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승오 교수
    새로운 성령이해의 탄생 배경(4)
    새로운 선교 과제를 제시한 에큐메니칼 신학은 화해와 일치를 중요한 과제로 삼고 출발하였다. 즉 ‘에큐메니칼’ 이란 말의 어원인 ‘오이쿠메네’ 라는 말이 본래 oikeo (오이케오: 살다, 거주하다) 혹은 oikos (오이코스: 집) 등의 뜻을 지닌 말인데, 현대적 의미로 교회 간의 관계와 일치, 기독교 일치 등을 의미한다. 즉 에큐메니칼 신학의 모토 자체가 전 세계를 하나의 집으로 보고 그 ..
  • 극동방송
    선교의 중심 극동방송
    필자가 신학공부를 할 때 학교 방송국장으로 학생들을 섬겼었다. 그 당시 신학대학 방송국원들과 함께 서울극동방송에서 간증을 하였다. 오랜 세월이 지났으나 지금도 극동방송에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극동방송(Far East Broadcasting Company, FEBC)은 선교중심 민영방송으로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다. 대한민국,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필리핀, ..
  • [사설] 6.3 대선, 투표 독려 못지않게 중요한 책무
    제21대 대통령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교계가 적극적인 투표 참여 독려에 나선 모습이다. 바르고 공의로운 대통령 선출과 함께 새로운 정부가 구성되도록 기도하고, 투표에 참여하는 것이 성도로서의 기본 책무임을 일깨우는 차원이다...
  • 한국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후보·(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교육정책협약식 진행
    김문수 후보 “자유대한민국의 기적, 미션스쿨 역할 컸다”
    한국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교육의 선택권과 자주성 보장 및 공공성 실현을 위한 ‘교육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이번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열어갈 교육 대통령이 선출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교육정책 협약식..
  •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50.6%로 집계됐다. 김문수 후보는 39.3%의 지지를 얻어, 두 후보 간 지지율 차이는 11.3%포인트(p)였다. 이어 개혁신당의 이준석 후보는 6.3%를 기록했다. 기타 후보 지지율은 1.1%였으며,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8%,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0.9%였다
    이재명 50.6% vs 김문수 39.3%… 지지율 격차 11.3%p로 좁혀져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직전 조사와 비교해 두 후보 간 격차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대선, 선택의 기준은 무엇인가
    선택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이번 선택은 단순히 점심 메뉴를 고르는 일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향후 5년을 이끌 지도자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다. 그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잘못된 선택은 나라 전체를 또다시 위기 속으로 몰아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슬픈 현실은, 많은 국민들이 이제는 ‘누가 더 낫냐’가 아니라 ‘누가 덜 나쁘냐’를 고민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정치적 혼..
  • 2025년도 제17차 한국기독교 중재원 세미나
    “교인 정체성 명확히 규정하는 법적·제도적 장치 절실”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원장 문용호 변호사)이 19일 오후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에서 2025년도 제17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인사말, 주제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문용호 변호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은 2008년 설립 이래, 한국 교회와 성도들 사이의 분쟁을 성경적 원리에 따라 조정·중재해 왔다...
  • 김문수 후보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피켓 든 김문수 후보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19일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날 이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 성누가회
    성누가회, 제5회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 개최
    의료선교회 성누가회(대표 신명섭)가 1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성누가회센터에서 제5회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를 개최했다. 성누가회는 프로라이프(생명 옹호) 활동의 일환으로 연 2회 생명영화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생명영화상영회는 그동안 인간복제, 낙태, 의료윤리, 말기 환자 돌봄 등의 주제를 담은 영화들을 다뤄왔다...
  • 김문수 후보 한교총 방문
    김문수 후보 “대한민국, 제헌국회가 기도로 시작한 나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을 방문했다.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님의 헌신이 민족을 위한 귀한 쓰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교회가 제안하는 공공정책을 심도 있게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 '2025 북한인권 국제회의'를 마친 후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통일부
    “北 김정은의 국제형사재판소 회부, 이제는 실행할 때”
    송상현 전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이 5월 19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5 북한인권 국제회의’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 인권 침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실질적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다. 송 전 소장은 "2014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는 북한의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인권 침해가 인도에 반한 죄에 해당한다고 결론지었다"며..
  •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
    “차별금지법 등 반대” 교계·시민단체들, 기독교회관 앞 집회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학부모단체연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등 다수 시민단체들이 19일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다음 세대 망치려는 좌파 정책인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포괄적 성교육 절대 반대한다!’라는 주제로 집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