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기독교 소사] 기독교연구회(한국YMCA) 창립 外
    대한예수교 재건교회 조직, 1947년 가을 전국 재건교회 총지도자격인 김린희 전도사가 월남하여 교회당을 서울 태평로 2가 364번지 덕수궁 옆으로 이전하여 대한 예수교 장로회 태평로 재건교회라 부름.재건교회 3대주의와 5대강령 제시,3대주의:1.여호와께만 충성하자 2.철두철미 회개하자 3.깨끗한 성전을 지어바치자...
  • 오늘의 날씨 140218
    [오늘의 날씨] 구름 많고 포근…영동엔 또 '폭설'
    18일(오늘)은 평년보다 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 대설특보가 내려진 영동지방에는 또 다시 큰 눈이 예보됐다. 강원도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 경북북동산간과 제주도산간에 예상되는 적설량은 5~15cm이다. 이번 눈은 오후부터 점차 그쳤다가 19일에 올 것으로 예상된다...
  • 미주장신대 김인수 총장
    한국 최초의 수세자(受洗者)는 누구일까?
    한국에서 최초로 세례를 받은 사람이 누구냐는 한국 개신교회사에서 중요한 일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개신교 신앙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은 사람이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한국 개신교 시작의 기점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초의 수세자를 찾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외국 선교사들이 한국 선교에 대한 열정을 갖고 끊임없이 한국 해안을 스쳐 지나가고 있었다. 이런 때, 서양의 선진 기술문명과 ..
  • 원 데이 기도합주회
    "영적 각성과 부흥 이끄는 기도운동 불씨 지핀다"
    영적 각성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 하루 종일 기도하는 2014 원 데이(One Day) 기도합주회가 17일 성진교회에서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서울, 경기, 대구, 삼척 등 지역 기도합주회 참석자들과 선교한국 회원단체 간사, 지역교회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국과 세계 각지에 부흥이 임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길 소망..
  • 방하남-김동만 면담…노사갈등 해결 실마리 찾나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동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17일 오후 2시 면담을 갖는다. 지난 1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노사정 사회적 논의 촉진을 위한 소위원회(이하 소위)'를 구성하기로 결의한 것을 놓고 대립이 가열되는 양상이라, 이날 마주한 대화 테이블에서도 팽팽한 공방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 '나도 모르게 소액결제'…스미싱 일당 재판 넘겨져
    스미싱 수법으로 소셜커머스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빼내 물품을 구매한 20대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스미싱은 문자 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소액 결제를 유도하거나 금융사기를 저지르는 신종 사기수법을 말한다...
  • 올해 10대그룹 중 9개는 시가총액 감소…한진만 증가
    올해 들어 시가총액 상위 10대 그룹 중 한진을 제외한 9개 그룹의 시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거래소가 자산총액 상위 10개 기업집단 소속 상장법인의 시총 및 주가 등락(전년말 대비 지난 12일 종가) 현황을 조사한 결과 10대 그룹의 시가총액은 693조8566억원으로 2013년 말의 732조8433억원에 비해 5.32%(3조89867억원) 감소했다...
  • 시청률 50% 코앞에서 멈췄다, 굿바이 '왕가네 식구들'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시청률 50%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왕가네 식구들' 제50회는 시청률 47.3%를 찍었다. 48회가 올린 자체 최고시청률 48.3%에서 1.0%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 심석희
    은메달 심석희 더 많이 봤다, 금메달 빅토르안보다
    심석희(17·세화여고)의 은메달이 빅토르 안(29·안현수)의 금메달보다 주목받았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2014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 시청률은 43.7%(MBC TV 21.1%, SBS TV 22.6%)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