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SU 대장 진교중 씨가 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YTN과 인터뷰에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빙벨에 대한 질문에 진교중 씨는 "다이빙벨은 단순히 머무는 시간을 지연하는 장비일 뿐이다"고 전했다. 이어 "머무는 시간을 증가시킬 뿐 실제로 안에 들어가는 길을 만드는 건 또 다른 작업이다"고 설명했다... NCCK 교단장들 "세월호 침몰 관련, 한국교회는 기도회 및 추모 집중해"
18일 오전 7시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 주교관에서 열린 NCCK '세월호' 관련 교단장 긴급회의에서는 한국교회 차원의 대책 논의와 함께 총체적 위기관리 능력 부실을 보인 정부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다. 우선 참석한 교단장들은 교단별 대책과 상황파악에 대해 설명했다... 
NCCK, '세월호' 공동기도주간 선포···부활절 이후 시작
NCCK 소속 교단장들은 18일 오전 7시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 주교관에서 '세월호' 여객선 침몰 관련 교단장 긴급회의를 열고, 기자회견을 통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김영주 NCCK 총무는 "회의를 통해 부활주일 이후인 21일부터 21일간을 한국교회 공동 기도 주간으로 선포하고, 슬픔을 당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기도회로 진행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 가능"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가 개발한 '다이빙벨'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8일 방송된 JTBC '뉴스 9'에는 이종인 대표가 출연해 다이빙벨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이종인 대표는 "내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사이버국가고시센터 9급 공무원 필기시험 완료, 7월 9일 합격자 발표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의 '2014 9급 공개경쟁채용' 일정에 따라 9급 공무원 필기시험이 끝났다. 수험생들은 19일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필기시험을 치렀다. 필기시험 응시자는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 차분한 분위기속에서 문제를 풀었다... 세월호 침몰...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기술 투입 시급"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에 대해 배우 송옥숙의 남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세월호 공기주입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다이빙벨의 존재를 알렸다. 이종인 대표는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뉴스9'에 출연해 "내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다이빙벨이 있어도 현장 투입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전.. 
"한국팬, 고맙습니다"…'전 LG' 주키치, 현역 은퇴
프로야구 LG 트윈스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투수 벤자민 주키치(32)가 현역은퇴를 선언했다. 주키치는 18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BennyJ54)에 장문의 글을 올려 은퇴를 알렸다. "공식적으로 현역 야구선수 은퇴를 선언한다"고 운을 뗀 주키치는 "나는 미국·도미니카·베네수엘라 그리고 한국 등 4개의 국가에서 행복하게 야구했다"고 회상했다...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왜 사용 안 하나 봤더니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인 이종인 씨가 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8일 JTBC '뉴스9'에 출연한 이종인 대표는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장에 투입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 체계에서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으니 민간인이 끼어들어 .. 송승헌, 진도 여객선 침몰 1억 기부
탤런트 송승헌(38)이 진도 해상 여객선 세월호 침몰을 애도하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송승헌의 매니지먼트 더좋은이엔티 측은 "송승헌이 세월호 구조돕기와 유족 지원을 위해 구세군에 1억을 기부했다"며 "안타까운 사고에 도울 방법을 찾던 중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송승헌은 SNS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는데 너무 맘이 아프다. 진도 여객선 침몰에 깊은 애도를 .. [세월호 참사] 안산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경기 안산시는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로 단원고 학생들이 큰 피해를 본 것과 관련,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시는 정부로부터 부상자 및 실종자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시의 건의를 토대로 중앙대책본부 심의를 거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 "선체 내부 생존 신호 없다"…필사의 구조 작업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사고 현장에서는 생존자를 구하기 위한 필사의 구조작업은 계속되고 있다. 이날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진도 팽목항과 전남실내체육관에는 실종자들의 생존여부가 확인되지 않은데 따른 초초함이 가득했다. 칠흑 같은 어둠속에서 단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구하기 위해 구조작업에 나선 민·관·군 잠수요원들은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 [세월호 참사] "살신성인 故 박지영을 의사자로" 네티즌 청원
침몰하던 '세월호'에서 자신의 구명조끼마저 양보하며 마지막까지 승객들을 대피시키다 꽃다운 나이에 목숨을 잃은 승무원 박지영(22·여)씨를 '의사자'로 지정하고, 국립묘지에 안장하자는 네티즌 청원운동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 4일째인 19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세월호 승무원 고(故) 박지영씨를 의사자로 국립묘지에 모십시다"라는 청원 글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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