The God Illusion)’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Dawkins)가 기독교 변증학자와의 토론을 또다시 거절한 데 따라 무신론자 진영으로부터도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 뉴욕교협 감사들 “이종명 목사 후보자격 복구시켜라”
    뉴욕교협 제37회가 감사인 김명옥 목사와 최재복 장로가 4일 중간감사결과를 발표하고 이종명 목사의 회장후보 자격이 복귀되고 현 회장후보인 노기송 목사와 양승호 목사의 후보자격이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된다...
  • 뉴저지교협회장 유재도 목사, 부회장 박상천 목사 취임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장에 유재도 목사(땅끝교회 담임)가, 부회장에 박상천 목사(소망교회 담임)가 취임했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는 10월 3일(현지시간) 오후 5시 땅끝교회(담임 유재도 목사)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 선교지 비지니스 일으켜 하나님 나라 확장 한다!
    제 3세계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원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열두광주리 선교회(대표 박병찬, 이하 열두광주리)는 지난 3일(현지시간) 본부 사무실 오픈 감사예배를 드리고, 참석자들에게 선교회가 지향하는 비전을 소개했다...
  • 플로리다 주에서도 한국운전면허 인정
    이번엔 플로리다 주에서도 한국운전면허증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유효한 한국운전면허를 가진 사람은 합법적인 장기 체류를 증명할 수 있다면 별도의 시험 없이 플로리다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