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인 기도
    “실천하는 기독교인들, 가장 높은 수준의 인간적 번영 누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무종교인들은 일반 대중보다 인간적 번영의 수준이 낮은 반면, 기독교 신자들이 가장 높은 번영을 누린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BS)가 발표한 보고서 ‘미국 성서 현황’(State of the Bible USA) 2024 일곱번째 챕터는 ‘무종교인’(Nones)과 ‘명목상 신자’(Nominals)에 초점을 맞췄다...
  • 제4차 로잔 세계 복음화 대회 이후,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및 라틴 아메리카의 선교 지도자 100여 명이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COALA 2.5 회의에 참석했다
    제4차 로잔대회 이후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네셔널(CDI)이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국 부산에서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라틴 아메리카에서 온 100여 명의 선교 지도자들이 모여 COALA 2.5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 회의는 새로운 선교 운동인 COALA의 일환으로, 주로 서구에서 주도해 온 ‘기독교 세계’ 중심의 선교 시대에서 벗어나, 오늘날의 다중 중심적 선교..
  • “교회가 2024년 美 대선 승리를 위한 ‘비밀 무기’”
    한 기독교인 연구자가 “미국교회는 2024년 대선에서 기독교인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경고하며 2020년 선거에서 복음주의자들이 투표하지 않아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마케팅 전문가이자 ‘The Christian Voter: How to Vote For, Not Against, Your Values ​​t..
  • 디트로이트 라이온즈 미식축구 선수인 데이비드 몽고메리는 댈러스 카우보이스와의 경기 중 부상당한 팀 동료 에이단 허친슨을 위해 기도하며 신앙을 강조했다
    미식축구 선수, 부상당한 팀 동료 위해 기도하며 신앙 강조
    디트로이트 라이온즈의 미식축구 선수 데이비드 몽고메리가 지난 13일(이하 현지 시간) 댈러스 카우보이스와의 경기 중 부상당한 팀 동료 에이단 허친슨을 하나님께서 돌보실 것이라는 믿음을 나타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도했다...
  •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해리스 부통령, 美 교회서 신앙과 희망 강조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11일(이하 현지 시간)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 있는 코이노니아 기독교 센터 교회에서 열린 예배에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연재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도했다...
  • 버크 커뮤니티 교회는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가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사역을 시작한다
    美 교회, 자녀 ‘성전환’ 반대하는 부모들 위한 사역 시작
    미국 버지니아 주 북쪽에 위치한 버크 커뮤니티 교회가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가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사역을 시작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사역은 학교와 의료 전문가들이 자녀의 사회적 및 수술적 "성전환"을 시도할 때 이를 반대하는 부모들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 아프리카
    美 오픈도어 “사하라 이남의 박해받는 기독교인 위해 기도해달라”
    오픈도어 미국지부가 오는 11월 3일 국제 기도의 날을 맞이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전 세계 교회에 요청했다. 이 지역에서는 종교적 폭력으로 인해 1천6백만 명 이상의 신자가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체는 교회와 소규모 단체를 위한 자료를 공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 틱톡
    틱톡, 미성년자 데이터 보호 위반 혐의로 美서 소송 당해
    틱톡(TikTok) 플랫폼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다고 주장하면서도 부모의 동의 없이 미성년자의 개인정보를 판매한 혐의로 14개 주 법무장관 연합에 의해 소송을 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2016년 9월에 출시된 틱톡은 사용자가 몇 초에서 몇 분 길이의 영상을 게시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다. 틱톡은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 올리벳 대학교 대표들이 인천에서 열린 제4차 로잔 대회에 참가했다
    올리벳 대학교, 제4차 로잔 대회에서 글로벌 복음 전파 사명 재확인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U)는 지난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OU 대표들이 서울-인천에서 열린 제4차 로잔 대회에 참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중요한 모임은 전 세계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대사명을 완수하는 데 있어서 당면한 도전과 기회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OU를 대표해 부총장 워커 쳉 박사와 진젠도르프 박사과정 학교의 마크 와그너 박사가 참석했으며 이들의..
  • 중국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
    “중국, 탈북민 강제로 북한 송환… 부당한 처우 받게해”
    중국은 지난해부터 탈북한 수백 명의 북한 주민들을 강제로 북한으로 송환하여 이들이 겪을 수 있는 고문과 성폭력, 강제 노동 및 살해 등의 위험에 처하게 했다고 전문가들이 최근 미국 청문회에서 밝혔으며 북한의 지도자들은 종교, 특히 기독교가 권력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로 간주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가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맥클린 성경 교회(McLean Bible Church)는  Access 사역을 통해 특별한 필요를 가진 아이들과 개인들이 신앙을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폐 아들 둔 가족, 특별 사역 제공하는 교회서 신앙의 길 열어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에 따르면 알스톤 가족은 6세 아들이 자폐와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를 가지고 있어 오랜 기간 동안 가족 모두가 함께 교회에 참석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우연한 대화가 이들을 버지니아의 한 교회로 이끌었고, 이 교회는 특별한 필요를 가진 이들이 신앙을 성장시킬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연합감리교회(UMC)
    美 UMC 보고서 “35세 이하 장로 수 역대 최저 기록”
    동성애에 대한 논쟁으로 인해 7천5백곳이 넘는 교회가 연합감리교회(UMC)를 탈퇴한 것이 부분적으로 원인이 되어 이 교단 35세 미만 장로 숫자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워싱턴 D.C.에 있는 웨슬리 신학대학원의 루이스 교회 리더십 센터는 최근 UMC의 성직자 연령 추세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 “美 1억4백만 종교인, 11월 대선 참여 가능성 낮아”
    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정기적으로 교회를 출석하는 3천2백만 명의 기독교인을 포함한 1억 4백만 명의 신앙인이 오는 11월 5일(이하 현지시간) 치러지는 대선에서 투표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주로 관심 부족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 예루살렘 특파원 다니엘 코헨이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방어하는 데 있어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스라엘 특파원, 미사일 공격 속 교회의 역할 강조
    예루살렘 특파원 다니엘 코헨이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방어하는 데 있어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리얼 라이프 네트워크의 특파원이자 유대교 신앙인인 코헨은 텔아비브에 거주하며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이스라엘: 과거, 현재, 미래' 패널 토론에 참석해 연설했다. 이 행사는 기독교 보수 진영의 '기도 투표대 정상회담'의 일환으로 개최..
  • 댈러스 퍼스트 침례교의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기독교가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 수 있는 이유는?
    댈러스 퍼스트 침례교의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는 최근 그의 설교 시리즈인 “내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질문인 “기독교가 올바른 종교인가?”에 대해 다뤘다고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 잭 필립스
    美 지방법원, 성전환 케이크 제작 거부한 제빵사 손 들어줘
    미국 콜로라도 대법원이 트랜스젠더의 성 전환을 축하하는 케이크 제작을 종교적 이유로 거부한 기독교인 제빵사 잭 필립스에 대한 소송을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판결에서 법원은 자신을 여성이라 주장하는 생물학적 남성 오텀 스카디나가 마스터피스 케이크숍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4 대 3으로 기각했다...
  • 미국 연방대법원
    미 대법, 바이든 행정부 ‘응급실 낙태 시술’ 시행 기각
    미국 연방대법원이 텍사스 주에서 응급실 의사에게 낙태 시술을 강요할 수 없다는 판결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의 항소를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7일(현지 시간) 오전 발표된 판결 목록에서 대법원은 ‘베세라 외 다수 대 텍사스 주 외 다수)’(Becerra et al. v. Texas et al.) 사건에 대한 상고를 기각했다. 이 사건의 쟁점은 연방 정부가 연방법을 해석하..
  • 릭 워렌 목사 새들백교회
    새들백교회 산불로 일부 소실… 릭 워렌 목사, 기도 요청
    산불로 인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새들백교회 본 캠퍼스 일부가 소실된 가운데 릭 워렌 목사가 기도를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이에 따르면, 당국은 교회 주차장 근처에서 발화한 화재가 진압되었으며 용의자가 현재 구금 중이라고 보고했다...
  • 미국 국토안보부
    미 국토안보부, 신앙 비영리 단체 보호에 2800억 지원 약속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신앙 기반 단체와 비영리 단체를 보호하기 위해 추가로 2억 1000만 달러(약 2828억 원)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DHS는 최근 성명에서 연방재난관리청(FEMA)을 통해 비영리 보안 보조금 프로그램(Nonprofit Security Grant Program, 이하 NSGP)으로 2억 1000만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성경 읽기
    美 복음주의자 35% “성경적 진리 공유할 준비 되었다 생각”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복음주의자 대다수는 성경의 가르침을 공유할 의무가 있다고 믿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신앙과 문화 연구소(The Institute of Faith and Culture)는 라이프웨이 리서치와 협력해 실시한 2024년 기독교문화참여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