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
    美國福音派聯合決議 宣明「婚姻是一男一女結合」
    美國福音派神學協會(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近日通過一項重要決議,確定了福音派的四項觀點,其中包括「婚姻是一男一女通過盟約一生一世的結合」,性愛是為一男一女婚姻而設,並且排拒其他形式的性愛。ETS的年度會議於11月17至19日在亞特蘭大舉行,主題是「婚姻與家庭」(Marriage and Family)。..
  • NFL 선수 팀 티보
    提博堅持婚前禁慾 與環球小姐女友分手
    近日NFL美式足球員提姆.提博(Tim Tebow)與環球小姐女友奧莉維亞.卡普(Olivia Culpo)鬧分手,有傳女方不滿提博堅持禁慾。據《紐約每日新聞》報導,卡普的閨中密友透露:「提博真的很認真對她。他常常給她寫情信和留言,向她示愛。她還是要跟他分手,因為她忍不了了。他還是很愛她,只是她不能接受性方面的事。他應該是蠻固執的吧,我猜。」..
  •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畢彼特恨被說教 自稱寧做無神論
    好萊塢影星畢彼特(Brad Pitt)透露,他是個無神論者,並歸咎他的基督徒父親在他成長的時候令他對基督教仰反感。 畢彼特上週六接受英國電訊報(UK Telegraph)訪問,表明了他的無神論世界觀。他稱成長在密蘇里州一個保守的美南浸信會家庭,他總是被說教「能做什麼、不能做什麼;該做什麼、不該做什麼」,使他常常有一種基督徒的罪疚感。..
  • IS, 콥틱교형제 2명 살해…"그들은 천국에 있을 것"
    콥틱교도 형제 2명이 이달 초 리비아 서부 지역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 대원으로 추정되는 이들에게 이달 초 납치 및 살해됐다. 이들은 취직을 시켜주겠다는 미끼로 형제를 유인한 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 벤 카슨
    美 공화당 후보들, 난민수용 반대…"그들은 미국 아닌 시리아 재정착 바란다"
    시리아 난민수용 문제가 내년 미국 대선의 주용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대선주자가 "시리아 난민은 미국으로 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美 공화당 대선주자 중 하나인 벤 카슨은 지난 주 요르단 시리아 난민수용소를 방문한 후, "시리아 난민들이 미국에 오고 싶어하는 모습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 돕슨
    '지옥 부인'한 목사 후임, "하나님 뜻, 몰라" 사임
    美 미시간주 그랜드빌의 대형교회 마스 힐 바이블 교회 담임인 켄트 돕슨 목사가 "목회는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며 오는 12월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돕슨 목사는 전임 롭 벨 목사의 후임으로 부임했으며, 롭 벨 목사는 롭 벨 목사는 베스트셀러 '사랑은 이긴다'의 저자이며 그는 이 책을 통해 "사랑의 하나님이 영원한 고통의 자리로 사람들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며 지옥은 없다고 주장한 바..
  • 레이너
    '교회 프로그램의 5가지 문제'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의 전문조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 회장인 톰 레이너 박사가 美 크리스천포스트에 '교회 프로그램의 5가지 문제'(5 Problems With Church Programs)라는 칼럼을 최근 기고했다. 레이너 박사는 "우리가 프로그램의 목적에 대해 초점을 잃는다면 여러 문제와 위험들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 ..
  • 낙태 옹호단체(Planned Parenthood)
    콜로라도 총기난사범 범행동기는 '낙태 반대'인가
    미국 콜로라도 병원에서 무차별 총기를 난사한 범인의 범행동기가 '낙태 반대'일 수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낙태·총기 규제가 미 대선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낙태지지단체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의 병원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를 자행한 피의자 로버트 루이스 디어(57)는 경찰에 체포 후 "아기 장기는 더이상..
  • 페이스북
    페이스북 출산휴가, 아빠도 4개월로 확대…동성커플도 적용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에서 일하는 정규직 직원들은 근무지와 성별을 불문하고 내년부터 유급 출산휴가를 4개월 갈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이 미국이 아닌 나라에서도 '아빠 출산휴가'를 4개월로 늘려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 파리테러 총책 압델하미드 아바우드
    '파리테러' 아바우드, 학교 ·대중교통 ·유대인 테러도 모의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의 총책으로 지목된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7)가 학교와 대중교통을 비롯해 유대인들에 대한 추가 테러를 모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미러는 파리 테러와 관련한 프랑스 경찰의 증인 신문 자료를 인용해 아바우드가 경찰에 의해 사살되기 전 이같은 추가 테러를 모의했다고 보도했다...
  • 토론토 시위
    "기독교인 좀 그만 괴롭혀"... 토론토 교인들 시위
    캐나다 토론토에서 공공장소에서의 기독교 신앙 표현을 옹호하는 가두시위가 열렸다. 현지 언론 토론토선 보도에 따르면 이 시위는 최근 크리스천 뮤직 그룹인 보이시즈오브네이션즈(Voices of Nations)가 시 당국에 2016년 시내 광장에서의 공연을 허가해 줄 것을 신청했으나 거절당한 데 항의하는 의미에서 열렸다...
  • 낙태 옹호단체(Planned Parenthood)
    미국 낙태옹호단체 병원서 '묻지마 총격 사건'
    미국 낙태시술 병원에서 총격이 발생해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블랙 프라이데이'인 27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용의자는 5시간 교전 끝에 생포했다...
  • 버락 오바마
    오바마, 무슬림 시리아 난민을 '순례자'로 비유
    오바마 美 대통령이 미국의 최대 명절 추수감사절을 맞아 주례 라디오연설을 통해, 무슬림이 대부분인 시리아 난민들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에 도착한 '순례자'(pilgrim)로 비유하며, 그들을 받아 들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정말 위대한 것은 관대함에서 온다"며 "10,000명의 시리아 난민을 수용해야 하며, 이것은 미국의 전통적인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 블랙번 목사, 래리 테일러, 제일런 왓슨(왼쪽부터)
    블랙번 목사 "임신한 아내 살해범, 용서하겠다"
    최근 발생한 임신한 목회자 사모 살해 사건으로 미 전역이 경악하는 가운데, 피해자인 데이비 블랙번(Davey Blackburn) 목사가 아내를 살해한 범인들을 용서하겠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블랙번 목사 자택에 강도 두 명이 집안에 침입해 임신한 목회자의 사모 아만다 블랙번을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갔다. 이로 인해 사모와 태아가 사망했고, 하지..
  • 척 롤리스
    교회 어린이 사역을 강화하기 위한 11가지 방안
    미국 복음전도와 교회성장 전문가인 척 롤리스 박사(사우스이스턴신학대 대학원장, 복음전도와 선교학 교수)가 크리스천포스트 기고를 통해 교회 어린이 사역을 강화하는 11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 논란의 아마존 광고
    아마존 광고 폐기…욱일기에 나치까지 미화
    아마존이 뉴욕 지하철에서 일본 제국주의와 나치를 상징하는 깃발로 꾸민 자사 광고를 폐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뉴욕시가 항의한 데 따른 결정으로, 보도에 따르면 앞서 23일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나치 및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지하철을 도배한 광고를 즉각 폐기할 것을 광고주 아마존에 요청했다...
  • 미국 대학 IS 위협
    미국 대학 캠퍼스에 IS 경고 메시지... "우리가 간다"
    미국 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이슬람국가(IS)의 목소리를 빌린 낙서 문구가 발견됐다. 크리스천포스트 2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오하이오 주 영스타운주립대학교 학생들은 전날 아침 강의실로 향하던 중 캠퍼스 내의 유명한 바위가 낙서로 훼손된 것을 보고 몹시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