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월드비전 회장이 동성결혼자의 고용을 허가하는 쪽으로 정책 변경을 발표한 이후 많은 후원자를 잃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피해를 입게 되었음을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새로운 복음주의 세대, 보수도 진보도 아니다
복음주의 교인들은 점차 보수주의자도 진보주의자도 아닌 '반문화적' 세대의 특징을 나타내게 될 것이며, 이는 복음주의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변화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미국 남침례교(SBC)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장인 러셀 무어(Russell Moore) 목사가 견해를 밝혔다... 
미 국방부, 사이버군 병력 6000명으로 증강
【워싱턴=AP/뉴시스】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이 28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인터넷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 몇 년간 사이버보안 병력을 3배 증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헤이글 장관은 이날 워싱턴 외곽에 있는 NSA 본부에서 열린 키스 알렉산더 NSA 국장 겸 미 사이버사령관 퇴임식에서 한 연설에서 국방부는 현대적 사이버 병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 L.A.지역, 이틀동안 100여차례 여진...주민 대피도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대에서 28일 밤(현지시간)부터 29일까지 이어진 진도 5.1 규모의 중급 지진과 100여차례의 여진으로 건축물 안전 상태 등을 우려한 대피가 이뤄지고 있다. LA 소방대원들은 오렌지 카운티의 풀러튼 일대의 건물 기반 균열로 인해 20여 채의 아파트에 빨간 딱지를 붙였으며 83명의 주민이 대피했다고 밝혔다. 일반 독립가옥 6.. 헤이글 美국방, 다음주 중국 첫 방문
【워싱턴=AP/뉴시스】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은 다음주 중국과 몽골을 처음 방문한다. 미 국방부 대변인 존 커비 해군 소장은 27일 헤이글이 4월1일 부터 3일간 하와이에서 열리는 아세안 국방장관 회의에 참가한 이후 일본을 거쳐 7일에는 취임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해 4일간 머문 뒤 몽골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미 국방장관이 몽골을 방문한 것은 10년만에 처음이다. 헤이글은 .. 1936년도 노벨 평화상 메달, 경매서 116만 달러에 팔려
【볼티모어=AP/뉴시스】 남미의 한 전당포에서 발견된 1936년도 노벨 평화상 메달이 27일 볼티모어에서 116만 달러에 경매됐다. 뉴욕에 본사를 둔 스택스바우어스 화랑의 사장 브라이언 켄드렐라는 이 경매에 6개국으로부터 6명의 원매자가 참가했으며 낙찰을 받은 원매자는 익명을 요하는 아시아의 개인 수집가라고 말했다. 이 평화상은 1936년 당시 아르헨티나 외무장관이었던 카를로스.. 
지미 카터, "성경의 잘못된 해석이 성차별 일으켜"
지미 카터(Jimmy Carter)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신간에서 "성경의 잘못된 해석이 성차별을 조장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8살 소녀, '남자 같다'는 이유로 기독학교서 거부 당해
미국 버지니아 주 팀버레이크에 사는 한 8살 소녀가 남자 같은 외모 때문에 기독교 학교에서 자퇴를 강요당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성서공회, 맨하탄 소재한 본부 건물 매각 결정
미국성서공회가 뉴욕 맨하탄 중심부에 소재한 본부 건물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총 12층으로 브로드웨이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성서공회 건물은 화려한 상업적 건물들 사이에서 도시 내 기독교의 존재를 드러내는 상징적인 건물로 자리매김해 왔다. 미국성서공회 외에도 큐아이디어즈(Q Ideas), 리디머장로교회 페이스앤워크센터(Center for Faith & Work), 성서예술박물관(Museum.. 월드비전 동성결혼자 취업 허용했다가 이틀만에 철회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동성결혼자의 취업을 금지하지 않겠다"고 밝혔던 미국 월드비전이 이틀만인 26일 이 결정을 철회했다... 미국,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 안보리 소집 요청
【유엔본부=AP/뉴시스】 미국은 26일 북한이 로동미사일을 발사와 관련해 유엔안보리 회의 소집을 요청했다. 이 달의 안보리 의장국인 룩셈부르크는 트위터에 제프리 펠트먼 유엔 정무담당 사무차장이 27일 오후 안보리에서 이 문제에 관해 브리핑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26일 로동 미사일 2기를 발사한 것은 탄도미사일 발사를 금한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 미국이 안보리에서 무엇을 요청할 .. 미 제분업계, 우크라이나 사태, 기후 등으로 밀 가격 상승 예상
【휘치타(캔사스)=AP/뉴시스】 세계의 밀 가격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동결손상, 한해 등으로 크게 오를 것이라고 미국 시장 분석가들이 전망했다. 미국 밀 협회는 최근에 발표한 조사보고서에서 세계 밀 수출의 6%를 점유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정정 불안이 밀 가격 상승의 한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美 "中 희토류 수출 억제 WTO 무역분쟁서 승리"
【제네바=AP/뉴시스】 미국은 26일 휴대폰과 하이브리드 자동차, 평면 TV 등 첨단 제품에 사용되는 희토류에 대한 중국의 수출 통제 무역분쟁에서 승리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프로먼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세계무역기구(WTO) 분쟁 해결 패널이 지난 2012년 건과 관련해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고 있다는 미국의 주장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 
美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월드비전에 기부 중단 촉구
기독교 국제 구호단체인 미국 월드비전이 직원들의 동성결혼을 허용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 하나님의성회 조지 우드(George Wood) 총회장이 교인들에게 더 이상 월드비전에 기부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 
미군 "국방예산 삭감, 한반도 안보 위기 대응 능력 타격"
【워싱턴=AP/뉴시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미군사령관들은 25일 국방예산 삭감으로 한반도 안보 위기 등에 대한 미군의 대응 능력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새뮤얼 라클리어 미 태평양 사령관과 커티스 스카파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은 이날 2015년 국방 예산 관련 상원군사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라클리어 태펴양 사령관은 "미 동맹국들이 미국의 지속적인 안보 보장국에 대해 의.. 
'이토를 저격한 15가지 이유' ...105년전 신문
안중근의사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처단하고 '내가 이토를 죽인 15가지 이유'를 상세 보도한 105년전 영자 신문이 처음 발견됐다.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는 안중근의사 순국 104주기를 맞은 26일 "안중근의사가 일본의 재판관앞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15가지 이유를 밝힌 싱가포르의 영자 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의 보도기사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미국 월드비전, 직원들 '동성결혼' 허용 '논란'
국제 기독교 구호단체인 미국 월드비전이 앞으로 동성결혼을 한 직원도 허용하게 됐다. 미국 월드비전은 24일(현지시간) 직원 행동규범의 개정을 알리면서, 그동안은 단체가 직원들의 이성결혼만을 인정해 왔지만, 앞으로는 동성결혼도 동등하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저예산 독립영화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 승승장구
저예산 기독교 독립영화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God's Not Dead)'가 개봉 3일 만에 856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000개 개봉관 이하 영화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개봉한 직후 그 주간 동안 전체 영화 중에서도 무려 4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기독교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미시건 동성결혼 합법화 효력 하루 만에 중지
미시건 주의 동성결혼이 연방지방법원에 의해 21일 허가된 이후, 하루만인 22일 항소법원에 의해 효력이 중지됐다. 지방법원의 버나드 프리드먼 판사는 2004년 미시건 주민 59%가 찬성해 입법된 동성결혼 금지법을 폐기했지만 주정부가 즉각 항소하며 효력 중지를 요청했고 제6항소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美 국무부 "北 단거리 로켓 발사, 안보리 결의 위반 아니다"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단거리 로켓 발사는 유엔(UN) 안보리 대북 결의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마리 하프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지난 주말 동해로 발사한 단거리 로켓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위반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한이 단거리 로켓을 동해에 발사했다는 언론보도를 잘 알고 있지만 '로켓'이라는 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