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업무스트레스와 장성택 처형으로 인한 충격으로 고도비만에 심근경색증세가 나타나 올해 1월부터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고 자유북한방송이 8일 보도했다. 평양의 한 소식통은 "지금 평양의 봉화산 진료소 의사들 속에서 이같은 소문이 퍼지고 있으며 당국은 이러한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들에 대한 단속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자유북한방송에 밝혔다.. 홍콩, 한국산 가금류 고기 전면 수입 금지
홍콩 식품안전센터(CFS)는 7일 지난 1월 이후 한국 여러 곳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는 국제수역사무국(OIE)의 통보에 따라 한국산 가금류 알을 포함해 가금류 고기의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CFS는 이 같은 수입 금지 조치는 즉각 효력을 발효한다며 이는 홍콩 주민과 동물들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북, "對美 핵공격 수단 다양화했다" 경고
리동일 유엔주재 북한 차석대사가 7일(현지시간) "북한은 이미 미국을 표적으로 한 핵 공격 수단을 다양화했다"고 말했다고 일본 지지 통신이 8일 보도했다. 리 대사는 이날 유엔 안보리에서 열린 대량살상무기(WMD) 비확산 관련 공개 토론에서 이같이 말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양화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북한은 앞서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도 배제하지 않는다"며 4차 핵실.. 나이지리아, 무장단체 시장 공격해 300명 사망
[라고스=AP/뉴시스] 지난달 270명의 여고생을 납치한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가 7일 이 나라 동북부의 한 시장을 공격해 수백명을 살해했다. 이로써 아프리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이 나라는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폭탄테러 대량살상 및 납치 등으로 위기가 증폭되고 있다. 나이지리아와 카메룬의 접경지대에 있는 캄보루 읍에서 6일 밤 벌어진 이 대량살상으로 300명이 살해된 .. 수사본부,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 체포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청해진해운의 김한식(72) 대표를 8일 체포했다. 수사본부는 전날 오후 10시께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이날 오전 7시 15분께 김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김씨의 혐의는 업무상 과실치사, 업무상 과실선박매몰, 선박안전법 위반 등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세월호 과적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무시하거나 방치, 세월호를 침몰시켜 .. 
해경, 세월호 침몰 실종 · 구조자 사고 22일만에 또 정정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구조자가 또 정정됐다.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7일 오후 전남 진도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세월호 승선자는 476명·구조자 172명·희생자 269명·실종자는 35명으로 잠정 확인됐다"고 밝혔다. 승선자와 희생자 수는 차이가 없지만 구조자는 지난달 18일 발표했던 174명에서 172명으로 2명이 줄고, 실종자는 2명이 늘어난 셈이다. 김 청장.. [8일 기독교 소사] 한국농촌개발선교회 창립 외
* 1999 조계종 총무원장 고산 스님, NCC 첫 방문하고 종교간 화합과 평화통일 위한 적극 협력 약속 * 1981 한국농촌개발선교회 창립.. [8일 날씨] 오전까지 비…오후들어 점차 맑아
어버이날인 오늘(8일) 날씨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강수확률 60∼80%)가 온 후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 강원도는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는 전국이 점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된.. 
"세월호 사건, 생명 경시하는 현실 표출된 것"
본문을 살펴보면 이 뼈들이 살겠느냐(3), 너희가 살리라(5), 살게 하라((9), 살아 일어나서(10), 너희로 살게 하고(14)라는 단어를 눈여겨볼 수 있는데 골자는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계1:117-18), 예수님은 지금도 죽은 자가 운데 계시지 않고 살아 .. 
[CD 포토]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한 아픔 겪는 모든 이들 위해 기도합니다"
3일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로비에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생명의 기적과, 상처를 만지시는 위로의 손길이 임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CD 포토] 감신대, "세월호 유가족에 조의 표합니다"
3일 감리교신학대학교 정문에 '세월호 실종자의 무사귀환과 사망자 유가족분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단기선교여행 효과 극대화하려면 사후 선교교육 강화해야"
매년 여름, 겨울 방학 기간을 이용해 한국교회에서 단기선교여행을 다녀오는 인원은 1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단기선교여행에 참여하는 연령도 주일학교 학생, 청소년부터 장년, 시니어까지 다양해지면서 더는 청년, 대학생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만큼 보편화된 단기선교여행은 이제 한국교회의 '연례행사'로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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