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뉴욕 할렘에 위치한 애비시니안 침례교회의 새 담임목사인 케빈 R. 존슨 목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P는 미국 전역에서 많은 교회가 현대적이고 자유로운 예배 문화를 받아들이며 “있는 그대로 오라(Come as you are)”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지만, 뉴욕 할렘에 위치한 역사적인 애비시니안 침례교회(Abyssinian Bapti.. 
美 항소법원 “기독교 대학에 비영리단체 지위 부여하라” 판결
미국 제9순회 항소법원은 교육부가 그랜드캐년 대학(GCU)에 비영리 단체 지위를 부여하지 않은 것이 불법이라고 판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판사들은 고등교육법에 따른 법적 기준을 사용해 GCU의 지위를 재검토하라고 교육부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교육부가 잘못된 기준을 사용하여 권한을 넘었다고 판결했다... 
美 대형교회 목사 “트럼프 지지한 기독교인들, 기도해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출마 결과 재선에 성공한 가운데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회자가 그를 지지한 기독교인들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촉구했다. 기도해야 한다는 의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프레스턴우드 침례교회 잭 그래함 담임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자세는 무릎을 꿇는 것이어야 하고, 자세는 기도해야 하며, 우리는 국가의 연합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美 성경참여 기독교인, 성경 비참여자보다 외로움 수준 낮아”
영적으로 강하고 용서하는 미국인들이 성경이나 교회 참여도가 낮고 타인을 용서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외로움을 덜 느낀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협회(ABS)는 ‘외로움’에 초점을 맞춘 ‘미국성서현황 2024’(State of the Bible USA 2024) 보고서 중 여덟번째 챕터를 발표했다... 
성 이데올로기, 트럼프의 대선 승리로 종말 맞을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자이자 평론가인 브랜든 쇼월터 기자의 기고글인 ‘트럼프 대통령으로 재취임: 성 이데올로기 종말을 맞이할까?’(With Trump as president again, is gender ideology facing its end?)를 11일(현지시간) 개제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브라질 성서공회, 성경 2억 부 인쇄… “역사적 이정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는 브라질 성서공회(SBB)가 최근 성경 2억 부 인쇄라는 역사적인 성과를 달성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DI는 지난 2011년에 SBB가 첫 1억 부 인쇄를 기념한 바 있다며 그로부터 10여 년 만에 이 수치는 두 배가 되어 2억 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SBB는 성경 번역, 인쇄, 배포에 헌신하는 세계 성서공회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 
그렉 로리 목사 “하나님께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세우셨다”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민으로부터 지도자로서의 ‘명령’을 받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렉 로리 목사는 X에 게시한 클립을 통해 “미국인들은 지난 4년 동안 우리가 다루어 온 ‘우오크’(woke) 어젠다에 지쳤다”도 말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허커비 이스라엘 주재 대사 임명 환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로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를 지명한 가운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를 환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트럼프가 허커비를)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한 것을 환영한다. 허커비 부부는 이스라엘을 사랑하며 그 나라 국민에게 큰 축복이 될 것이고 미국을 잘 대표할 것”이라고 했다... 
“멕시코 토착사회 보호법, 기독교인 박해 심화 우려”
멕시코 토착사회가 지역 관습과 전통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한 개정 법안이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를 심화시킬 위험이 있다고 한 기독교 단체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신자들을 지원하는 오픈도어(Open Doors)는 “멕시코에서 지난 9월 통과된 법안에 따라 동물 희생과 같은 관행이 포함된 전통 의식과 축제에 참여하기를 거부하는 기독교인은 법적 책임.. 
1700년대 설립된 美 흑인교회, 사상 첫 女 담임 목사 임명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역사적인 아프리카감리교성공회(AME) 교회에 18세기 후반 교회가 설립된 이래 처음으로 여성 담임 목사를 임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리차드 앨런 목사가 1790년대에 설립한 필라델피아 베델 AME(Mother Bethel AME) 교회는 최근 캐럴린 C. 카바네스(Carolyn C. Cavaness) 목사가 새로운 담임으로 임명됐다고 발표했다.. 
우상숭배가 최악의 죄인 10가지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저명한 작가이자 신학자인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우상 숭배가 최악의 죄인 10가지 이유’(10 reasons why idolatry is the worst sin)를 12일(현지시간)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 
하나님을 믿는 것과 신뢰하는 것의 큰 차이점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하나님을 믿는 것과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의 큰 차이점’(The massive difference between believing in God vs. believing God)을 11일(현지시간) 게재했다... 
美 성공회 교회 “교인 4만 여명 감소… 주일예배 출석자는 증가”
미국 성공회 교회(Episcopal Church)는 지난해 교인 수가 4만여명 감소한 반면, 주일예배 평균 참석자는 증가했다. 이 교단이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약 154만7천 명의 교인과 6천754개의 교회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22년 교단이 보고한 158만4천 명의 교인 수와 교회 수(6천789개)에 비해 약간 감소한 수치다... 
기독교 신앙이 종종 흔들리지 않는 확실성을 낳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Dan Delzell) 목사의 기고글인 ‘기독교 신앙이 종종 흔들리지 않는 확실성을 낳는 이유’(Why Christian faith often produces an unshakable certainty)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6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서구 기독교인들, 박해받는 신자 고통 깨닫지 못해”
한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의 수장이 “해외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지원하면서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서구인들은 그들의 형제자매들이 신앙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지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는 박해받는 기독교인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고양시키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복음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는 옹호 .. 
2024 미 대선 출구조사… “가톨릭 교인 트럼프 지지”
2024년 미국 대선 출구조사에 따르면, 가톨릭 교인의 표심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쪽으로 크게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권자 2만2천914명을 대상으로 한 출구조사 결과 트럼프를 지지하는 특정 집단에 큰 변화가 보였다. 특히 가톨릭인들이 트럼프의 당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식 축구팀 선수, 극적 승리 후 하나님께 영광 돌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식 축구팀인 워싱턴 커맨더스의 쿼터백 제이든 대니얼스 선수가 최근 경기에서 극적인 패스로 팀을 승리로 이끌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최근 보도했다. 대니얼스는 시카고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에 성공적인 헤일 메리 패스를 던져, 18-15의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다... 
美 플로리다주, 주민투표서 ‘낙태권 합법화’ 부결
미국 대통령 선거일인 5일(현지 시간) 함께 진행된 '낙태권 합법화를 위한 주민투표' 결과, 플로리다주는 부결됐고 뉴욕주는 메릴랜드주는 가결됐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헌법에 낙태권을 명기하기 위해서는 주민 60% 이상의 찬성이 필요한데, 플로리다주는 57%에 그쳤다... 
美 일리노이 UMC 교회, 교단 탈퇴 위해 19억 지불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한 교회가 재산 소유권을 둘러싼 소송 후 연합감리교회(UMC)에서 탈퇴하기 위해 140만 달러(약 19억)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네이퍼빌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최근 교단 탈퇴를 추진하는 교인들의 움직임에 대해 UMC 북부일리노이연회와 합의했다... 
트럼프 당선인, 선거 승리 선언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기독교인 정계 유명인사들이 도널드 트럼프가 제47대 미국 대통령 대선에서 승리를 선언한 것에 대해 반응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펜실베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와 같은 주요 경합 주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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