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97년 = 교회여성연·경실련 등 15개 시민단체,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 발족. ◆ 1923년 = 조선기독교회 분립... 
[아침을 여는 기도]하나님 이루실 역사의 미래를 봅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희들 삶이 너무 들떠 있지 않습니까? 이제 좀 더 차분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역사와 그 말씀을 깊이 생각하고 가야할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가운데 오셔서 닫힌 영성을 일깨우시고 막혔던 눈과 귀를 열어주옵소서. .. 
통일시대 '크리스천 리더' 키울 '숭실통일리더십연수원' 개원
숭실통일리더십연수원(원장 조성기 목사) 개원식이 5일 오전 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리 통일리더십연수원에서 열렸다. 국내 종합대학이 통일을 대비한 전문 연수원을 만드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민간이 주도하는 통일 교육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개원식에는 개원식에는 류길재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통일부와 문경시청, 남북한 통일 관련 인사들과 기독교계 인사·언론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명장이 만든 '달항아리' 한신대에 오게 된 사연은?
4일 오후 한신대 신학대학원 장공기념관 1층 로비에서 특별한 '달항아리' 기증식이 진행됐다. 이날 기증된 달항아리는 '백자 달항아리'와 '분청 달항아리'로 두 항아리 모두 어른이 두 손으로 안으면 품 안을 가득 채울 크기다... 
한일장신대 윤유순 학생 '장한 어머니상' 수상
한일장신대(총장 오덕호) 윤유순 학생(미술심리상담학전공 1학년·68)이 사단법인 한국효도회에서 수여하는 '장한 어머니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5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美 교계, 존엄사 택한 여성에 안타까움 표시
미국에서 뇌종양으로 시한부를 선고받고 자신이 예고한 날짜에 목숨을 끊은 브리타니 메이나드(29)의 존엄사를 두고 교계가 안타까움을 표하는 한편, 스스로 생명을 버리는 일을 비판하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파키스탄서 크리스천 부부 살해당한 뒤 불 태워져
파키스탄에서 무슬림 폭도들이 기독교인 부부를 살해하고 시신을 불에 태운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부부는 코란을 모독했다는 거짓혐의를 뒤집어 쓰고 이 같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4년간 전 세계 이슬람 성전주의자 15000명 IS에 가담
지난 4년간 전 세계 80개국에서 1만5천여 명의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이 이라크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4일(현지시간) 유엔 보고서를 인용해 이들 지하디스트들이 '칼리프 국가 건설'이라는 임무 완수를 위해 이라크와 시리아 등지에서 IS에 가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플 CEO 팀 쿡의 '커밍아웃'에 철거된 '잡스 추모비'
애플의 창립자이자 전 CEO인 고(故) 스티브 잡스를 기리고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광장에 세워져 있던 아이폰 모양의 추념비가 지난달 31일 철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잡스를 이은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팀 쿡이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밝힌 바로 다음 날이다. 대형 아이폰 모양인 이 추념비는 터치스크린 방식을 통해 잡스를 소개한다. 작년 1월10일 한 여학생이 기념비 잡스의 사진을.. 
구자억 목사, 희귀난치병 환아에게 후원금 전달
M.net 오디션 프로그램인 트로트엑스에서 3위를 차지해 유명해진 구자억 목사가 지난 10월 30일,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희귀난치병으로 고생하는 최나영(가명) 양에게 후원금 3,041,600원을 전달했다... 
전인기독학교, 2015년도 신·편입생 입학설명회 개최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은 기독 대안학교 전인기독학교가 2015학년도 신·편입생 입학설명회를 오는 30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임마누엘교회 1층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한다. 2015학년도 모집대상은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할 신입생 및 초등 2~5학년, 중고등 8~10학년(중2~고1)에 해당하는 편입생이다. 입학자격은 기독교 가정의 자녀이며, 입학 전에 학교에서 실시하는 부모.. 
한장총 선거 후보등록 마감…상임회장에 백남선 총회장 등록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에 2년여간 행정보류 상태였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이 올 7월 장로교의 날 행사 이후 행정보류를 풀고 백남선 총회장이 한장총 상임회장에 단독 출마하며 본격적 연합활동에 나섰다. 한장총 차기 대표회장과 상임회장 후보 등록 마감일인 5일 오후 4시를 1시간여 앞둔 오후 3시께 예장 합동 총회의 출판국장 천석봉 목사(전 사무국장)와 총회 관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