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탈북한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탈북자 주일룡은 국제기독연대(ICC)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기독교인들이 투옥, 고문, 죽음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예수님을 따르고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룡과 그의 부모는 청진의 작은 집에서 살면서 몰래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듣곤 했다고 한다. 마침내 그와 그의 가.. 
“경외, 공명적 삶을 형성하게 하는 힘”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예배와 창조 세계: 경외의 표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경외 또는 경외심은 우리 삶에서 성스럽고 숭고하며 초자연적이고 신성한 경험과 기쁨으로 이해되기도 하고, 거대한 신비와 맺은 관계에 대한 정서로 이해되기도 한다”고 했다. 이어 “경외의 성향은 공명과 일치의 성향이다. 경외의 성향은 다른 형성적 성향들과 공명.. 
서울신대, 2025년 1학기 세례 및 입교식 열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날 4월 30일과 5월 22일 정오 12시 30분, 본관 크레스키기념관 기도실에서 ‘2025년 1학기 세례 및 입교식’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5명의 학생이 세례와 입교를 통해 신앙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새롭게 다짐했다. 예식은 황덕형 총장과 김성원 교목처장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교목단과 함께 중국어문화콘텐츠학과 임영택 학과.. 
희망친구 기아대책, ‘2025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 청소년 공모전’ 개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기후변화로 인한 전 세계 취약국가의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는 ‘2025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 청소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월) 밝혔다... 
월드비전, 범죄피해자 인식개선 및 지원 제도 알리기 위한 ‘2025 다링안심캠페인’ 활동 참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을 응원하고 지원 제도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 ‘2025 다링안심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월) 밝혔다. 지난 31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다링안심캠페인’은 법무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월드비전이 함께한 캠페인으로,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연대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 
한미 양국, 국립현충원서 6·25 참전용사 공동 추모
호국보훈의 달 미국 현충일 한미 연합 HONOR 합동 추모식 예배가 GreatKoreaUnion와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합회의 주최로 지난 1일 오후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현충원유격부대전적위령비 앞에서 열렸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 기준, 내 생각, 내 계획과 다를지라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따르는 것이 바로 순종입니다. 대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내 기준이 맞아떨어질 때만 순종하고, 내 생각에 하나님의 말씀이 맞지 않으면 잘 순종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외적으로는 하나님께 잘 순종하고 신앙으로 사는 사람 같은데, 실상은 불신앙의 삶을 사는 이들입니다. 전적 순종이 아닌, 필요적 순종의 삶을 사는 이유는 바로.. 
목회자 10명 중 9명, 6.3 대선에서 “반드시 투표”
목회자 10명 중 9명이 3일 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하겠다고 답한 설문조사가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일까지 목회자 732명을 대상으로 대선 투표 의향을 묻는 조사를 실시해 2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해킹 여파에 SK텔레콤 가입자 '엑소더스'… 5월 번호이동 93만건 ‘사상 최대’
이동통신 업계에서 이례적인 '가입자 대이동'이 발생했다. 지난 5월 한 달간 이동통신 번호이동 건수가 93만건을 넘어서며,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래 단통법(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SK텔레콤이 지난달 대규모 해킹 사고를 겪으면서, 이용자 이탈이 가속화된 데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사상 첫 2조원 돌파한 임금체불… 처벌 강화에도 ‘솜방망이’ 비판 여전
지난해 국내 임금체불액이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섰고, 올해 1분기에도 6000억원을 웃돌며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10월부터 임금체불 사업주에 대한 제재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지만, 전문가들과 현장의 근로감독관들은 실효성 있는 처벌과 인력 보강 없이는 근본적 해결이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다... 
노태악 선관위원장 “투표로 화합하는 대한민국 만들자”
6·3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유권자들에게 투표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그는 이번 선거가 단순한 정치적 선택을 넘어 사회적 갈등을 극복하고 국민 화합의 길로 나아가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전국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김문수, 제주에서 서울까지 종단 유세로 대선 마무리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제주에서 서울까지 전국을 관통하는 ‘국토 종단 유세’에 나선다. ‘울려라 함성, 들어라 승리의 메아리’를 유세 슬로건으로 내건 김 후보는 이른 오전 제주에서 시작해 부산, 대구, 대전, 서울을 거치는 장거리 일정을 소화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