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자들, 그 가운데 기독교인이지만 동성애를 지지하거나 동성애자인 경우도 상당한 것으로 관련 단체들이 추정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변증가이자 칼럼니스트로 미국내 동성애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몇 해 전 유튜부에 올려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던 동영상 'Answering the Tough Questions Asked by Homos.. 
미국 정부 "韓日 '위안부 합의' 환영…이행이 중요"
미국 정부가 28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합의 타결한 데 대해 공식으로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미국 외교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존 케리 국무장관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참모인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공식 성명을 내고 "한국과 일본 양국 정부가 민감한 과거사 이슈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합의를 도출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박해받는 기독교인 위해 기도…그래함 목사 "기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성탄절에 백악관을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박해받는 중동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밝혔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공화당 탈당 선언
[기독일보 손현정 기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공화당 탈당을 선언했다. 그는 이달 중순 공화당 주도로 낙태 지원을 포함한 지출 법안이 통과된 데에 큰 실망감을 표시해 왔다... 
美 악마숭배자들, 성탄절 마리아상에 피 붓는 의식 예고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악마숭배주의자들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신성모독 행위를 예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지역 기독교인들은 이 같은 행위를 허가한 시 당국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성탄절-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 '세(3) 가지'
[기독일보=신앙] 올 크리스마스는 유독 분위기가 덜 나는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괜히 바뿐 것 같고. 이런 저런 일에 정신줄을 놓을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것만큼은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최근 미국 유력 기독교신문인 크리스천포스와 뉴스맥사가 '미국 50대 교회'를 선정했는데.. 
구세군나성교회, 어려운 이웃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구세군나성교회가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주민들과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었다. 21일(현지시간) 구세군나성교회는 교회 인근의 저소득층 가정을 초청해 함께 식사하고 부모들에겐 양손 가득 식료품을, 어린이들에겐 장난감을 선물했다. 이 교회는 한인교회이지만 이날 참석한 이들은 모두 흑인 혹은 라티노였다. 지난해에는 120여 가정에서 400여 명이 참석했지만 올해는 400여 가정, 1,200여 명이 행사.. 
'性정체성 혼란'에 세상이 미쳐가고 있는 증거 '일곱(7) 가지'
미국 신학자이자 유력 기독언론 크리스천포스트의 고정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최근 '성중립적 인칭대명사'가 대학가는 물론 인터넷 등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것을 보면서 우려는 나타냈는데요. 브라운 박사는 성 구별을 부인하면 할수록 인간의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들을 부인해야 한하는데 이러한 도덕적·사회적 무감각에 깊이 빠져 들고 있는 우리 사회가 언제쯤 여기에서 깨어날 수 있을지 반.. 
美 공화당 대선주자 6명, 동성결혼 반대자 보호법안 지지 서약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6명이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안을 지지하겠다고 약속했다... 
교회 부흥 이끄는 美 차세대 목회자들의 특징 다섯(5) 가지
우리나라에 베이비붐 세대(1946~1965년 출생자)가 있다면 미국에는 밀레니얼 세대(1980~2000년 출생자)가 있습니다. 지금 미국 사회와 목회현장에는 이 밀레니얼 세대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비교적 젊은 목회자들로 특이하게 대형교회보다는 중소형교회를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美 FRB ,기준금리 0.25%p '인상'…'제로금리' 시대 끝나
세계경제] 미국이 기준금리를 9년 반만에 인상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16일(현지시간) 정례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25%포인트(p)상향 조정하며 제로(0) 시대의 막을 내렸다. FRB 지난 15일부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개최하고 금융통화정책을 논의한 결과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행 0~0.25%인 기준 금리는 0.25~0.5%로 높아지.. 
[이슬람 칼럼] "이슬람, 민주주의 정반대의 '절대복종' 개념"
사우디아라비아를 보면 이슬람이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로 표기함)는 면적으로만 보면 지구상에서 세계 14위를 차지하는 큰 나라다. 이 나라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고 석유 외에는 다른 산업이 별로 없으며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이 나라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국가의 자랑이라고 한다. 흔히 사우디에서 국왕을 “두 성지의 수호자”라고 부른다. 이는 메카와.. 
타임지 올해의 인물 '알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29년만의 첫 여성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지(紙)가 앙겔라 메르켈(62·기독교민주연합) 독일 총리를 '2015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9일(현지 시간) 밝혔다. 여성이 올해의 인물로 뽑힌 건 지난 1986년 코라손 아키노 전 필리핀 대통령 이후 29년 만의 일이다... 
그래함, 오바마에게 "IS의 기독교인 박해, 대량학살로 인정하라"
그래함 목사가 미국 정부에 이슬람국가(IS)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대량학살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할 것을 촉구했다... 
美공화당 지지자 65%, 트럼프의 무슬림 입국 금지 '찬성'
미국 공화당 유력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Donald John Trump)의 무슬림 전면 입국 금지 발언을 둘러싸고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2016년 대선을 앞두고 진행되는 공화당 프라이머리에 참여할 예정인 미국인의 무려 65%가 트럼프의 주장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목회자들이 대형교회보다 중소형교회를 선호하는 이유
밀레니얼 세대 목회자들이 큰 교회보다는 작은 교회에서의 목회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의 교회 성장과 목회 훈련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그 이유를 설명했다... 
오바마 "대규모 지상군 파병 불가" 재확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발표한 대국민연설에서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해 대규모 지상병력을 파견하는 것은 "장기간의 전쟁과 많은 비용을 초래한다"며 지상군 파병을 거부했다... 
"미국 교인들, 10명 중 1명도 해외 기독교 박해에 관심 없어"
이슬람국가(IS)의 기독교인 학살을 포함, 하루가 멀다 하게 들려오는 해외 교인들에 대한 박해 소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미국인들은 이 문제에 무지하거나 무관심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오바마, "예수님의 가르침 모든 종교에서 찾아볼 수 있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백악관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연설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모든 종교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견해를 밝혔다... 
美 복음주의자 80%, "중동 폭력 사태는 종말의 때 임박했다는 징후"
미국 복음주의자 10명 중 8명은 중동에서 지속되고 있는 폭력 사태들이 종말의 때가 임박했음을 보여 주는 징후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